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잠실 엘스 사시는 분? 안 계신가요?

ㅠㅠ 조회수 : 11,939
작성일 : 2017-06-24 11:07:02



어제 재판후기보니


잠실 엘스가 확실한거 같고


인테넷에는 박양부모가 단지내 초등교사라서


내년 입학시킬부모들 사이에서 난리라던데....


진짜인건지??





82에 엘스사는분도 있을텐데 소식안올라 오는거 보면 이상하네요
IP : 125.176.xxx.13
1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혹시
    '17.6.24 11:14 AM (125.176.xxx.13)

    이것도 박양신분 안들키려고 일부러 흘린건지... 아님 진짜인지 모르겠네요

  • 2. 쭈쭈
    '17.6.24 11:32 AM (116.42.xxx.239)

    사는곳에서 그런일 난다고 말할 사람이 있을까요 자기 집값떨어진다고 암말못하죠 팔고나오고싶어도 소문나면 못나오죠

  • 3.
    '17.6.24 11:34 AM (175.223.xxx.196)

    ㅡㅡ거기가 집값 생각할 그런 동네도 아닌데요..

  • 4. ㅡㅡ
    '17.6.24 11:45 AM (182.209.xxx.49) - 삭제된댓글

    그런사건있었다 집값떨어질까요?
    다까발려 줬음 좋겠어요

  • 5. ...
    '17.6.24 11:47 AM (223.62.xxx.40) - 삭제된댓글

    지인이 엘스사는데
    세입자 입장이던데
    엘스주민들 사이에서도 잘 모르니까
    말이 많데요
    집값보다 내애 안전이 우선이겠죠..

    좀 더 노골적으로
    세입자들은 집값과 아무상관없고
    그단지에 세입자들 엄청 많데요..
    특히 젊은 부부 애키우는..

  • 6. ...
    '17.6.24 11:50 AM (110.8.xxx.73) - 삭제된댓글

    윗 님, 거기가 집 값 생걱할 동네가 아니라는 말씀이 무슨 뜻인지...

    제가 요즘 집 매매 문제 때문에 회원수 엄청 많다는 부동산 카페에 자주 들렀는데요. 엘스, 리센츠, 파크리오는 동네 업자들인지 투기 세력인지, 하여튼 하루가 멀다하고 최고가 갱신했다는 글들 올리곤했어요. 도곡동을 넘어섰네, 삼성동과 비슷하네 하면서 난리법석~ 하루종일 집 값만 바라보고 사나 싶을 정도로 심했는데요. 정부에서 부동산 단속한다는 기사 뜨더니 거짓말처럼 잠잠해졌습니다.

  • 7. .....
    '17.6.24 11:53 AM (110.8.xxx.73)

    흠 님, 거기가 집 값 생각할 동네가 아니라는 말씀이 무슨 뜻인지...

    제가 요즘 집 매매 문제 때문에 회원수 엄청 많다는 부동산 카페에 자주 들렀는데요. 엘스, 리센츠, 파크리오는 동네 업자들인지 투기 세력인지, 하여튼 하루가 멀다하고 최고가 갱신했다는 글들 올리곤했어요. 도곡동을 넘어섰네, 삼성동과 비슷하네 하면서 난리법석~ 하루종일 집 값만 바라보고 사나 싶을 정도로 심했는데요. 정부에서 부동산 단속한다는 기사 뜨더니 거짓말처럼 잠잠해졌습니다.

  • 8. ...
    '17.6.24 11:55 AM (1.227.xxx.37)

    그런데 그 범인 엄마가 단지 내 초등학교 교사라고 해서 그 학교 입학 자체를 꺼리게 되나요? 이런 문제 이후 그 교사는 관둘 가능성도 높을 것 같고 무슨 상관일까도 싶은데 반응들이 격력하다니 궁금하네요.

  • 9. 집값
    '17.6.24 12:08 PM (211.205.xxx.119)

    집값 걱정 할 아파트는 아니고 단지가 워낙 커요.

  • 10. ..
    '17.6.24 1:00 PM (211.109.xxx.45) - 삭제된댓글

    윗님 맞아요. 부동산카페에서 잠실최고가 갱신을 매일 올려댔죠..그 카페에 이런 기사는 왜 안올라오나모르겠네요. 잠실부동산업자들같던데 맞나보네요..

  • 11. ..
    '17.6.24 1:02 PM (211.109.xxx.45) - 삭제된댓글

    윗님 맞아요. 부동산카페에서 잠실최고가 갱신을 매일 올려댔죠..그 카페에 이런 기사는 왜 안올라오나모르겠네요. 잠실부동산업자들같던데 맞나보네요.. 집값걱정하는 아파트같던데요? 아파트값 떨어질까봐 누가 뭐라하면 다 달려들어 반박하고, 집값올리려고 혈안이 돼있던데..

  • 12. 엘스
    '17.6.24 9:40 PM (175.223.xxx.101) - 삭제된댓글

    엘스사는데 98년생 애둔 사람한테 박지현 물어도 모르고요.
    초등교사 이야기는 듣지도 못했어요. 교사가 무조건 자기 동네 학교에서 일하지는 않지요. 오히려 마트가면 다 인사해야해서 불편하잖아요.

  • 13. stealth
    '17.6.25 10:00 AM (121.167.xxx.226)

    저 엘스 사는데 아파트가 조용합니다.
    오늘 아침 동생이 호들갑 떨며 괜찮냐고 전화하는 바람에
    열심히 구글링으로 알아보며 주변의 박씨 성 지인과 누나 언니 찾아보고는 있습니다.
    처음 박양이 잠실 살고 정신 나왔다고 할때 혹시 우리 아파트 아냐? 라고 우스갯소리 했는데 맞는것 같습니다.
    그런데 여기 정도 사는 수준이 대형로펌 12명 변호인단은 이해가 안가네요. 제수준에서 이해를 해서인지는 모르겠지만.
    집값이 요몇년 사이 폭등은 했지만 재력의 스펙트럼이 다양해서 최고 수준은 제가 잘 모르나봅니다.

  • 14. stealth
    '17.6.25 10:01 AM (121.167.xxx.226)

    잠일초 분위기도 별로 시끄럽지 않습니다.

  • 15. ...
    '17.9.19 11:15 AM (1.215.xxx.108)

    엘스는 확실해요.. mbc 다큐에서도 나왔어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812804 무서운 세상. 본인이름 검색해보세요 2 . . 06:44:22 587
1812803 시부모님 모두 돌아가시면 명절 어떻게 보내세요? 4 ... 06:17:18 613
1812802 부부 동반 식사자리였는데 굳이 손을 잡고 있네요 7 Dd 05:45:49 1,816
1812801 병아리콩 전기밥솥으로 삶았는데 물이 흘러넘치고 난리가 났어요! 3 ㅇ0ㅇ 05:42:48 576
1812800 엄마가 중환자실에 계신데 4 어쩌다 05:24:04 1,310
1812799 시총으로 세계 시장 바뀐거 체감하기래요 3 ........ 03:57:09 1,963
1812798 명언 - 끊임없이 흐르는 물 5 함께 ❤️ .. 02:57:16 1,072
1812797 동만이 형은...애를 잃어버렸던거에요??? 4 히아 02:50:47 2,233
1812796 5·18 왜곡 가짜 광주일보 유포자는 50대 여성 9 나이를어디로.. 02:28:57 1,203
1812795 모자무싸...정신과의사..진짜 정신과의사같아요 ㅎㅎ 2 ㅇㅇㅇ 02:23:05 1,938
1812794 최대표가 변은아를 혼낼때...웃겨요 1 123 02:21:13 1,768
1812793 임플란트비보다 틀니가 더 비싼가요? 무자무싸 보니까 --- 01:44:05 717
1812792 "신촌·강남 한복판 3시간 웨이팅"…장원영·설.. 6 .... 01:31:40 2,933
1812791 시사회때 수강생이 부모님모시고 보러 왔어요 1 ... 01:30:20 1,170
1812790 처방전이 이렇게 비싼가요 5 Oo 01:29:34 1,507
1812789 삼성역 철근 누락 삼풍하고 너무 똑같네요 8 .. 01:25:11 1,405
1812788 경찰, '탱크데이' 정용진 피의자 입건...휴일에도 수사 속도 24 ... 01:16:12 3,072
1812787 실비 전환 시 우편물 보낼 때요 2 .. 01:12:51 284
1812786 박해준은 왜 팬을 싫어할까요 7 111 01:09:53 3,404
1812785 박경세가 고혜진에게 3등은 할 수 있다고 5 .. 01:05:19 2,163
1812784 모자무싸를 보여주고 싶은 사람이 있어요 1 ... 01:04:02 1,457
1812783 모자무싸 약간 아쉬운건 4 ㅇㅇ 01:02:51 2,236
1812782 언제부터 바퀴벌레가 안 무서워졌나요? 9 .. 00:49:26 981
1812781 발을 다쳤어요 10 독거 00:48:06 852
1812780 부모 챙김 못받고 자랐어요 9 . 00:46:09 2,10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