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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자는 친정이 90프로 이상인게

ㅇㅇ 조회수 : 6,806
작성일 : 2017-06-21 14:45:09

결혼해서도 시댁과 남편이 함부로 못하고

언제든지 이결혼 청산할수 있다는

보이지 않는 당당함을 형성

시댁과 친구,직장상사등에게 기로 밀리지 않을수 있어요


게다가 남자들 입장에서

흔히 얼굴이쁜여자는 1년 ,

성격과 요리잘하는 여자는 평생

그리고 처가집재산은 3대 간다는

우스개 소리가 있는걸 보면


확실히 미인과 결혼하는것보다

좋은집안 여자와 결혼하는게

남자입장에서도 훨 유리하죠..

IP : 58.123.xxx.164
29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7.6.21 2:47 PM (125.177.xxx.135) - 삭제된댓글

    얼마나 본인 스스로를 보잘 것 없다고 여기면 저런 글을 쓸까요?

  • 2. qwerasdf
    '17.6.21 2:48 PM (211.36.xxx.170) - 삭제된댓글

    네다병~~~~

  • 3. nono
    '17.6.21 2:48 PM (223.62.xxx.59)

    자기 직업 커리어가 있어야 당당하죠

  • 4. . .
    '17.6.21 2:49 PM (211.36.xxx.177) - 삭제된댓글

    돈은 아니고 딸들 사이가 아주 돈독한 딸부잣집 사위가 제 사촌인데
    전부 친정 근처에 몰려살고 매일같이 모이고 사위들이 그런다네요
    바람피우는 날이 장사치루는 날이라고
    처가 처형 무서워는 하더라구요

  • 5. . .
    '17.6.21 2:50 PM (211.36.xxx.177) - 삭제된댓글

    돈이 많아 든든한건아니고
    딸들 사이가 아주 돈독한 딸부잣집 사위가 제 사촌인데
    전부 친정 근처에 몰려살고 매일같이 모이는데
    사위들이 그런다네요
    바람피우는 날이 장사치루는 날이라고
    처가 처형 무서워는 하더라구요

  • 6. ...
    '17.6.21 2:53 PM (110.70.xxx.80) - 삭제된댓글

    본인은 아무 것도 없어요?
    원글님은 직업도 돈도 없나요?

  • 7. 그런경향이
    '17.6.21 2:53 PM (1.176.xxx.24)

    없지않아있죠
    집안이 좋은 남자일수록
    혹은 집안이 엉망인 남자일수록
    극단적으로 처가의 명망에 관심이 많아요

  • 8. 맞는 말이네요.
    '17.6.21 2:54 PM (122.128.xxx.239) - 삭제된댓글

    다국적 기업 임원이라는 당당한 커리어가 있지만 친정이 가난하고 말 한마디 거들어 줄만한 인물이 없다보니 이혼소송 들어오면 직장생활에 피해를 주는 행동을 하겠다는 바람둥이 남편의 협박에 밀려 억지로 결혼을 유지하고 있는 여자도 봤네요.
    힘있는 처가라면 그렇게 함부로 못하겠죠.

  • 9. ㅇㅇ
    '17.6.21 2:54 PM (203.226.xxx.150)

    지겹다 지겨워
    본인 못난걸 허구헌날 친정탓

  • 10. ...
    '17.6.21 2:55 PM (110.70.xxx.80) - 삭제된댓글

    집안 좋으면 남자도 밀리지 않고 당당해요.
    낙하산, 금수저가 왜 당당한데요.

    여기에 남녀 구별이 왜 있는지 모르겠네요. 본인 스스로는 가진 게 아무 것도 없는 여자면 모를까.

  • 11. ..
    '17.6.21 2:55 PM (180.229.xxx.230)

    남편감이 얼마나 못났으면.. ㅉㅉ

  • 12. Lol
    '17.6.21 2:57 PM (110.11.xxx.30) - 삭제된댓글

    의미없다 우리네 워너비

  • 13. 집안좋은 남자는 여자 집안뿐만
    '17.6.21 3:01 PM (117.111.xxx.123)

    아니라 외모도 엄청 따집니다

  • 14. 나옹
    '17.6.21 3:02 PM (223.62.xxx.10)

    무슨... 친정이 다 쓰러져가도 본인이 능력이 있으면 됩니다. 강경화 장관 못 보셨나.

  • 15. 비 긋다
    '17.6.21 3:04 PM (223.62.xxx.224)

    이런 글 이제 보고 싶지 않네요. 지긋지긋합니다.

  • 16. 이런 글 올리면서
    '17.6.21 3:05 PM (223.62.xxx.59) - 삭제된댓글

    왜 자식들한테는 공부 하라 강요하는지 ㅋㅋㅋ
    한심하네요 자식들한테 기둥이 되줄 집안
    본인도 못이루었으면 할말없는거 아닌가

  • 17. 팩트폭행이지만
    '17.6.21 3:05 PM (221.165.xxx.160)

    친정을 자기가 선택할수 있는게 아니니...

  • 18. 그런 말은
    '17.6.21 3:07 PM (1.237.xxx.175) - 삭제된댓글

    외모. 능력. 학벌 어느 것 하나 내세울 것 하나 없는
    여자들의 주장이죠. 외모하나 예쁜걸로 다 되는 줄 아는
    여자들처럼 열등감의 자기위안.

  • 19. 밥먹고
    '17.6.21 3:10 PM (110.70.xxx.104) - 삭제된댓글

    이런 X글은 왜 쓰시는 걸까여....

  • 20. ...
    '17.6.21 3:13 PM (211.246.xxx.78)

    강경화는 금수저에요
    부친이 피디출신에
    덕분에 어릴때 외국 유학해
    영어를 능통하게 잘하는 겁니다
    영어를 못했으면 지금의 커리어 상상도 못하죠
    금수저의 세례를 제대로 받은 분이 그분인데
    강경화이름대고 스스로 자기능력 키우라니 어불성설이죠

  • 21. .........
    '17.6.21 3:15 PM (118.220.xxx.204)

    여자는 정말 집안이 전부에요. 흙수저 부모님 아래서 태어난게 가끔 억울하기도 하고.........

  • 22. 불편하지만
    '17.6.21 3:26 PM (211.36.xxx.179)

    사실이죠 머

  • 23. 아뇨
    '17.6.21 3:31 PM (112.164.xxx.66) - 삭제된댓글

    흙수저집안에서 은수저 집안으로 시집왔어요
    한번도 기죽은적 없어요
    기 죽인 사람도 없고요

    여자는요
    아무리 세상이 뭐라해도 남편 하나 내편이면 됩니다,
    만약 남편이 개 차반이면
    뭐 그냥 내 알아서 혼자 살지요뭐,
    난 아무리 없어도 방 하나 얻을 돈만 있음 겁 날거 없어요

  • 24. 수저를 떠나서
    '17.6.21 3:31 PM (106.102.xxx.51)

    강경화 정말 별로. . . . . . .

  • 25. ㅇㅇ
    '17.6.21 3:42 PM (211.205.xxx.224)

    여자는 여자는 여자는..
    이런 말 하는 사람 진짜 여자맞아요??

    자기딸한테나 붙잡고 여자는 어째야한다~ 이런 고리타분한 소리 하시던가 ㅡㅡ

  • 26. ㅓㅓ
    '17.6.21 4:37 PM (211.206.xxx.72) - 삭제된댓글

    이글 남자가 쓴거 맞조?

  • 27. ..
    '17.6.21 4:38 PM (223.38.xxx.69) - 삭제된댓글

    ㅎㅎ 친정이 좀 사시나봐요

  • 28. ㅇㅇㅇㅇ
    '17.6.21 4:47 PM (211.196.xxx.207)

    그럴리가 없는데요
    여기서 딸은 왜, 딸은 왜 하면서
    세상 불쌍한 게 딸이라고 말들 하는데
    이혼해도 친정에서 딸들 거들떠도 안 볼 듯
    무슨 노예 한 마리 인양 딸들은 차별 받으며 컸던데요??

  • 29. 돈있으면
    '17.6.21 6:56 PM (119.56.xxx.137) - 삭제된댓글

    물건살수있어요 이말과 같음 안적어도 다 알아요 사람들 외면하고 싶을뿐이지

    자본주의에선 어쩔수없음 돈에서 자유로울수없으니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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