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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시, 정시 50%

어려운 문제 조회수 : 1,670
작성일 : 2017-05-20 22:03:38
하루종일 교육문제로 시끄럽네요...
주부가 많은 82에선 가장 민감하고 중요한 문제 이겠지요?
아직 정해져서 발표된 것도 없는데 여기저기 의견이 나오고
정신이 없네요.
김전교육감은 무슨자격으로 저렇게 확정적으로 발표(?)를 해대는지 이해가 안됩니다.
저도 2012년 대선부터 자칭 문빠이지만...김전교육감을 통해 발표되고있는 교육정책은 반대입니다.
먼저, 저렇게 일방적인 정책결정은 교육의 중요 당사자인 학생들과 학무모를 무시한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이는 민주정부에는 어울리지 않는 의사결정 방법이라고 봅니다.
교육 정책 중요하죠 중요하니까 이건 옳다라고 나를 따르라 나는 그런 형식에 결정이 아니라 당사자들의 의견과 이해를 우하고 사회적 합의를 이끌어 내야 한다고 봅니다.
우리가 전문가 집단이니 우리를 따르라?...
이건 국민을 개돼지로 보는 사람들와 다르지 않은 행동이라고 생각해요.
아이들 성향, 살고 있는 교육 환경 등에 따라 유리하고 불리한 혹은 선호하는 제도들이 다 다를 것입니다.
급하게 하나로 결정할 것이 아니라 50%로 유지하며 보완하고 욘구해서 좀더 많은 국민이 공감할 수 있는 제도 만들어 내면 되지 않나요?
IP : 124.51.xxx.218
9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7.5.20 10:08 PM (220.71.xxx.152)

    원글님...제가 하고싶은 말..다 해줬어요.. 고마와요

  • 2. ..
    '17.5.20 10:09 PM (211.177.xxx.228)

    이런 글 쓸땐 꼭 문빠라거나 문을 뽑았다거나
    그런 내용은 왜 넣는 거예요
    또 그런 내용으로 시끄럽지도 않고 자기들끼리 글 올리고 넌리.

  • 3. 어려운 문제
    '17.5.20 10:09 PM (124.51.xxx.218)

    손가락이 뚱뚱해서...오타가 ㅠㅠ
    나를 따르라 라는...
    의견과 이해를 구하고...
    보완하고 연구해서....

    대충 이런 오타가 있네요

  • 4. 211.177 님...
    '17.5.20 10:13 PM (124.51.xxx.218)

    문빠를 넣는건...문대통령을 지지 한다고 해서 모든것을 다 무비판적로 지지하디 않는다는 아야기를 하고 싶은가 봐요
    (이것도 일종의 자기검렬같아...좀 슬프네요)

    그리고...난리(..라고 쓰신거죠?) 라고 느끼신다면 죄송하네요.

  • 5. 첫댓글님
    '17.5.20 10:14 PM (124.51.xxx.218)

    정말 좀 답답하죠? 힘없이 우리끼리 이러고 있는게요 ^^;;;

  • 6. ㄹㄹ
    '17.5.20 10:16 PM (1.236.xxx.107) - 삭제된댓글

    왜 문뽑았다 이런 말 왜 넣겠어요
    뭔가 부정적인 이야기 하면 덮어놓고 뭐라는 분들이 있으니까 그렇죠
    대통령을 지지해도 내 생각이 다르면 자유롭게 의견을 나눌수 있어야 한다고 생각해요
    무조건 아무말 없이 따라야 하는건 아니잖아요

  • 7. ㄹㄹ 님...
    '17.5.20 10:19 PM (124.51.xxx.218)

    제말이요 ㅜㅜ

  • 8. ..
    '17.5.20 10:23 PM (211.177.xxx.228)

    그런데 이상하게 이런글에는 늘 문빠, 문지지자라는 내용을 넣는게 더의심스럽게 만든다 말이죠.

  • 9. 원글님 말씀이
    '17.5.20 10:41 PM (114.204.xxx.4)

    제가 드리고 싶은 말씀이에요.
    서둘러서 될 일이 아니잖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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