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간이 이래서인지 항상 니생각을 하다 이제야 글올려
언제나 얌전하게 한갈래 머리 묶고 곤부도 차분히 잘하던 내베프
반전은 너가컬쳐클럽이랑 미재거를 좋아 했다는. . . ㅋ그리고 아직ㄷㆍㄷ생각나는 볼륨빵빵한 너의 엉덩이.
근데 어디에서다 네 찾을스수가 없구나 너무 보고싶다 혹시나 하늘이 도와 이 글을 너가 보게 된다면 내 이 메일줄게♥
보고싶은 중학동창 선의야
쩜쩜쩜 조회수 : 947
작성일 : 2017-06-23 07:42:16
IP : 122.43.xxx.9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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