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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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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종일 안절부절.. 다들 그러시죠?^^

ㅎㅎ;; 조회수 : 1,309
작성일 : 2017-05-09 18:56:22
오늘 투표 끝날때까지 인터넷 안보려고 결심했는데,
그것도 안되고..
하루종일 가슴이 두근두근해요.
저희는 저녁 일찍 먹고 지금 맥주 한잔 하다가.
남편은 술 부족해서 맥주 사러 나갔어요..
부디. 오늘밤 축배를 들 수 있기를!!^^


IP : 112.150.xxx.194
2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네~
    '17.5.9 6:57 PM (180.66.xxx.118)

    아무것도 손에 잡히질 않네요 ㅠㅠ

  • 2. ㅇㅇ
    '17.5.9 6:58 PM (125.129.xxx.8)

    이사해서 집정리 해야하는데, 포기하고있어요. 좋은 결과 나와야 내일부터 정리할텐데...

  • 3. 고딩맘
    '17.5.9 6:59 PM (183.96.xxx.241)

    네 커피만 들이키고 ,,, 남편도 저도 안절부절 ,,, 유투브만 3개 켜놓고 왔다갔다,,,

  • 4. ㅇㅇ
    '17.5.9 6:59 PM (1.237.xxx.124)

    밥도 못하겠어서 신랑한테 치킨시켜 걍 먹자고했어요.ㅠㅠ

  • 5. ㅎㅎ
    '17.5.9 7:00 PM (112.150.xxx.194)

    아까. 맥주 첫잔 따라서, 남편이 " 새로운 대통령을 위하여" 그러는데.
    으악. 눈물이 왈칵 나더라구요..ㅎㅎ

  • 6. 네!!
    '17.5.9 7:01 PM (118.218.xxx.190)

    가슴이 벌렁 벌렁 ...

  • 7. ....
    '17.5.9 7:01 PM (39.121.xxx.103)

    죽겠어요~~~

  • 8. 오늘처럼
    '17.5.9 7:01 PM (211.212.xxx.93)

    오늘처럼종일 티비 켜놓긴 첨이네요.
    노트북에 핸드폰에 총 동원입니다.

  • 9. ...
    '17.5.9 7:02 PM (110.70.xxx.241)

    미치겠어요.제발제발

  • 10. 미리
    '17.5.9 7:03 PM (59.25.xxx.67)

    시댁에 와서 투표 영업하고 남편이랑 안면도와서
    미리 한잔 하고 있어요..
    좋은 결과 기대하며 안개낀 바닷가른 지켜보고
    있네요..

  • 11. 저는요
    '17.5.9 7:05 PM (121.171.xxx.92)

    장사하는 사람인데요. 종일 손님도 없구요.
    물건 들어와서 짐풀고 정리해야 하는데 내일 할라구요. 손에 일이 안 잡혀서 계속 앉아만 있어요. 인터넷 보면서...
    투표율이 생각보다 적을거 같구.... 폭발적 반응으로 당선되길....

  • 12. 저만
    '17.5.9 7:07 PM (220.79.xxx.243)

    그런게 아니었네요. 붕뜬거처럼 집중이 안되네요. 두근두근 온몸이 아파와요;;

  • 13. blue
    '17.5.9 7:10 PM (218.233.xxx.240)

    맥주 피처한병 사다두고 jtbc 시청중^^
    출구조사 어찌 나왔을지요~~ㄷㄷㄷ

  • 14. 고딩맘
    '17.5.9 7:11 PM (183.96.xxx.241)

    새벽잠도 설쳤는데 낮잠도 안오더라구요

  • 15. 플럼스카페
    '17.5.9 7:17 PM (182.221.xxx.232)

    ㅠㅠ
    8시부터 수업있어요.
    오전에 다 당기고 오후에 방송보려고 했는데 못 당긴 한 아이 ㅠㅠ
    다들 즐기고 계세요. 전 10시부터 볼게요. 아 떨려...

  • 16. 새로운 세상
    '17.5.9 7:18 PM (1.239.xxx.180) - 삭제된댓글

    저도 잠도 안오고 그래요^^
    75%도 대단한거 같아요~
    18대보다는 투표율이 높았으면 좋겠어요.
    너무 맘졸이지 말고 조금만 기다려보아요^^

  • 17. 미미
    '17.5.9 7:20 PM (221.142.xxx.104)

    저두벌렁거려 아무것도못하겟어요~
    이렇게 떨려서 휴 ~

  • 18. ..
    '17.5.9 7:24 PM (210.90.xxx.19)

    저두요 두근두근...

  • 19. 서울의달
    '17.5.9 7:24 PM (182.224.xxx.68)

    시간이 다가오니 심장이 쿵쾅거려 미치겠네요
    . tv, 스마트폰,태블넷 풀가동이요ㅠㅠ

  • 20. 쓸개코
    '17.5.9 7:25 PM (115.92.xxx.58)

    원글님 저 개표과정 관람하려고 하다가 방송포기가 도저히 안되겠어서 외출했다가 그냥 집으로 왔습니다.;;

    어제는 잠도 안오더라고요;;;

  • 21. 으으
    '17.5.9 7:30 PM (120.142.xxx.154)

    저도 종일 안절부절;;;; 결국 답답해서 비오는데도 나가서 백화점가서 아이쇼핑하다 왔네요 아 심란심란

  • 22. 어쩜
    '17.5.9 7:47 PM (112.173.xxx.236) - 삭제된댓글

    다들 제맘 같으시네요.. 저도 하루종일 폰으로 검색하다 TV보다 안절부절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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