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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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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대지로 지목변경

토목 조회수 : 2,839
작성일 : 2017-06-01 21:00:26
뉴스룸에서 사과한 부분에
임야로 되어있던 땅이 컨테이너 설치 후 대지로 바뀌었다

이건 당연한건데 왜 이 부분을 문제 삼는지 모르겠네요

임야엔 당연히 건축물 지을 수 없으니 지목을 대지로 바꿔야 하는건데요
지목변경 할 때도 억이 넘는 돈이 들어 가는 건데 ㅋㅋ

오히려 지목이 컨테이너 설치 후에도 임야로 되어 있음
이게 불법이죠 ㅋㅋㅋㅋㅋ

지목이 대지로 바뀌면 임야일때 보다 땅값 올라가는 건 당연한거구요

근데 대지로 변경 되었다고 문제있는 것처럼 말하는 거
어이없네요
IP : 211.51.xxx.67
1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직접
    '17.6.1 9:03 PM (203.251.xxx.9)

    건축해본 경험이 없으니 뭐가뭔지 잘 모르는듯..
    땅관련 재판까지 간 일이 있었는데,,변호사 판사 제가 공부시키면서 재판했어요
    30대 어린 사람들이라 암것도 모르더라요;;

  • 2. . . .
    '17.6.1 9:03 PM (211.36.xxx.220) - 삭제된댓글

    딴소린데 저만 그랬나요
    저희는 밥먹다가 왜 저런데 허가를 내주지 라고 했습니다
    산좋고 경치 좋은곳 죄다 저런식으로 개발 허가하는거 안될 일이라고 생각해요

  • 3. 그러게요.
    '17.6.1 9:04 PM (114.129.xxx.162)

    그 집이 문제라면 우리나라 전원주택들은 대부분 다 문제가 되는 거 아닌가요?
    도대체 손석희는 뭘 한건가요?
    사과도 아니고 해명도 아니고 그렇다고 변명도 아닌 것이 머리 나쁜 저는 도저히 이해를 못하겠네요.

  • 4. 두번째 댓글
    '17.6.1 9:10 PM (59.30.xxx.248)

    개인이 임야를 사서
    큰 돈 들여서 지목변경해서
    내 돈들여 내가 살집 짓는데 그게 잘못 된건가요?
    원래 집 없는 곳은 그렇게 집이 지어지는 겁니다.
    님 말대로라면 우리나라 그어디도 집을 새로 지어선 안돼죠

  • 5. 그 비싼 강남땅도
    '17.6.1 9:13 PM (114.129.xxx.162)

    시작은 농지였습니다.
    농지를 대지로 지목 변경해서 아파트 짓고 건물 올리고....
    그렇게 만들어진 것이 지금의 강남입니다.

  • 6. . . .
    '17.6.1 9:15 PM (211.36.xxx.125) - 삭제된댓글

    그린벨트는 왜 있을까요
    돈 낸다고 다 허가해야한다고 생각하시나요
    규제가 괜히 있는게 아니예요

  • 7. 토목
    '17.6.1 9:18 PM (211.51.xxx.67)

    논란의 거제땅이 그린벨트였나요?

    윗님 말씀대로라면 국토의 개발 자체가 되질 않겠지요
    더구나 지방이면 더욱더 말이지요

  • 8.
    '17.6.1 9:18 PM (114.129.xxx.162)

    그린벨트는 돈 낸다고 허가해주는 곳이 아닙니다.
    아무데나 지목변경을 시켜주지 않습니다.
    지목변경은 법적으로 가능한 곳에서 돈을 들여 대지로 지목을 변경하는 거랍니다.

  • 9. 보충설명
    '17.6.1 9:18 PM (203.251.xxx.9)

    건축은 지목이 '대지'에만 지을수 있습니다
    지목이 '임야'이거나 '전(농사용토지)'인 경우 건축불가
    여기다 집을 지으려면 '대지'로 변경해야해요
    절대보존지역 같은데만 아니면 대부분 변경 가능합니다
    단,'대지'로 변경시 '농지전용비'라는 꽤 많은 돈을 내야합니다
    양심없는 사람은 변경 안하고 그냥 무허가로 집을 짓거나 콘테나 올려놓고 살기도 하지요
    즉,,논란의 대상이 되는 그 사건(?)은 아무 문제가 없습니다

    임야에다 집을 지었으면 문제가 됐겠죠
    그런데..뭐가 문제라고 이렇게 야단법썩인건지ㅡㅡㅡ

  • 10. .......
    '17.6.1 9:23 PM (114.129.xxx.162)

    기획부동산이라는 의심스러운 용어까지 동원하며 강경화 후보자에게 흠집을 내려는 손사장의 의도가 궁금하네요.
    사과랍시고 주절거린 대사도 도대체 무슨 소리를 떠든건지 모르겠으니....

  • 11. 토목
    '17.6.1 9:25 PM (211.51.xxx.67)

    엔딩곡조차 '언젠가 설명이 필요한 밤'
    이 곡 유명한 곡인가요?
    본인들 입장 대변할 노래 찾느라 고샹했네요 --;;

    뭘 저렇게까지 본인들 억울한 척을 하는건지

  • 12. . .
    '17.6.1 9:30 PM (119.71.xxx.61)

    강경화 저만 별로인가요
    김상조 교수는 절대 포기할 수 없지만 강경화는 논란의 여지도 있고
    거짓말도 했고 다른 카드써도 된다고 생각하는데

  • 13.
    '17.6.1 9:34 PM (59.30.xxx.248)

    두번째 댓글을 삭제했군요.
    왜 경치 좋은곳에 집을 짓게 했느냐고 뭐라 하더니.
    제 댓글이 붕 떴군요.

  • 14. 토목
    '17.6.1 9:38 PM (211.51.xxx.67)

    그린벨트 예로 든 댓글도 지우셨네요 --;;

  • 15. ...
    '17.6.1 9:44 PM (115.140.xxx.155)

    119님. 친척집 관련 말씀이라면 저는 거짓말일 거라고 생각하지 않아요.
    소명한 것처럼 본인은 해외 출장 중이었고
    상황을 상세히 모르는 남편이 한 발언이었고요. 저는 그래서 그 부분 본인 소명은 신뢰하고요,
    당시 청와대 실무진들이 처음 하는 인사 검증이라 매끄럽지 못했다 생각하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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