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통님 눈이 부으신것 같은데
작성일 : 2017-05-21 20:42:56
2352526
오늘 발표하실때보니 눈이 부으신것 같은데
대선전부터 쉬시지도 못하고 달려와서
피곤하셔서 그러기도 하겠지만
어제 저녁 광화문 추모제 보시면서
눈물 흘리신건 아닌지..
도종환님 시 낭송 하실때 저도 많이 울었거든요
암튼 오늘 쉬시지도 못하게 미사일 쏜 북한
밉네요!
IP : 182.222.xxx.212
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
'17.5.21 8:57 PM
(61.79.xxx.31)
대선 전부터 항상 부어있던데,
그래서 어디 몸이 안 좋은 건 아닌가 했어요.
2. ...
'17.5.21 9:03 PM
(1.245.xxx.33)
전 잘모르겠던데...
항상 그러셨던거 같아요.
3. ..
'17.5.21 11:01 PM
(49.170.xxx.24)
원래 그렇지는 않으시고요. 대선 막바지에 좀 부으셨죠.
4. ..
'17.5.21 11:51 PM
(211.177.xxx.228)
정말 바쁘셨잖아요.
5. ..
'17.5.22 12:22 AM
(61.80.xxx.147)
5년 전 사진 보니
나이 드셔서 지금은 좀 처졌다? 요정도...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N
| 번호 |
제목 |
작성자 |
날짜 |
조회 |
| 1823047 |
넷플릭스 터미네이터 1의 화질 아주 좋네요 |
ai |
03:07:43 |
90 |
| 1823046 |
518유공자 명단까라는 무식한 벌레들 4 |
.. |
03:01:35 |
154 |
| 1823045 |
가야지 가야지 가스실 가야지~ 9 |
.. |
02:29:38 |
509 |
| 1823044 |
시카고 피자를.... 아세요 ? 2 |
피자 |
01:21:46 |
743 |
| 1823043 |
스타벅스 구호를 외치지 않은 학생도 있을 텐데요. 23 |
야구선수들 |
01:13:26 |
1,301 |
| 1823042 |
한국은 AI 시대의 표준이 되고 있다 |
매불쇼 |
01:05:32 |
410 |
| 1823041 |
방귀가10~30분마다 나옵니다....최근 7 |
가스 |
01:03:19 |
850 |
| 1823040 |
오늘 바빠서 주식 신경도 못썼어요 |
ㅇㅇ |
00:56:25 |
623 |
| 1823039 |
봉지욱 ..인간은 고쳐쓰는거 아닙니다. 이대통령은 새겨듣기를!.. 8 |
그냥3333.. |
00:55:16 |
1,193 |
| 1823038 |
피자맛집 알려주세요 9 |
.. |
00:13:39 |
671 |
| 1823037 |
정청래, 당대표 여론조사 급등.. '1위로 역전' 11 |
ㅇㅇ |
00:12:54 |
1,492 |
| 1823036 |
누가 국민연금 '국내 주식 비중 상향' 이끌었나… 8 |
.. |
00:10:45 |
1,127 |
| 1823035 |
ㅂ비 1 |
레인보우 |
00:09:22 |
467 |
| 1823034 |
맨발걷기 권장 의사 3 |
펌 |
00:07:51 |
1,832 |
| 1823033 |
명언 - 영원히 청년 1 |
함께 ❤️ .. |
00:07:01 |
317 |
| 1823032 |
일생에 한번은 빡세게 공부할 날이 오던데요 9 |
큰거 온다 |
00:02:33 |
1,052 |
| 1823031 |
이재명대통령 경계인물 성지순례 댓글 모음 19 |
ㅎㅎ |
2026/07/03 |
1,191 |
| 1823030 |
전지현은 무슨 저런인생이 있나요? 14 |
노모어 |
2026/07/03 |
5,109 |
| 1823029 |
삼양 1963 라면 맛있네요 5 |
.... |
2026/07/03 |
981 |
| 1823028 |
오늘 단식성공이요. 3 |
ᆢ |
2026/07/03 |
589 |
| 1823027 |
기초연금을 65세에서 75세로 상향하면 세수 603조를 절약한다.. 12 |
마란쯔 |
2026/07/03 |
2,617 |
| 1823026 |
가족일에 나만 고민하며 사는데 5 |
ㅇ |
2026/07/03 |
961 |
| 1823025 |
아파트 인테리어할때 엘리베이터 내부커버. 11 |
ㅇㅇㅇ |
2026/07/03 |
955 |
| 1823024 |
가족에게 큰 시련이 닥쳤어요. 10 |
가족 |
2026/07/03 |
3,800 |
| 1823023 |
동네 엄마에 대한 서운함 42 |
휴먼 |
2026/07/03 |
3,41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