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0대 후반인 친구가 남편상을 당하였다네요.
중학교 동창인데 학교 때는 친하지 않았고 서로 다 결혼해서 우연히 소식 알게되어 10년전에 가족 모임하고 같은 지역이라 애들 유모차 끌고 만났어요.
그리고 빼면 넘게 제가 외국 생활하면서 소식 끊겼는데..
그 친구랑 아주 친한 친구가 저에게 부고를 연락해 주네요.
연락해 준 친구와는 가끔 전화도 주고 받고 있었어요.
10만원 정도면 실례가 되지 않을까요?
이런 경우 부조 어느 정도 해야 할까요?
여쭤요 조회수 : 1,202
작성일 : 2017-06-28 15:57:07
IP : 96.48.xxx.10
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
'17.6.28 4:02 PM (221.167.xxx.125)충분할거 같은데요
2. 그정도면
'17.6.28 4:03 PM (110.12.xxx.96)충분합니다.
3. 사과
'17.6.28 4:16 PM (223.62.xxx.249)안해도 될 듯...
전 저에게 비슷한 일이 생겼을때 알릴 친구에게만 할려고 마음 정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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