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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장에서 공개적으로 챙피당했을때.어떻게 대처하세요?

조회수 : 2,398
작성일 : 2017-06-01 11:37:17

직장에서 공개적으로 망신을 당했어요. 그런것 같아요. 대놓고는 아니지만.

그런 경우.

지금 앉아있는것 자체가 고역인데요. 이런 경우 참 처음이랄까.

이럴때는 어떻게 해야할까요?

1. 아무일도 없었던듯 참아내고 버틴다

2. 휴가쓰고 들어간다.

어떻게 하는게 바람직한 대처방법 일까요?

IP : 211.114.xxx.77
9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기본적으로
    '17.6.1 11:39 AM (112.186.xxx.156)

    직장인이라면 공개적으로 힘든 일이 있을 때
    절대 휴가쓰고 들어가면 안됩니다.
    그 자리에서 버티는 건 기본이에요.

    어떤 일이 있었는지 더 설명하시면 대처법에 대해서 조언해드릴께요.

  • 2. ...
    '17.6.1 11:39 AM (125.177.xxx.135) - 삭제된댓글

    1번이죠
    휴가 갔다 돌아와도 상황은 달라지지 않아요

  • 3. ;;;;;;;;
    '17.6.1 11:40 AM (222.98.xxx.77)

    버티면 잊혀지지만 휴가쓰면 그동안 온갖 입방아들 다 떨어댈껄요?
    더 힘들어집니다.

  • 4. ...
    '17.6.1 11:41 AM (175.223.xxx.112)

    아무렇지도 않은척 하는게 최선이예요

  • 5. ㄹㄹㄹ
    '17.6.1 11:42 AM (211.196.xxx.207)

    직장에서 공개적으로 창피당할 일은
    내가 크게 업무 실수 한 거 밖에 없습니다.
    그 외 문제로 공개적인 망신이라면 그건 내 망신이 아니라 구별 못한 상대가 망신이고요.

  • 6.
    '17.6.1 11:49 AM (211.114.xxx.77) - 삭제된댓글

    창피당한 내용은. 업무처리 방식이 있는데 행정적인 부분을 중시하느냐. 정서적인 부분을 중시하느냐에 따라 처리하는 방법들이 달라질수 있는데요.
    본인이 이런 쪽이니 다른쪽의 방식은 절대 아니고. 그럴거면 그만둬라... 였어요.

  • 7. 1번
    '17.6.1 11:58 AM (220.126.xxx.170)

    부당하면 싸우시고
    뷰당한데 못싸우실거면 버티시고
    부당하지 않아도 버티세요

  • 8. 버텨요
    '17.6.1 12:27 PM (121.166.xxx.81)

    무슨 망신인지 모르지만 망신 한 번 안당하는 사람 없어요.
    아무 일도 없었다는 듯이 지나가면 됩니다.
    남의 말 3일을 못 넘긴다고 했어요.
    소극적으로 행동하면 앞으로 계속 당합니다.

  • 9. 1번
    '17.6.1 12:38 PM (211.36.xxx.235)

    1번요1번..
    별로신경안써요
    하루지남잊효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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