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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가 아픈델 찌르네요

ㅇㅇ 조회수 : 3,158
작성일 : 2017-06-09 01:56:29

아빠한테 사랑받지도 못하는 엄마라고


팩폭도 이런 팩폭이 없네요


너무 잘알아서 할말을 잃었어요


다정함이나 배려도 없고 엄마에게 차갑기만 한 아빠를


아이가 이성친구 사귀어보더니 잘 알겠던가보죠


주말에 어떻게 남편 얼굴 안볼수 있을까 궁리중인데 딱히 혼자 갈데가 없어서 고민이네요


같이 있는게 괴로워서요

IP : 121.161.xxx.86
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아이눈에 비친
    '17.6.9 2:14 AM (112.152.xxx.220)

    아이눈에 엄마가 불행해 보였던걸까요 ㅠ

    원글님도 항상 바쁘고
    남편에게 쿨한 부인이 되보면 어떨까요?

  • 2. ㅇㅇ
    '17.6.9 2:19 AM (121.161.xxx.86)

    어차피 이미 쿨한 사이입니다
    그렇게 그냥 지낸지 오랜데 요즘 좀 외롭긴 했어요 왜 갑자기 애가 그러는 걸까요
    엄마 괴롭히고 싶었나봐요

  • 3. 하나
    '17.6.9 3:19 AM (118.40.xxx.151) - 삭제된댓글

    여쭙고 싶은 게 있어요
    아이한테 엄마가 팩폭한 적 있지 않나요?

  • 4. 어휴
    '17.6.9 6:21 AM (223.62.xxx.47)

    "사랑해주지 않은 아빠가 잘못이다.사랑받지 못한 건 잘못이 아니다." 하셨어야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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