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무 배불러서 잠도 못자고 자게 들어 왔어요.
그래도 불족에 남편이랑 아들과의 소맥은 정말 맛있었어요.
아흐..언제 잠드나 ㅠㅠㅠ
무서워서 운동도 못가고 으악!!!!
세상에서 제일 미련한 짓을 했어요 ㅠ
... 조회수 : 3,998
작성일 : 2017-06-15 23:45:58
IP : 121.142.xxx.38
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ㅇㅇ
'17.6.15 11:47 PM (218.153.xxx.185)아 배고파요 ㅠㅠ
2. ...
'17.6.15 11:51 PM (121.142.xxx.38)아....급 죄송합니다
3. ㅣㅣ
'17.6.16 12:23 AM (117.111.xxx.230)나두 배 두드리며 들어왔어요.
치맥은 늘 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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