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오바마는 기업을 위해 국민을 배신한 사기꾼이다

오바마케어 조회수 : 1,169
작성일 : 2017-06-25 14:10:13
https://www.youtube.com/watch?v=Xxuj-j4wCHw

지미 도어 라는 분인데.. 오바마에 대해서 작심 비판을 하고 있네요.  
"오바마..너는 천하의 사기꾼이다... 
너가 순진한 국민들에게 사기친 거짓말에 아주 넌덜머리가 날지경이다" 라면서
오바마케어에 대해서 신랄하게 까고 있네요. 
오바마에 대한 분노가 하늘을 찌르네요. 


요약한 내용은 이렇습니다. 
------------
How Barack Obama Paved The Way For TrumpCare
오바마케어는 트럼프케어의 기틀을 마련해주었다.


퇴임한 오바마가 6월 22일 갑자기 트윗 하나를 올렸다. 
트럼프케어를 공개적으로 비판했다는것이다. 

https://twitter.com/BarackObama/status/877974755592228868

건강보험은 정치보다 더 중요한것이다. 그것은 미국의 자질을 결정하는것이다.

Health care has always been about something bigger than politics:
it's about the character of our country. 
 https://www.facebook.com/barackobama/posts/10154996557026749 …..

어머나 뻔뻔해라... 오바마야... 트럼프는 너처럼 거짓말 한적이 없어... 
너의 말은 겉으로 보면..참 그럴싸 하다..그러나...자세히 따져보자
정말 오바마가 대통령으로서 국가의 자질을 생각하고 서민을 생각했다면...
왜 오바마는 건강보험을 공적 제도로 정착시키지 못했을까? 
당시 인기 절정에 있었던 오바마는 그렇게 할수 있었다. 
당시 국회도 방탄국회였고... 필리버스트로 국민의 지지를 한몸에 받고 있었다. 
그런데도.. 오바마는 건강보험을 공적인.단일보험제도(single payer system우리나라같은 제도)로 만들지 못하고.. 
오바마케어(Obama Care)라는 사보험체제로 만들었다. 
오바마케어는 한국과 같은 공적 보험제도가 아니다... 개인이 민영보험사에 가입해야 하는 제도이다. 
다만 국가가 민영보험사에 세금으로 보조해준다.
걔다가 가입율을 올리기위해서  가입하지 않는 사람에게 벌금을 물린다.   
이 벌금도 사실상 만만치 않은 액수다. 
민영 보험사에 가입하다보니... 국가보조를 받아도... 국민들이 받는 혜택은 매우 작아진다. 
한마디로  민영보험사 배만 불리는 사기라는것이다. 

더 쇼킹한것은 오바마는 오바마케어를 성사시킴으로서 보험사에 뇌물을 받았다는것이다.
뇌물을 위해서 국가와 국민들을 기업에 팔아먹은것(sold out)은 오바마이지...트럼프가 아니다. 
오바마..너의 위선에 화가 난다. 너의 거짓말과 사기에 신물이 난다. 
너는 말로만 국가를 위한다고 하는데...실제로 국가를 위한게 아니고.재벌과 있는자를 위해서 일했다. 

IP : 222.233.xxx.22
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812807 시총으로 세계 시장 바뀐거 체감하기래요 ........ 03:57:09 184
1812806 명언 - 끊임없이 흐르는 물 4 함께 ❤️ .. 02:57:16 310
1812805 동만이 형은...애를 잃어버렸던거에요??? 2 히아 02:50:47 623
1812804 5·18 왜곡 가짜 광주일보 유포자는 50대 여성 7 나이를어디로.. 02:28:57 483
1812803 모자무싸...정신과의사..진짜 정신과의사같아요 ㅎㅎ 2 ㅇㅇㅇ 02:23:05 721
1812802 최대표가 변은아를 혼낼때...웃겨요 1 123 02:21:13 656
1812801 임플란트비보다 틀니가 더 비싼가요? 무자무싸 보니까 --- 01:44:05 466
1812800 "신촌·강남 한복판 3시간 웨이팅"…장원영·설.. 4 .... 01:31:40 1,674
1812799 시사회때 수강생이 부모님모시고 보러 왔어요 1 ... 01:30:20 617
1812798 처방전이 이렇게 비싼가요 4 Oo 01:29:34 823
1812797 삼성역 철근 누락 삼풍하고 너무 똑같네요 6 .. 01:25:11 749
1812796 경찰, '탱크데이' 정용진 피의자 입건...휴일에도 수사 속도 17 ... 01:16:12 1,768
1812795 실비 전환 시 우편물 보낼 때요 2 .. 01:12:51 141
1812794 박해준은 왜 팬을 싫어할까요 7 111 01:09:53 2,193
1812793 박경세가 고혜진에게 3등은 할 수 있다고 5 .. 01:05:19 1,425
1812792 모자무싸를 보여주고 싶은 사람이 있어요 1 ... 01:04:02 902
1812791 모자무싸 약간 아쉬운건 4 ㅇㅇ 01:02:51 1,520
1812790 언제부터 바퀴벌레가 안 무서워졌나요? 9 .. 00:49:26 694
1812789 발을 다쳤어요 9 독거 00:48:06 525
1812788 부모 챙김 못받고 자랐어요 7 . 00:46:09 1,371
1812787 mbc도 외면한 정원오 3 ... 00:45:30 1,116
1812786 제가 과민한가요 5 트레킹 00:40:48 798
1812785 모자무싸 영실이는 3 모자무싸 00:40:43 2,087
1812784 사채업자한테 무릎 꿇고 빌었던 일 2 그냥 생각나.. 00:40:26 1,547
1812783 주름이 사라지고 피부가 안 늙는 비법 3 유튜브 00:39:31 2,21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