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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제가 지금 잘키우고 있는걸까요? 어린이체험학습 관련

아줌 조회수 : 1,236
작성일 : 2017-06-04 09:10:28
지금 31개월 여자아기 키우고있는데요 아직 어린이집은 안보내고 있어요.
키즈까페는 제가 별로 안좋아해서 여기저기 데리고 다니거든요.
근데 너무 애를 밖으로만 데리고 다니나 하는생각도 들어서...한번봐주세요..

주1회 어린이도서관 :가면 무지좋아해서 2시간씩 책보네요
주1회 박물관이든 체험활동
한달에 한두번 동물원 또는 놀이동산

그러고 나머지는 매일매일 놀이터가자고 해서 놀이터가고 집에서 책 10권-30권 읽어주네요..

제가 문득 드는 걱정은 너무 활동을 과도하게해서 애 두뇌에 과도한?자극이 들어가는건가 하는 생각이 들어서요 ^^

얼마전에 회사그만두고 어짜피 내년에 유치원 5세반으오 갈테니 올해 열심히 데리고 다니려고 한거거든요.

육아고수님들의 조언 부탁드립니다.^^
IP : 223.38.xxx.162
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7.6.4 9:18 AM (1.224.xxx.99) - 삭제된댓글

    별소릴 다.............
    원글이 정상 입니다. 울 애들도 그렇게 키웠어요. 주말마다 에버랜드에 새벽에개서 자정에 오기...
    주중에는 유치원 끝나고 동네공원 배회하기..
    한달에 한번 연극보여주기...
    책은 집에 배달오는 책과 세트 중고로사서 다 읽고 팔기...

    이짓을 초등 때까지 했어요...아이구........

  • 2. ...
    '17.6.4 9:31 AM (59.12.xxx.220)

    잘하고 계신거임. 이것저것 많이 보고 느끼는게 진짜 공부임.

  • 3. 요즘
    '17.6.4 9:33 AM (110.70.xxx.56)

    그 정도 안하는 엄마 있나요?
    다들 그 정도 해요 과하지않아요
    내 아이가 받아들이면 그만인거죠
    10권 읽는데 오래 걸리지도 않아요 30권 다 읽어도 책 짧아서
    한시간도 안걸리고요

  • 4.
    '17.6.4 9:34 AM (222.238.xxx.106)

    애넷 키운 아짐인데 잘하고 계세요. 집에서 책 조금 읽어주고 밖에서 해받으며 놀면 장땡인 나이네요.

  • 5. ㅡㅡ
    '17.6.4 9:37 AM (61.102.xxx.208)

    그게 과해요?? 별로 해주시는것도 없는데요?? 그정도 활동 안해주는 집이 어딨나요?

  • 6. 미국유치원생
    '17.6.4 9:55 AM (115.136.xxx.173) - 삭제된댓글

    미국유치원생들 그리 지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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