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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은 푸드파이터의 나라

qas 조회수 : 1,646
작성일 : 2017-06-08 18:08:28
http://mlbpark.donga.com/mp/b.php?m=search&p=1&b=bullpen&id=20170605000460029...


많이 읽은 글에 여행지에서 우리 나라 사람만 조식 배터지게 먹는다, 못 살다가 잘 살게 되어서 그러니 하는 글이 있던데....
우리 나라 사람들 원래 많이 먹던 사람들이었대요.

링크에 있던 글 보면서 뜨끔했던 건,

"조선의 어머니들이 아이들을 먹이는 방법은, 아이의 배를 손으로 두들겨 보면서
뱃속 가득해질 때까지 최후까지 밥을 채워넣는 것이다."

아이가 워낙 식탐도 없고 뱃고래도 작아서 배 눌러보고 빵빵해질 때까지 먹이거든요. ㅋㅋ


조식 "뷔페"에서 많이 먹는 게 죕니까? "뷔페"가 뭔데요?
거기서 서양 사람들은 조금 먹으니 우리도 눈치보고 조금만 먹어야 하는 건가요?
내가 덜 먹고 싶어서 덜 먹는 건 상관없지만, 부끄러우니 해외 나가 많이 먹지마라, 이런 자기검열은 좀 안 했으면 좋겠어요.

얼마 전에는 한국 사람들만 래쉬가드 입는다, 그렇게 자신이 없느냐 그런 글도 올라오더니만...

외국 사람들은 잘 안 하는데, 우리 나라사람들만 많이 한다고 그게 꼭 잘못된 행동은 아니잖아요. 
IP : 175.200.xxx.59
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7.6.8 6:19 PM (58.234.xxx.89) - 삭제된댓글

    아... 저는 조선인의 후손이 맞았습니다.

  • 2. 아놔.
    '17.6.8 6:20 PM (1.224.xxx.99) - 삭제된댓글

    열받아서 글 쓰다가 다 날라갔네요....

    미국인의 아침상 기름질질 흐릅니다.......전혀 적게먹지 않아요. 시간 없어서 못먹는것 뿐 이지요.
    걔네들 아침상 보면 저거 먹고 다이어트가 되냐고 울나라 사람드 눈이 똥그래질겁니다.

  • 3. 아놔.
    '17.6.8 6:23 PM (1.224.xxx.99) - 삭제된댓글

    글고........20년전 한국 여성들 화장 떡칠한다고 전세계인들및 한국 남자들 같이 비웃엇죠@!
    아 그때 생각만해도 열받네.

    지금 어찌 되었나요. 울나라 화장품회사들 대박터트리고 있지 않나요. 기초부터 화운데이션까지 국산만 쓰게 되었잖아요.

    래쉬가드 입는게 어때서요. 남들 앞에서 홀라당 벗기 남세스러우니 입잖슴...글고 해수욕장에서 안입고 놀면 화상 입잖아요. 끔찍하지 않나요. 화상 입는것보다 백배낫지요.

  • 4. ㅋㅋ
    '17.6.8 6:50 PM (114.201.xxx.29)

    맞아요.
    전 확실히 조선의 후예가 맞군요. ㅋㅋ

    맛없으면 먹으라해도 안먹죠.
    모처럼 남이 차려준 음식이 맛있어서
    먹었던 거 뿐인뎅..

  • 5. 무명
    '17.6.8 8:09 PM (175.117.xxx.15)

    푸하하 진짜 킬킬대면서... 웃었어요

  • 6. 나는
    '17.6.8 9:30 PM (223.38.xxx.193) - 삭제된댓글

    튀기였나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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