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청와대.. "안경환 후보자, 여성의 이혼 감춰주려 고의로 혼인무효 소송 활용"

.. 조회수 : 2,927
작성일 : 2017-06-16 11:57:16
이게 사실이라면 완전 헐!!!!! 이네요.

http://www.ddanzi.com/index.php?mid=free&bm=hot&document_srl=188310171
IP : 14.39.xxx.88
19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7.6.16 11:57 AM (14.39.xxx.88)

    http://www.ddanzi.com/index.php?mid=free&bm=hot&document_srl=188310171

  • 2. ㅡㅡ
    '17.6.16 11:59 AM (111.118.xxx.253)

    기자회견 나와서도 전혀 언급을 안하니.
    전처?를 끝까지 배려인가요..

  • 3. 오오
    '17.6.16 11:59 AM (110.35.xxx.215)

    사랑꾼!
    로맨티스트~~
    더 말 해 줘요

  • 4. 벌레들도
    '17.6.16 12:00 PM (125.177.xxx.55)

    다 알면서 발악하고 있어요 위안부 아우슈비츠 돼지발정제 다 갖다 때려넣으며 물타기 ㅉㅉ

  • 5. 와~
    '17.6.16 12:01 PM (121.133.xxx.89)

    법 잘 아는 사람이라 법을 그렇게 이용하는 구나
    경위야 어찌됐던 그런식으로 자기 편의대로 법 이용하는 사람
    법무부 장관이 가당키나 하냐

  • 6. 중앙일보가
    '17.6.16 12:02 PM (125.177.xxx.55)

    잽싸게 기사 냈네요 갤럽 여론조사 보고 분위기 파악중???

  • 7. ..
    '17.6.16 12:02 PM (58.140.xxx.32)

    엄밀히 말하면 자기 편의 아니죠. 남자야 이혼이 흠이 아니지만 여자는 그 시절에 이혼하면 사회생활
    전혀 못했어요. 그 전처부모들이 얼마나 읍소를 했을지.. 상상이 가네요.

  • 8. 중앙일보가
    '17.6.16 12:03 PM (125.177.xxx.55)

    靑, '안경환 논란'에 "70년대엔 여성의 이혼 감춰주려 무효소송 활용"

    중앙일보 2017.06.16. 07:00

    청와대는 불거진 의혹에 당황하면서도 안 후보자의 해명을 통해 의혹이 해소될 수 있다는 기대감도 내비쳤다.

    또 다른 고위관계자는 이날 중앙일보에 “법원의 혼인무효 판결이 나온 것은 사실이다. 그러나 판결문 뒤에 숨겨진 당시의 시대상을 함께 감안할 필요가 있다”며 “1970년대에는 남녀가 이혼을 할 경우 여성이 혼인 전력을 숨겨주기 위해 혼인무효 소송이 생각보다 많이 활용됐다”고 말했다.

    그는 이어 “안 후보자가 이러한 상황에 대해 공개적으로 해명할 계획”이라고 덧붙였다.

    이 관계자의 말은 안 후보자가 과거 정상적 결혼생활을 영위하다 파혼에 이르게 됐는데, 안 후보자가 자신의 배우자였던 여성을 ‘법적 미혼 상태’로 만들어주기 위해 고의적으로 혼인무효 판결을 받았다는 주장이다.

    그는 “당시만 해도 여성이 이혼 전력을 갖고 살기가 쉽지 않았다”고 설명했다.

  • 9. 어땋게든
    '17.6.16 12:05 PM (121.154.xxx.40)

    검찰개혁 막으려 발악을 하는구만

  • 10. jump
    '17.6.16 12:07 PM (125.129.xxx.107)

    그럼 그렇지... 벌레들아 아닥해라잉~~

  • 11. ..
    '17.6.16 12:09 PM (14.39.xxx.88)

    121 13 3그래서 반성하고 있다 하시네요.그래도 지 이익을 위해 법을 수시로 어기는 인간들보다 한 사람의 인생을 위해 희생할 줄 아는 따뜻한 분이 훨 낫죠.법이란게 원래 힘이 약한 자들을 지켜주는 거 아니에요?

  • 12. 팩트만 봅니다
    '17.6.16 12:23 PM (39.7.xxx.119)

    이 무슨 황당한 사건인가요?
    이게 나라 맞나요?
    여자 몰래 도장 파서 혼인 신고하고
    혼인무효 소송 당한 남자가 법무부 장관?!
    세계의 비웃음꺼립니다

  • 13. 그전에
    '17.6.16 12:34 PM (211.36.xxx.220)

    여자의사 무시하고 일방적으로 기혼자 만든것도 범죄입니다.무효소송이 중요한게 아니에요.인권위원장자리는 몰라도법을 관장하는 장관이 수십년전 불법을 저지른건 자격미달.
    능력이 얼마나 출중한지 모르지만 철회해야 맞습니다.
    두둔해주고 싶지 않네요.

    야당.언론이 물고 뜯기좋은 여성,교육.여성관 고루 갖췄네요.
    좀 자유로운 분 같은데 다른분으로 추천 바랍니다.
    문대통령이 실수한거 같네요.

    차라리 애매한 논문표절이 낫지.검찰,좃선 이 손잡고 물고뜯기에 딱 좋은 케이스입니다.

  • 14. 가식
    '17.6.16 12:39 PM (39.7.xxx.119)

    문재인이 좋은 사람인것처럼 만들어온 이미지가 가식으로 바뀌는 순간입니다

  • 15. ...
    '17.6.16 12:40 PM (39.113.xxx.91)

    본인이 도장 몰래파서 혼인신고했다고 했는데 갑자기 왜 이런 기사가?
    그냥 너무 사랑해서 그런거예요..
    자꾸 이상한 기사 만들어내지 말길..

  • 16. 청와대 거짓해명
    '17.6.16 12:46 PM (182.221.xxx.42) - 삭제된댓글

    누구솜씨죠?
    글짓기 실력 한심하네

  • 17. 아이고..
    '17.6.16 12:54 PM (211.114.xxx.139)

    청와대에서 뭔가 잘못 알고 낸 해명인가요?
    난 또 이거 믿고 다른 사람들한테 이렇게 이야기 했는데
    오늘 기자회견에는 이런 내용 안나오네요.
    자기가 잘못했다고...

    졸지에
    내가 거짓말을 한게 되었네...
    으구으구...

  • 18. .........
    '17.6.16 1:30 PM (175.192.xxx.37)

    거짓말은 또 다른 거짓을 부른다.

    차라리 욕정에 눈이 멀어 몰래 혼인 신고 했다는게 더 인간적이지요.
    법꾸라지라고 앞으로는 우*우 욕 못하겠네요.

  • 19.
    '17.6.16 2:39 PM (115.136.xxx.67)

    이혼한걸 무효로
    즉 기혼을 무효로 만드는 것도 엄연히
    법을 기만한건데

    이제 앞으로 다들 무효소송 내겠네요
    흠 안 잡히려고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788603 대겹 정년은 계속 유지될까요? 글쎄 12:37:22 28
1788602 은행에서 무시당했어요 4 ..... 12:33:20 381
1788601 부산가면 뭐할까요? 6 ........ 12:29:57 122
1788600 “윤석열, ‘사형’ 훈장으로 여길 것”…서울대 로스쿨 교수 경고.. 3 서울대로스쿨.. 12:29:43 338
1788599 중증등록기간 검사 및 암 수술 후 5년 지나면 정기검진 어떻게?.. 2 중증등록 12:27:30 78
1788598 네이버로 동행복권 들어가면 안열려요 2 로또 12:20:48 127
1788597 김택진 윤송이는 잘 사나봐요? 5 ... 12:19:58 722
1788596 대학로 잘 아는분~~ ........ 12:19:54 77
1788595 구정지나면 날씨가 좀 풀릴때인가요? 6 ㅇㅇ 12:15:46 365
1788594 주식... 오전에 프리장 없어졌나요? 5 ... 12:15:29 480
1788593 오늘 주식 미쳤는데 제 주식은 제정신입니다 9 이것참 12:13:36 1,077
1788592 나르 특징 중 하나 13 12:09:20 620
1788591 “쿠팡서 하루 10시간, 주 5일 밤새워 일해야 300만원 턱밑.. 2 ㅇㅇ 12:08:30 396
1788590 맙소사 환율 1464원이네요 15 .. 12:08:03 818
1788589 윤석열 말할때 .....어 ....어.....어 6 ..... 12:06:25 633
1788588 1000억대 잔고, 알고보니 5만원···검찰, 대장동 일당 ‘깡.. 5 아건 12:04:35 764
1788587 젊은치매 아이큐150이던분 4 MBN 11:58:10 878
1788586 시골이 공기가 좋아요?? 6 정말 11:55:55 430
1788585 최상위권 아이 미디어 사용관리 해주신 분 계실까요? 18 ..... 11:54:04 580
1788584 아픈 목소리로 엄마의 전화 4 엄마 11:52:06 849
1788583 이 대통령 국정 지지율 56.8%, 두 달 만에 최고치 18 ㅇㅇ 11:47:04 708
1788582 [단독] 한강버스 19번 사고에도 .." 시장 보고 .. 그냥3333.. 11:45:57 554
1788581 저 기도 좀 해주세요. 3 건강해 11:39:37 735
1788580 군인권센터, 윤석열 엄벌 촉구 의견서 제출 군인권센터펌.. 11:39:21 210
1788579 시어머니가 오래전에 했던 말이 지금 저를 괴롭힙니다 32 ㅇㅇ 11:38:08 2,09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