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이사오고 삼주간 관절 아파서 아무것도 못건들고 있어요

..... 조회수 : 525
작성일 : 2017-06-15 16:37:52
해외라 짐이나 다 옮겨주기나 하면 고마운터라 (쬐그만 밴가져와서 집 짐의 반도 못옮기는 상황도 가끔 있..)
짐 박스 다 들여놓고
한 일주일 풀고 옮기고 했더니 대략 침실들 과 아이 공부할 서재 만 제모양을 갖추고
짐싸고 옮기고 하는 피로와 겹쳐서 인지 관절이 마디마디 다 너무 아파서
삼주간 에라 모르겠다 그러고 나머지 자잘한 버릴 것과 거실 식당은 여전히 난장판이예요
삼주동안 그냥 피곤하고 아프면 드러누어 잠만 잤어요
거실 주방 만 치우면 되는데 막판 에너지가 도저히 안생기네요
IP : 85.255.xxx.170
0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788796 사교육을 적절한 시기에 시키고 싶었어요. SOXL 23:28:39 15
    1788795 형제많은 집은 ㅗㅎㅎㄹ 23:27:19 53
    1788794 지금 와서 보니 제부가 나르시스트였네요. 방법 23:26:00 124
    1788793 모임회비 이게 말이 되나요? 1 어이없는 23:25:09 116
    1788792 수선 전문가가 말하는 명품가방 2 ㅇㅇ 23:23:37 259
    1788791 너무 추우니까 봄이 그리워요 4 ㅡㅡ 23:18:56 189
    1788790 회 배달할려다가 1 라떼 23:18:23 193
    1788789 도꼬리가 뭔가요? 6 일본말 23:16:34 286
    1788788 이혼후 시부 구순 참석하나요? 8 최근이혼 23:15:31 442
    1788787 검찰개혁추진단 자문위원인 김필성 변호사 페북글 3 .. 23:12:52 154
    1788786 조카 선물을 아울렛에서 사서 주면 기분 나쁠까요? 2 ... 23:12:17 276
    1788785 수술도 ai로봇이 할판인데 머리깎는 로봇은 2 ㅇㅇ 23:11:06 301
    1788784 요즘 채소 싸게파는 가게가 많아요. 9 기러기 23:03:57 671
    1788783 눈썹 손질은 좀 하면 좋겠어요 4 ... 23:01:52 882
    1788782 게임하는 아들 왜이리 시끄럽고 목소리큰지 ㅜㅜ 4 지혜 23:01:38 253
    1788781 휴직이 하고 싶은데요 1 워킹맘 22:59:44 269
    1788780 민사소송 소송글만 잘 써주실 변호사님 찾아요~간절합니다 5 ㅇㅇ 22:59:43 239
    1788779 다주택이신분들 양도세중과 어떡하실건가요ㅜㅜ 4 중과세 22:55:29 416
    1788778 벌거벗은 세계사, 비틀즈 3 .... 22:50:38 714
    1788777 민변 “수용할 수 없어…중수청·공소청 법안 검찰개혁 역행 5 ㅇㅇ 22:48:12 457
    1788776 타이베이 지금 계시거나 최근 다녀오신 분... 옷차림 조언요. .. 6 플럼스카페 22:45:25 376
    1788775 태국방콕 파타야 날씨 궁금합니다 3 태국 22:41:41 219
    1788774 감기상비약 콜*원 먹을때요 2 ... 22:39:55 468
    1788773 읽으면 기분좋아지는 소설 추천해주세요. 12 .... 22:39:03 706
    1788772 48세..눈이 붓고 벌겋고 간지럽고 아파요.. 4 괴로움 22:37:30 63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