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도대체 시댁경조사를 어디까지 챙겨야하나요

.. 조회수 : 3,415
작성일 : 2017-06-28 00:54:34
가족은 물론 사돈의 팔촌까지 서로들 끔찍히 챙기는거 이젠 결혼 십년이 넘어서니 어느 정도 포기하고 받아들이고 살려는데
형수님 언니의 아들이 결혼하는데 가야해서 일박이일 가족여행에서 일찍 돌아와서 거기 가야한다네요
거기까지 뭘 가냐니 가족이 모두 갈지말지의 결정이지 자기가 갈지말지는 논할가치도 없다는 듯 대답하네요
지긋지긋해요 저 안가면 욕먹는거 맞아요? 형님이랑 관계는 좋지도 나쁘지도..멀리 사셔서 왕래도 일년에 서너번정도에요..
IP : 222.110.xxx.155
1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7.6.28 12:56 AM (70.187.xxx.7)

    님만 안 가면 되는 거죠. 억지로 끌고 가겠나요.

  • 2. 심합니다.
    '17.6.28 1:01 AM (96.246.xxx.6)

    형수님 언니의 아들?
    대단한 집이네요.

  • 3. 심합니다.
    '17.6.28 1:01 AM (96.246.xxx.6)

    사돈네는 대표만 가서 부조금 내면 되지 않나요?

  • 4. 왜 그동안 끌려다넜나요ᆞ
    '17.6.28 1:02 AM (211.178.xxx.174)

    그러니 이런 말도안되는 고민을 하고계시지요.
    남편의 형의 부인의 언니의 아들의 결혼이에요.
    휴...ㅠㅠ

    남편은 원글님의 언니의 남편의 형의 아들결혼식에
    올까요?

  • 5. 너무 한거 아닌가요?
    '17.6.28 1:05 AM (1.247.xxx.54)

    형수의 언니 결혼도 아닌 아들결혼? . 참내 별~ 나중엔 그 아들의 아들? 결혼식도 챙기겠어요.

  • 6. 헉!
    '17.6.28 1:13 AM (211.217.xxx.7)

    형수님 언니도 아니고, 언니의 아들????
    손님 맞는 분도 부담스럽겄어요.

  • 7. ..
    '17.6.28 7:57 AM (180.230.xxx.90)

    과유불급 입니다.
    제가 형수 언니라면 오히려 불편하고 부담스러워요.
    경조사는 서로 챙기는거잖아요.
    별... 형수 언니 자녀 결혼까지 챙긴다는 소린 처음 듣네요.
    봉투만도 보낼 필요 없는데요.

  • 8. 세상
    '17.6.28 8:31 AM (61.98.xxx.169) - 삭제된댓글

    그 결혼식에 가족이 모두 출동하면 혼주가 기절해
    자빠지겠네요. 그야말로 사돈의 팔촌인데 뭔 오지랍!
    그리 가야겠다 우기면 여행갔다 먼저 올라가라 하시고
    님은 저녁까지 실컷 놀다 오세요.
    남편은 기차사 고속버스 타고 가라하고요.

  • 9. 말이 이래서 중요한듯
    '17.6.28 9:36 AM (14.40.xxx.68) - 삭제된댓글

    형수님언니아들이라니까 되게 먼것같은데
    원글님한테는 형님 조카네요?
    그럼 굳이 촌수로 따지면 5촌인데 8촌보다는 훨씬 가까움
    제 기준으로 큰엄마 언니네 딸 결혼 쫄랑쫄랑 다 따라다니고 큰엄마언니 환갑 진갑 다 따라다님;;;
    큰엄마 돌아가셨을때도 보고 큰집 언니오빠 결혼때도 보고 할머니 그집 할머니 잔치때도 다 본듯.
    의외로 진짜 친척보다 자주 보는 사이인데요?

  • 10. 노노 8촌 보다 멈
    '17.6.28 9:48 AM (14.44.xxx.97) - 삭제된댓글

    사돈의. 가 빠졌음.

  • 11. ..
    '17.6.28 10:02 AM (175.195.xxx.2) - 삭제된댓글

    말은 이래서님.
    촌수 계산 잘못하셨어요.
    손윗동서의 친정조카는 나하고 5촌이 아니라 사돈이에요.
    그것도 한 다리 건너 간 사돈이요.
    보통 동서의 부모님 상이나 형제 결혼정도만 챙기지
    동서의 조카 결혼은 받는 쪽에서도 왜 왔지 싶을 거에요.

  • 12. ...
    '17.6.28 10:07 AM (58.230.xxx.110)

    그걸 왜...
    이제 그만 다니세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814479 60중반 넘어서는 너무 마른 것보다 10:31:36 29
1814478 중국, 무섭게 성장하네요. 3 ... 10:27:34 186
1814477 통가죽쇼파 눕기 좋아서 만족해요 이번에는 10:25:43 70
1814476 한창 돈모을적의 나의 목표 새마을금고 10:22:00 217
1814475 서울 마포구는 지역화폐 있나요? 9 경기지역화폐.. 10:09:06 150
1814474 돈 모으는 비법 ㅡ장항준 감독 1 . . 10:05:49 1,055
1814473 제 증상은 무엇일까요? 2 갱년기 10:04:31 386
1814472 판사 부인 설수진 집안 대공개 ㅋㅋ 7 ㅇㅇ 10:02:21 1,536
1814471 49재 어떻게하는건가요? 3 궁금이 10:01:58 193
1814470 당근에 1억3천짜리 놀람 10:01:10 624
1814469 직장에서 나와 같은 옷을 보면 6 콩순이 09:59:39 610
1814468 6월12일 전에는 주식 조심하세요 8 X 09:59:10 1,084
1814467 죽었다던 딸이 미국 입양 친모는 33년째 기록도 못 봤다 6 너무안됬어요.. 09:50:05 1,196
1814466 지금 파는 마늘은 3 가을여행 09:49:11 376
1814465 한 미국교포가 듣는 어머님의 마음.. 2 lee 09:36:51 783
1814464 상대가 불행해지길 간절히바라면 그렇게 되나요 17 ㅇㅇ 09:30:06 1,351
1814463 브라 유목민 도와주세요 3 ㅇㅇ 09:29:32 568
1814462 쿠팡 탈퇴 안하셨나봐요 ㅎ 52 ㅠㅠ 09:29:27 1,724
1814461 조기 한 마리가 6 조기 09:21:54 711
1814460 넷플 어둠 속으로 추천 무명인 09:20:55 567
1814459 외할머니 생신에 못갔는데요 18 미세 09:20:14 1,091
1814458 국힘당 탈당하는 법? 1 아유 09:17:41 205
1814457 대구에 헛된 희망을 버리세요 33 헛짓 09:09:09 1,335
1814456 아침으로 스파게티 괜찮죠? 9 .. 09:02:44 685
1814455 최근 쥐젓 등에 쓰는 외용제 효과 있나요? 1 08:51:23 66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