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어제 한계레 절독 고통 쓴 사람인데요

고통 조회수 : 2,495
작성일 : 2017-06-28 17:39:20
사실 어제 김치 담다가 바닥에 깔거 없어서 너무 고통스러웠어요.
너무 힘들어서 남편한테 그냥 다시 구독하자 얘기했었는데
오늘 김정숙 여사라 썼다가 김정숙씨로 고친 기사 보니 도저히 안되겠네요.
내가 지하철 가서 폐지를 줍더라도
저노무 신문 구독 못 하겠네요.
근데 저것들 죽어라 씨자 붙이는 이유가 뭐래요?
명확하게 해명한 적 있나요?
IP : 125.186.xxx.113
1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동감.
    '17.6.28 5:41 PM (110.47.xxx.186)

    저도요.
    다른 신문이라도 구독해야 할지.. 고민중

  • 2. ..
    '17.6.28 5:42 PM (58.231.xxx.175) - 삭제된댓글

    노통의 부인 권양숙씨. 문통의 부인 김정숙씨.
    전두환 마누라는 여사.
    이희호 여사는 여사.
    일관성도 없어요

  • 3. ㅇㅇ
    '17.6.28 5:43 PM (182.225.xxx.22)

    저희집에 재활용으로 아직 내다버리지 않은 한겨레가 잔뜩 있는데
    갖다 드리고 싶네요.
    저도 파 다듬거나 김치할때 바닥에 깔려고 안버리고 냅뒀어요

  • 4. ;;;;
    '17.6.28 5:44 PM (222.117.xxx.3)

    전 화장실 가려고 재구독했다는분 간절이 바랍니다 절독해주세요
    마음이 얼마나 괴롭던지 ㅠㅠ
    교차로 싫으세요? 사실만 쓰쟎아요

  • 5. 지들이
    '17.6.28 5:46 PM (222.239.xxx.38)

    정한 규칙이라네요.
    그 규칙은 항상 칼같이 지키진 않고.....
    그러나 꼭 규칙을 지키고 말겠다는 결연한 곤.조.를 보여주는 대통령 부인은 있네요.

  • 6. ㅇㅇ
    '17.6.28 5:46 PM (117.111.xxx.157)

    수정했더만요

  • 7. 아마
    '17.6.28 5:46 PM (121.172.xxx.221)

    자존심이겠죠.
    치졸해.

  • 8. 샬랄라
    '17.6.28 5:47 PM (125.176.xxx.237)

    저런 건 자존심이 아닙니다

    응가 고집

  • 9. 2nd첫사랑
    '17.6.28 5:48 PM (104.131.xxx.234)

    신문대금이 한달에 얼마인지 모르지만 바닥에 까는 용도라면 도배지를 추천합니다. 롤지로 사면 알맞은 길이로 잘라서 쓸 수 있습니다.

  • 10. ..
    '17.6.28 5:48 PM (210.118.xxx.5)

    한겨레따위 *나 줘버리시고요
    http://shopping.interpark.com/product/productInfo.do?prdNo=4887388876&dispNo=...

    훨씬 싸네요 배송비 포함해도..

  • 11. ..
    '17.6.28 5:53 PM (61.80.xxx.147)

    인터넷에 폐신문 팔아요.

  • 12. ㅎㅎ출입처 관계자가
    '17.6.28 5:58 PM (211.243.xxx.4) - 삭제된댓글

    한걸레 기자 마누라를 사모님이라고 안하고 씨라고 호칭했으면 아마 장문의 기사로 그 출입처 아작을 냈을 겁니다.
    순 천하의 양아치 쉐리들 같으니라고,,,

  • 13. 한걸레 기레기들
    '17.6.28 6:05 PM (58.233.xxx.150)

    정신연령이 초딩수준 이랄까 ㅋㅋ
    계속 보니 아~ 뭐야 얘들 덜 자란 초딩이잖아~
    하는 깨달음? 을 얻었달까 암튼 애들이 쫌
    귀여워요 ㅋㅋ

  • 14. 하루맘
    '17.6.28 6:57 PM (124.50.xxx.39)

    다이소에 아이들 1인용 돗자리 얇은거 팔아요.
    배추나 야채 다듬을 때 그거 쓰세요.

  • 15. 절독후
    '17.6.28 7:01 PM (110.47.xxx.186)

    한겨레에서 구구절절 편지 왔던데요.
    잠시 떠나있는거로 알겠다는...

    '그건 니 생각이고 '

  • 16. 절독후
    '17.6.28 7:03 PM (110.47.xxx.186)

    식탁보 . 구매해야겠네요.
    사실 이제 고백하자몆 월 18000 짜리 깔개는 좀 비쌌어요.

  • 17. 2억이나
    '17.6.29 4:10 AM (178.191.xxx.169)

    갚아라 쓰레기들아.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799310 보안수사권 절대 안됨 1 .. 16:36:09 61
1799309 은행에 채권추심을 했는데 뭐가 잘못된건지?? .. 16:34:17 91
1799308 통밀빵을 샀는데 먹기가 힘들어요. 5 16:33:41 134
1799307 봄동을 샀는데 베타봄동 1 봄동 16:32:57 139
1799306 티파니앤코 하드웨어 팔찌 실버 2 bb 16:28:29 112
1799305 족저근막 극복하신경험 7 극복 16:27:40 183
1799304 이스라엘이 악의 축 7 ... 16:25:41 532
1799303 시어머니가 같이 살자고 하면 어쩌죠… 7 걱정 16:17:56 870
1799302 중국인들 우리도 삼전 닉스 사고싶다 3 ㅇㅇ 16:12:50 863
1799301 국민의힘 "장동혁도 오래 전 집 내놔…5채는 실거주&q.. 8 딴지펌글 16:05:11 835
1799300 브리저튼 시즌4 저만 재미없나요? 3 ... 16:04:03 380
1799299 결국 미국이 이란을 공격하는군요 아이고... 9 ... 16:02:44 1,545
1799298 집주인이 입주청소비를 내라고 한다고 글 올렸는데요 4 세입자 16:01:13 501
1799297 49) 사주가 어느정도 맞는다는건, 운명은 거스를수 없다는 소리.. 12 dfdfdf.. 15:55:01 1,077
1799296 오전에 시누가 잘해주는데 안 보고 살고 싶다는 글 있었어요 7 .. 15:54:34 839
1799295 경동시장에 출몰하는 신천지들 1 유감 15:44:41 497
1799294 이스라엘이 사고치는 건가요 16 15:41:26 2,484
1799293 이마트 스텐팬 세일 1 스텐 15:37:38 602
1799292 특수 분유 싹쓸이해서 폭리 취한 쿠팡 4 ㅇㅇ 15:33:27 664
1799291 주식 이런 뜻밖의 상황도 대비하시라 5 대응 15:31:27 2,146
1799290 남편의 불규칙한 삶 8 ㅠㅠ 15:25:41 1,416
1799289 사소한 물음에도 답을 안하는 지인 4 15:24:10 714
1799288 단타가 수익률이 좋아요?아니면 묻어두고 가는게 좋은가요? 10 주식 15:23:45 1,075
1799287 왜그랬니 2 ... 15:22:46 425
1799286 하안검해서 지방빼도 다시 차오르나요? 하안겁 15:20:58 2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