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친구 집에서 놀던 초등생, 실수로 목 매달려 중태

.... 조회수 : 19,493
작성일 : 2017-05-31 23:02:01
어떻게 이런일이 ㅠㅠ
부디 무사히 깨어났으면 좋겠어요.


http://m.news1.kr/articles/?3009115
IP : 182.222.xxx.37
1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7.5.31 11:02 PM (182.222.xxx.37) - 삭제된댓글

    친구 집에서 놀던 초등생, 실수로 목 매달려 중태

  • 2. .....
    '17.5.31 11:02 PM (182.222.xxx.37)

    http://m.news1.kr/articles/?3009115

  • 3. 나거티브
    '17.5.31 11:06 PM (118.46.xxx.206)

    아이고 아가야 얼른 정신 차리렴.

  • 4. 에고..어쩌나요 ㅜㅜ
    '17.5.31 11:11 PM (223.62.xxx.147)

    빨리 일어났음 좋겠어요..같이놀던 친구도 걱정이네요

    충격이 클텐데 ㅜㅜ

  • 5. 12233
    '17.5.31 11:16 PM (125.130.xxx.249)

    에고.... 어쩌나요??
    아들이랑 같은 나이인데 제가 다 아깝네요..
    저도 친구집에 간다는것도 진짜 불안해요

  • 6. 고딩맘
    '17.5.31 11:16 PM (183.96.xxx.241)

    아휴 ... 어찌 이런 일이 ㅠ .... 얼른 의식회복하고 일어나길...

  • 7. 안타깝네요
    '17.5.31 11:31 PM (116.127.xxx.143)

    조심했어야 하는데......
    대처도 너무 늦었고....

    그러네요. 친구도 걱정이네요. 트라우마,,,평생 갈텐데

  • 8. ....
    '17.5.31 11:49 PM (121.167.xxx.153)

    에고...우찌 이런 일이...

  • 9. ......
    '17.6.1 11:31 AM (49.172.xxx.87) - 삭제된댓글

    안타깝네요.
    사실상 가망 없는 상태.....

  • 10. ㅇㅇ
    '17.6.1 11:58 AM (211.114.xxx.216)

    아들하고 나이같은데 안타깝네요 아이야 빨리 일어나라 아줌마가 기도할께

  • 11. 너무
    '17.6.1 1:13 PM (117.111.xxx.140)

    안타깝네요..ㅠㅠ

  • 12.
    '17.6.1 8:36 PM (117.123.xxx.218)

    같이있던 아이가 놀래서 도움요청하러 나왔는데
    목이감긴아이를 밑에서 어깨나 몸으로 지탱해줘서 끈을풀수있게도와줬다면 ㅜㅜ

    혹시라도 저런일이 생길경우 아이들에게 교육시켜야할듯요
    발받침하게 의자를 다시 세워준다든지
    옆에 물건이없을시 몸으로 목마를 태워준다든지
    평생 트라우마로 남겠네요
    일어나야할텐데 ㅜㅜ

  • 13. 윗님
    '17.6.1 11:03 PM (121.133.xxx.106) - 삭제된댓글

    저도 님 같은 생각 하긴 했는데요
    또 섣불리 애들한테 가르쳤다가는 오히려 호기심에 해 보다가 사고가 날 것 같기도 하다는 생각도 드네요...

    에휴 가슴이 철렁합니다. 꼭 깨어나길..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810801 변우석은 선재를 먼저 봐야 .. 16:06:42 59
1810800 조정래, 문성근, 한인섭, 이해찬 동생분, 배우 정준, 한창민의.. 조국조국 16:06:27 45
1810799 이 영상보고 ... 16:06:19 20
1810798 남자 체크자켓 좀 봐주세요 2 궁금 15:47:49 164
1810797 요새 금은 한풀 꺾인건가요 1 .. 15:45:52 312
1810796 청소앱 당신의 집사/미소/청소연구소 어디를 추천 로망 15:45:50 71
1810795 말 줄이는 방법 4 ... 15:44:32 469
1810794 트럼프 하루에 40번 꼴로 주식거래했대요 16 트럼프 15:40:21 1,327
1810793 최진실이 활동에 비해 재산이 많지 않았나요? 3 ㅇㅇ 15:40:08 794
1810792 지인이 친구들과 같이 뒷담화 하다 모든 잘못을 4 .. 15:39:00 664
1810791 정년퇴직해서 수입 없는데 2차 고유가지원금 못받네요 8 ... 15:32:44 937
1810790 고윤정 공승연정도가 2 123 15:32:06 822
1810789 이보다 더 막장 시부모 있나요? 11 지겹다 15:32:05 929
1810788 하이닉스는 왜 10%이익금 준다했을까요? 9 ㅅㄷㄴㅅㅈㅂ.. 15:30:59 889
1810787 스페인 할머니들 뜨개질 4 .. 15:30:36 703
1810786 결정사는 남, 여 직업으로 비슷하게 매칭하는건가요? 7 ..... 15:30:04 300
1810785 문성근님도 조국 대표 지지 해주시네요. 10 겨울이 15:28:53 281
1810784 흑자빼서 자외선차단 철저히 하려는데 4 자외선 15:27:52 481
1810783 평택을에 조정래선생님까지 방문해주셨네요.jpg 9 조국 평택을.. 15:27:23 426
1810782 개똥이 엄마 왜 그렇게 젊어 보이죠? 3 ㅋㅋㅋ 15:25:20 562
1810781 죽음을 배우는 시간 1 삶과죽음 15:25:16 399
1810780 한동훈은 고문기술자, 오세훈은 이명박을 데리고 오네요. 20 제정신인가?.. 15:12:47 353
1810779 식기세척기요. LG하고 삼성 거 쓰시는 분 후기 좀 써주세요. 11 궁금 15:08:00 385
1810778 발등 발목이 붓는것도 노화인가요 7 갑자기 15:08:00 638
1810777 돈에 관한 책 40권을 읽고 깨달은 부자가 되는 핵심 규칙 5 유튜브 15:04:22 1,29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