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정말 이상한남자랑 결혼해도 자랑거리인건지;;;

oo 조회수 : 4,504
작성일 : 2017-06-13 23:28:38
일단 외모보고 헉했구요 참 넌 비위도좋다 싶고..뽀뽀가 가능한게 신기해요
그리고 돈도못벌어 집안일도안해 애도 안봐줘...참 왜그러고사나싶은데 볼때마다 노산노산 결혼해라 노래를부르는데..
너 신랑같은남자 만날거같으면 나도 진작에갔다고 ㅡㅡ이말해두고싶은거 간신히참아내네요ㅡㅡ하하;;
IP : 39.112.xxx.108
1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ㅇㅇ
    '17.6.13 11:31 PM (220.78.xxx.36)

    그게 ...
    외모가 자꾸 보면 눈에익어서 괜찮데요;;;
    저 아는 언니가 진짜 왜 저런 남자랑 할 정도의 외모의 남자랑 사겼거든요
    헤어지고 나중에 언ㄴ니한테 물어보니 자기도 처음엔 키스할 생각하니 구역질 났는데
    남자가 자기한테 잘하고 거의 매일 보니 눈에 익어서 괜찮더래요;;;

  • 2. ..
    '17.6.13 11:34 PM (46.101.xxx.86) - 삭제된댓글

    외모를 씹는다면 여자도 그렇죠.
    남자들도 저런 여자는 치마 뒤집어 씌워 놓고 해야 한다고 악담해요.
    다들 자기는 이쁘다고 착각하지만.

  • 3. 사랑에 눈이 멀면
    '17.6.13 11:37 PM (42.147.xxx.246)

    이것 저것 생각이 안 납니다.
    일단 눈이 멀어야 하니 눈을 멀게 하는 남자를 찾으세요.

  • 4. ㅇㅇ
    '17.6.13 11:38 PM (223.33.xxx.23)

    결혼하라고 닥달하는 친구나
    친구남편 씹는 원글이나..

  • 5. ...
    '17.6.13 11:38 PM (211.184.xxx.120)

    불행해보이기 싫어서 굳이 결혼부심 내세우며 미혼 깎아내리는 것일수도 있죠
    저는 걍 웃으면서 한마디 합니다 결혼생활도 그리 좋아보이지 않는데?^^
    근데 요새 여기 구경하는 남자들 많은가봐요
    조용히 눈팅이나 하지 열폭은 왜 해서 없어 보이는지

  • 6. ㅉㅉ
    '17.6.13 11:41 PM (175.223.xxx.69)

    너 사는 꼬라지 보니까 결혼 생각 없어진다고 해주세요

  • 7. ㅋㅋㅋㅋㅋ
    '17.6.13 11:42 PM (58.226.xxx.254)

    불행해보이기 싫어서 굳이 결혼부심 내세우며 미혼 깎아내리는 것일수도 있죠222222222

    이 말이 정답.

  • 8. ..
    '17.6.13 11:43 PM (211.36.xxx.249) - 삭제된댓글

    불행해보이기 싫어서 굳이 결혼부심 내세우며 미혼 깎아내리는 것일수도 있죠 222222

    이게 답이라고 봐요.

    그냥 외모만 딸리는건 아내한테 잘하면 이뻐고일 수 있는데 다른것마저 다 아닌 남자라니 그 친구는 자기 시집 잘못간 거 이미 알겁니다.

  • 9. ..
    '17.6.13 11:43 PM (211.36.xxx.249) - 삭제된댓글

    불행해보이기 싫어서 굳이 결혼부심 내세우며 미혼 깎아내리는 것일수도 있죠 222222

    이게 답이라고 봐요.

    그냥 외모만 딸리는건 아내한테 잘하면 이뻐보일 수 있는데 다른것마저 다 아닌 남자라니 그 친구는 자기 시집 잘못간 거 이미 알겁니다.

  • 10. ..
    '17.6.13 11:46 PM (211.36.xxx.249)

    불행해보이기 싫어서 굳이 결혼부심 내세우며 미혼 깎아내리는 것일수도 있죠 3333333

    이게 답이라고 봐요. (윗님 찌찌뽕!ㅋ ㅋ ㅋ )

    그냥 외모만 딸리는건 아내한테 잘하면 이뻐고일 수 있는데 다른것마저 다 아닌 남자라니 그 친구는 자기 시집 잘못간 거 이미 알겁니다.

  • 11. ...
    '17.6.13 11:53 PM (1.248.xxx.187)

    눈에 뭐가 씌면 곰보도 보조개로 보인다는 말도 있잖아요.

    사랑의 힘이란~~~

  • 12. ..
    '17.6.13 11:58 PM (211.36.xxx.249) - 삭제된댓글

    46 101 86님, 그게 할소린가요? 여자라면 그런 말 듣고 여기 그렇게 못쓸듯하군요.

    못생겨서 하기싫다는건 이해해도 치마를 뒤집어씌우고하겠단건 여자를 섹스기계내지는 노예로 보는 인격말살입니다! 성희롱보다 잔인한 발언을 외모 싫으면 할 수 있는 당연한 소리로 생각하다니 소름끼치는군요.

  • 13. ..
    '17.6.14 12:00 AM (211.36.xxx.249)

    46 101 86님, 그게 할소린가요? 여자라면 그런 말 듣고 여기 그렇게 못쓸듯하군요.

    못생겨서 하기싫다는건 이해해도 치마를 뒤집어씌우고하겠단건 여자를 섹스기계내지는 노예로 보는 인격말살입니다! 성희롱보다 잔인한 발언을 외모 싫으면 할 수 있는 악담정도로 생각하다니 소름끼치는군요.

  • 14. 211.36.xxx.249
    '17.6.14 12:03 AM (46.101.xxx.86) - 삭제된댓글

    여기는 말 꼬투리 잡아 시비거는 인간들이 왜 이리 많은지 다들 잔뜩 성나서 어디다 시비걸까 눈을 희번덕 거리는 느낌이에요.
    저렇게 비아냥 거리는 놈들이 있단 얘기지 어디 저게 당연하다 썼나요.
    피해망상 환자가 너무 마너...

  • 15. 46.101.xxx.86
    '17.6.14 12:47 AM (1.242.xxx.210) - 삭제된댓글

    말꼬리라니요 님이 쓰는 언어는 정말 끔찍한 수준인데요! 읽기만하는대도 칼로 온몸을 베인기분이구만! 끔찍하다 진짜. 여자일리가 없어. 남자기만하면 인간으로 취급되는 줄 아세요? 남자도 인간이 아니라 도구로 취급당할 수 있어요. 님같은 언어 쓰는데 상대도 님을 똑같이 취급할거에요. 도구나 물건으로. ㅉㅉㅉ

  • 16. ...
    '17.6.14 1:29 AM (180.92.xxx.147)

    그분의 인생에서 유일한 업적이 결혼이라 결혼부심.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787755 겨울에 쥐가 다니나요,?? 아니면 참새소리? 2 ㅇㅇ 23:28:17 85
1787754 허공에 흥흥!!하면서 코푸는거 미치겠어요 1 강아지 23:24:14 139
1787753 미국 공무원이 시민권자 사살하는 장면 보니 윌리 23:21:48 379
1787752 먹는게 건강에 정말 중요할까요? 4 먹는거 23:14:48 440
1787751 애들 어떻게 해야하는지 정말 모르겠어요. 5 사춘기 23:14:08 429
1787750 노란 색이 도는 멸치는 못먹는 건가요? 3 .. 23:00:18 430
1787749 박정제 전 mbc 사장과 정혜승 전 문재인 정부 청와대 비서관.. 1 그냥3333.. 22:58:20 666
1787748 쿠팡 대신 뭐 쓰세요? 9 ... 22:56:24 574
1787747 사춘기 ADHD 아이를 키우며.. 13 22:55:28 917
1787746 곰삭은 깻잎 깻잎 22:53:55 193
1787745 자식자랑하고 싶네요 ㅎㅎ 3 익명으로 22:53:27 1,063
1787744 남편과의 대화...제가 도대체 뭘 잘못했나요??? 14 ... 22:48:56 1,501
1787743 슬룸 목마사지 안마기 사용하시는 분 계실까요? ... 22:48:22 63
1787742 중국여행하려면 알리페이랑 고덕지도 2 22:47:09 223
1787741 일본여행 저렴이로 혼여 떠나요~ 5 ㄷㅎ 22:46:49 711
1787740 문짝뜯어서라도 끄집어내 6 진짜 22:46:42 585
1787739 요즘 애들 유행어 중에 8 ㅓㅗㅎㄹ 22:43:39 924
1787738 전신마취 수술 후 요양병원 전원 할 때 3 겨울밤 22:41:51 457
1787737 한식 조리사 자격증 몇번만에 따세요 5 .. 22:40:33 453
1787736 '김병기 자진 탈당 해야 하나'…박정 'X' 한병도·진성준·백혜.. 3 민주당 원대.. 22:33:58 739
1787735 Sk 바이오사이언스에 9 22:33:04 704
1787734 뷔페에서 중학생 정도 아이가 음식을 제 옷에 쏟았는데요 14 11 22:31:15 2,207
1787733 방금전 버스 안에서 있었던 일 - 판단 부탁드려요;; 18 중딩맘 22:29:18 1,690
1787732 연대생과 결혼한 중졸녀 7 …. 22:27:19 2,243
1787731 병원에서 밤샜는데 남편이 아침 출근길에 들려서 22 출근 22:20:24 2,74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