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30넘어 모쏠이셨던 분들..

ㅛㅛ 조회수 : 2,501
작성일 : 2017-05-25 09:15:13
처음 사귄 남친이나 썸남에게 모쏠이셨던 사실 말 하셨었나요? 반응이 어땠는지.. 궁금합니다.
전 어쩔수 없이 썸남에게 알리게 되었는데.. 그 사실 땜에 저에게 정 뚝 떨어질까 걱정중입니다 ㅠ
IP : 223.62.xxx.43
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7.5.25 9:47 AM (116.41.xxx.111)

    굳이 말하거나 말거나 상관은 없지만 모쏠이고 아니고에 크게 염두에 둘까요?

    그리고 모쏠인게 왜 상대남이 정 떨어지나요? 전혀 이해가 안되는 데요? 아무나 막 자는 것보단 낫죠.
    지극히 사적인 걸 아직 썸 단계인데 말실수 한 태도가 전 푼수라고 생각할 거 같아요.

  • 2. ..
    '17.5.25 9:47 AM (110.70.xxx.39)

    저도 대화 중에 얘기나왔는데 제 남친은 웬 복이냐고 엄청 좋아하던데요

  • 3. ...
    '17.5.25 9:52 AM (121.54.xxx.225)

    모쏠이 왜 정떨어져요? 문란한게 정떨어지죠.

  • 4. 원글
    '17.5.25 9:53 AM (223.62.xxx.43)

    부담스러워 할까봐요...
    제가 아니라 지인이 말실수를 했어요 ㅠ

  • 5. ???
    '17.5.25 10:11 AM (59.6.xxx.151)

    모쏠에 부담스러운가요??

    결혼전 몇번 연애했었는데 상대가 모쏠? 이라 어떤건 없던대요
    연애 경험이 없어서 서툴어
    하는 건 당사자 생각이고
    상대 입장에선 좋은 점은 좋고 맞춰줄 수 없는 건 없는거고.,,
    굳이 정 떨어질 이유가???

  • 6. ....
    '17.5.25 10:15 AM (116.41.xxx.111)

    모쏠이 문제가 아니라.. 그건 사람들이 전혀 신경도 안써요.

    모쏠이라서 부담스러워 한다...
    모쏠이란 소릴 듣고 정이 뚝 떨어진다..

    상황에 대해서 님이 반응하고 생각하는 게 좀 일반적인거 같진 않습니다.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805514 버스에서 정차할 때까지 일어나지 말라고 하잖아요. 11:05:31 36
1805513 저같은 경우의 분들 어떻게 지내세요?? 저같은 11:05:28 20
1805512 호르무즈 통행료를 이란에 내냐, 미국에 내냐... 1 앞으로 11:01:25 163
1805511 저녁에 머리감고 출근할때 또 감나요 1 궁금 11:00:37 98
1805510 런던은 집값이 1 ㅁㄴㅇㄹ 10:53:32 278
1805509 마약하면 어떤 기분 상태가되는걸까요? 3 ㅁㅁ 10:52:48 293
1805508 남편도 불쌍 나도 불쌍.. 10 .. 10:51:37 677
1805507 양주시-방탄 신곡 swim 뮤비패러디 2 ㅇㅇ 10:46:10 221
1805506 영어/일본어/중국어 중에서 선택한다면요? 1 .. 10:41:26 157
1805505 피부과 마사지 휴대폰 통화 5 ㅡㅡ 10:38:50 364
1805504 50대인데 역사에 대해 너무 모르면 18 선입견 10:34:51 701
1805503 자꾸 저한테 쓰레기 넘기려는 엄마 25 00 10:33:32 1,428
1805502 제대로된 토크쇼 프로그램이 ? 1 속상함 10:30:51 125
1805501 이란사람들 실제생활 vs 서방 보도 차이 8 ㅇㅇ 10:30:09 616
1805500 지금 남미 여행중인데 1 uri 10:26:19 523
1805499 급질 고졸검정고시 수험표 피씨방에서 프린터해도 되나요?? 4 궁금이 10:25:24 203
1805498 같은책을 6년째 보고 또보는 아이.. 10 우리집 10:24:58 919
1805497 조국 "출퇴근 대중교통 한시 무료화하자" 12 .. 10:24:41 831
1805496 당근 영어북클럽에서 읽을 원서 추천 부탁드려요 책좋아 10:20:02 96
1805495 나는 봄나물같은 여자. 2 꽃잎 10:16:33 544
1805494 동네 카페에서 노트북 작업하는거... 민폐일까요? 16 ..... 10:16:12 698
1805493 와인이 살이 많이 찌나요? 4 매일 10:15:37 457
1805492 저가 미용실 운영중인데 여자손님들 돈자랑 20 iasdfz.. 10:06:51 2,511
1805491 50후반 살아온길 되돌아보니 11 60을향해서.. 10:05:35 1,360
1805490 아침에 늦잠자니 세상이 아름다워보이네요 3 .. 10:05:11 65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