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여중생 부모님, 애들 몇 시까지 귀가하게 하시나요.

. 조회수 : 1,041
작성일 : 2017-06-11 14:15:35

저는 해 지기 전엔 무조건 들어와라 하는데

친구네는  밤 10시 넘어 들어와도 뭐라 안 한다며...


믿기지가 않는데 다들 어떻게 하시나요.

IP : 122.40.xxx.31
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7.6.11 2:21 PM (220.75.xxx.29)

    시험 끝나는 날 하루 놀러나가는 거라 저도 딱히 빡빡하게 관리 안 합니다. 공부는 새벽2시까지 독서실에서 하는데 같은 동네에서 노는 건 왜 이렇게 빨리 집에 와야하냐고 따졌다는 어떤 아이 이야기도 들었구요. 말 되잖아요?

  • 2. 남학생
    '17.6.11 2:50 PM (71.90.xxx.250)

    무조건 해지기 전.
    무서운 세상이라 동네도 해지면 걱정돼요.

  • 3. ....
    '17.6.11 2:57 PM (175.223.xxx.57)

    학원 셔틀 내리는 시간이 열시라서 열시십오분까지는
    들어오라고해요..

  • 4. 원글
    '17.6.11 3:07 PM (122.40.xxx.31)

    아~ 시험끝난 날 . 주말 등 애들이랑 놀러갔다 귀가하는 시간요.

  • 5. 흠..
    '17.6.11 3:11 PM (218.149.xxx.91)

    친정아부지 왈.....모든 사건사고는 10시 이후에 일어난다..
    전 그래서 20대때 10시 지키느라 못 놀았어요...
    그랬더니 결혼후에도 해만 지면 불안해져요....남편이랑 있어도.....
    뭐가 정답인지는 모르겠네요.

  • 6. 소망
    '17.6.11 7:22 PM (110.70.xxx.63)

    저희.애들은 중딩때 10시전이였어요 그때 귀가시간을

    엄격하게 안하면 점점 애들 관리가 힘들거 같더라구요

    그땐 열시에서 1분이라도 넘음 친구랑 노는 기회도 박탈

    할만큼 엄격하게 했네요 ㅎㅎ물론 지금 대학생은 알아서하게 어느정도 봐줍니다만 어릴땐 엄격할 필요는 있는거 같아서요 중2병이라고 그무렵에 한창 친구한테 목숨을 걸더라구요

  • 7. 근데
    '17.6.11 7:49 PM (58.230.xxx.25) - 삭제된댓글

    학원 귀가 시간은 몰라도 애들이 늦게까지 만날일 있나요?
    점심 12시에만 만나도 대여섯시간이면 충분할거 같은데요
    친구 만나는거면 여덟시까지 들어오라고 하세요

  • 8.
    '17.6.11 9:18 PM (121.171.xxx.92)

    학원은 8시 40분 끝나니 8시50분 귀가.
    평소 주말이나 이럴때는 특별히 어디 공연가거나 하는날은 10시.
    그외 그냥 평소 친구랑 놀때는 해떨어지기 전에 오라했는데 보통 6시면 집에와 있어요.
    안 돌아다니는 딸 아니예요. 친구들하고 구로구에 살면서 코엑스, 잠실, 과천 서울랜드등 안가는곳 없이 다니지만 늦게 다니지느 않아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804925 모과나무 꽃이 제 최애 봄꽃이에요 모과꽃 18:28:10 7
1804924 한국 실소유선박, 호르무즈 통과…이란 지정루트로 .. 18:26:06 84
1804923 아무도 없는 집에 불켜고 들어가 2 텅빈집 18:22:54 222
1804922 마포에 있는 정형외과 추천해주세요 하아 ㅠ 18:12:02 62
1804921 혼자 사니까 돈이 안 모여요 26 ㅇㅇ 18:10:09 1,194
1804920 나이들면 정말 입맛이 토속적이 되는걸까요 2 ㅇㅇ 18:07:33 273
1804919 인스타에서 옷을 샀는데요 2 잘될거야 18:06:25 302
1804918 일론이나 젠슨황이 트럼프에게 1 ㄱㄴ 17:58:19 465
1804917 오사카 입국시 1 봄날 17:48:00 434
1804916 청계벽산아파트 방찾는이 17:46:50 407
1804915 '위안부 피해자 모욕' 김병헌 구속기소 "일본지지자에게.. 4 역시 잽머니.. 17:44:58 542
1804914 코첼라에서 트로트 부르는 대성ㅎ 3 .. 17:41:16 637
1804913 노처녀 유튜버 관상이 확실히 변했네요 12 /// 17:33:04 1,732
1804912 아이새도우 아이라인으로 만드는 액상제품 Cos 17:31:07 179
1804911 한국 실소유선박 호르무즈통과 이란 지정루트 첫진입 4 현실인가요 17:26:00 1,235
1804910 ㅠㅠ강아지 병원비 생각보다 쎄네요… 15 지우개31 17:21:24 1,939
1804909 [21세기 대군부인] 일본의 황실 체제와 정치 구조를 이름만 .. 5 커, 17:15:29 1,060
1804908 락앤락 유리밀폐용기 뚜껑 as 안되네요 7 락앤락 17:12:54 628
1804907 소름돋는 나르(시시스트) 유툽 채널 6 ... 17:12:19 1,139
1804906 지방에 다 쓰러져가는 건물하나있는데 4 17:10:46 1,515
1804905 쭈글해진사과&배 11 17:06:38 798
1804904 전재산을 마을에 기부하자 갑자기 나타난 딸의 정체  ........ 17:05:01 1,428
1804903 이진관 판사, 김건희에게 마스크 벗어라!! 14 .. 17:04:52 1,986
1804902 큰병원 좀 지방에 지어주길.. 24 이런.. 17:00:43 1,205
1804901 땅두릅( 좀 많이 자란)어떻게 먹나요? 4 음식 16:54:16 47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