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필러 녹이는 주사 맞아보신 분 있나요?

필러다신안해 조회수 : 5,788
작성일 : 2017-06-05 07:09:28
앞볼에 맞잇는데. 한달됏어요
가로로 경계가 뙇 지면서..그밑이 패여보여요
늙어 윗살이 처친것처럼?인디안주름처럼?

암튼 넘넘 스트레스라서 녹여보려하는데
녹이는주사 맞고..자기조직이나 지방까지 녹는다는 말도 있고..
필러부분 튀어나온곳이엇던 곳이 함몰 왓다는 사람도 이싸ㅡ..
ㅇㅖ전으로 돌아갔다는 분도 있고

녹이는것조차 실패할까 겁나네오ㅡ
IP : 39.116.xxx.218
1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원글
    '17.6.5 7:11 AM (39.116.xxx.218)

    젤오래가는 일년반이나 가는걸 맞아가지고선 ㅠ
    이대론 못살겟어요

    누구는 수시로 맞아도 괜찮던데.
    누구들은 의느님만 만나던데..나는 하는족족 실패 ㅠ

  • 2. 그냥 두세요
    '17.6.5 7:22 AM (1.237.xxx.175) - 삭제된댓글

    녹이는 주사 수차예 맞아봤는데 제대로 안녹아요.
    60프로 정도는 녹고 40프로는 얼룩덜룩 남습니다. 더 후회하게 됩니다. 필러는 시간이 지나야 빠져요.
    시술 한달째면 아직 덜 퍼졌고. 3개월은 지나야 확 퍼져여.
    뭉친 젤리가 포진 젤리형태가 되어 경계도 희미해지니 참아야해요. 돈쓰고 고생하지마세요

  • 3. 그냥 두세요
    '17.6.5 7:22 AM (1.237.xxx.175) - 삭제된댓글

    -->수차례

  • 4. 원글
    '17.6.5 7:29 AM (39.116.xxx.218)

    그냥두세요님


    엘리베이터 거울은 더더욱 적나라하게보여요

    패인것도 고르게해줘야 성형외과지...매큰한건ㅅ 패이게 해놓고..
    얇게 고르게 해서 경계가 안생기게 해야 돼는건데 말이죠

    아주 살짝만 녹여보고싶은데..

    몇년지나도 안녹고 그대로인 사람도 잇더군요 결국 그때서야 녹이고
    녹이고 함몰와서 또 지방이식 살짝하고

  • 5. 나나
    '17.6.5 8:10 AM (125.177.xxx.163)

    친한언니는 그걸 계속 손이나 티스푼으로 매만져주던데요

  • 6. 그냥두세요
    '17.6.5 8:24 AM (1.237.xxx.175) - 삭제된댓글

    필러 유지기간 1년 반이라해도 사람마다 달라요.
    순환잘되고 헬스하는 사람은 3개월가기도 하고 저처럼
    저혈압에 순환안되는 체질은 정확히 2년 반 가더라구요.
    수년 지나도 안녹아서 녹였다는 사람들. 덜 녹은상태인거죠.
    차리리 패인곳 채우는게 나아요. 녹이는 것 보다.

  • 7. ㅇㅇ
    '17.6.5 8:35 AM (223.62.xxx.124)

    필러가 간단한 것 같아도 실력있는 곳에서 맞아야.. 저도 볼에 맞았다가 눈밑에 주름생겼어요

  • 8. ...
    '17.6.5 8:50 AM (203.234.xxx.136)

    욕심부린 댓가죠 뭐

  • 9. 쭈르맘
    '17.6.5 8:59 AM (124.199.xxx.19)

    윗님
    욕심부린댓가라는 표현은 좀 그렇다싶네요.
    컴플렉스가 극복된다면
    성형이 주는 삶의 만족감 효과는 크죠

  • 10.
    '17.6.5 11:38 AM (220.118.xxx.164)

    녹였어요,눈밑.녹이세요.스루루녹아요

  • 11. 미교맘
    '17.6.5 3:32 PM (159.45.xxx.15)

    저도 녹였는데요.
    눈밑 패인곳 넣었는데 한쪽이 오히려 불룩해져서 녹엿어요.
    스르르 잘 녹아요.

    상담해 보세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824563 무던하게 크는 자식들 부러워요. 19:04:03 52
1824562 제발 불.물 시간 절약하는 계란 찌기 한번씩만 해 보세요 2 제발 19:00:30 161
1824561 전세 살고 있고 집주인이 들어온다고 해서 이사를 가야하는데 푸루루 19:00:27 112
1824560 정민철"청년들의 도전을 막지 말아 주십시오" 12 공정은어디갔.. 18:53:59 173
1824559 냉장고,1등급과 2등급이 13kw정도 차인데 18:37:33 128
1824558 안리-I can't stop the loneliness 2 뮤직 18:35:20 116
1824557 6시30분 해시티비 마로니에 ㅡ 여름엔 펀지를 하겠어요 누구.. 2 같이봅시다 .. 18:32:50 103
1824556 치대 보내신분들 ~ 10 질문 18:31:35 569
1824555 손님초대는 보쌈이라도 있어야…….. 요즘은 다들 배달 분위기 아.. 7 18:30:23 839
1824554 평생을 집집집에 몪매다가 일생을 마감하는 우리나라 사람들이 불쌍.. 19 18:24:03 1,021
1824553 박민규 의원, '지역화폐 성과급법' 철회…"의도 다르게.. 6 gg 18:15:47 699
1824552 택배 반품이 안됐다고 결과적으로 제가 택배 도둑이란 소리...... 12 택배 반품 18:13:16 931
1824551 주식 5 주식 17:55:25 1,569
1824550 운동도 사람마다 맞는게 다른듯 5 매매 17:55:16 718
1824549 ADHD가 왜 힘드냐면, 오늘 있었던 일로 설명해 드릴게요. 45 서러움 17:52:58 2,355
1824548 靑 "우크라이나에 '1억달러' 포괄적 지원 약속&quo.. 22 .... 17:46:45 802
1824547 정부의 주택대책이 나왔습니다. 모듈러 공공주택 20 17:46:06 1,679
1824546 박준현父 기뻐 울때 '학폭' 피해가족 숨죽여 눈물 1 ㅏㅏㅏㅏ 17:42:11 1,212
1824545 아이브 안유진 '디에이치 방배' 일반분양 당첨 13 .. 17:39:30 2,277
1824544 자식이 뭔지 ㅡㆍㅡ 5 팔불출 17:33:23 1,945
1824543 집들이에 비빔밥 준 지인 생각나요 16 비빔밥 17:31:16 3,071
1824542 전립선 석회화나 비대 ㅣㅣ 17:29:52 193
1824541 요즘 김포공항은 여유있게 가야하나요? 2 제주 17:28:20 455
1824540 50대 맥세이프 쓰세요? 8 17:13:38 1,454
1824539 (수원, 용인) ...sk고택 산책 겸 방문 괜찮아요~ 4 정보 17:11:26 82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