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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혼전 제가 꿈꿨던 삶은

이름 조회수 : 1,671
작성일 : 2017-06-04 19:05:08
사장이나 회장
사 자가 들어가는 전문직
건물주 등등
돈 많은 사람들의 삶이었네요 ㅎㅎ
정말 철이 없었구나 싶어요
IP : 119.64.xxx.157
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그래서
    '17.6.4 7:14 PM (223.62.xxx.126)

    자식에게는 그 비스므리한 삶을 주려고 열심히 살았습니다.
    중간에 로스쿨이라도 다녔으면 나이들어서도 사짜 전문직 가능하지만, 애시당초 전문직은 아니어서
    작은 건물을 목표로 했고 이뤘어요.
    그러나 애들은 부유한 삶 못살아요. 여전히 아끼고 노력해야 되는 은수저.
    금수저는 절대 아니고, 흙수저는 벗어난 거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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