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가 충치가 생긴것같아 치과에 왔어요
옆자리 할머니는 신발벗고 맨발로 소파에 앉아 쉴새없이 전화하며 떠들어요 대놓고 큰소리는 아니지만. 암튼 발도 신경쓰이구요
엄마랑 같이 온 7살정도로 보이는 남자아이는 대기실에서 네발 자전거를 타요
????????? 뭐지? 했는데 타네요
엄마는 역시나 암말도 안해요
물론 1분도 안타기는 했지만요
대기실이 8~9미터정도 길이에. 폭이 3미터 좀 넘는것 같은데
그안에 소파랑 테이블도 있는데 좀 어처구니가 없네요
가만히 쳐다보니까 아이가 가만히 앉네요
날이 더워서 그런가봐요
저번 다른 소아과에서는 대기실에서 빵먹이는 집도 봤는데
다른곳도 아니고 병원에서 허 참.
동네치과풍경
??????? 조회수 : 1,136
작성일 : 2017-06-27 17:07:14
IP : 223.62.xxx.117
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
'17.6.27 5:22 PM (223.62.xxx.117)방금 알았네요
할머니랑 애랑 엄마랑 같은 가족이었어요
헐2. ve
'17.6.27 5:23 PM (211.229.xxx.94) - 삭제된댓글치과합니당
누워 주무시는 어른들도 계세요
그려려니 합니당
시내치과구요3. ....
'17.6.28 10:42 AM (219.241.xxx.89)......뭐라 할말이 없네요...
한명 치료 받으러 가는데 대기실서 그러고 있는거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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