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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원주택에 사는 사람 보면 어떤 생각이 드세요?

... 조회수 : 5,121
작성일 : 2017-05-08 21:35:31

요즘은 전원주택 많아져서 크게 튀거나 하지 않는데, 그래도 젊은 축에 속하는 40대에 주택 지어 텃밭 가꾸는 사람들 보면 어떤 생각이 드세요?
IP : 59.13.xxx.24
40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플럼스카페
    '17.5.8 9:36 PM (182.221.xxx.232)

    부러운데요?

  • 2.
    '17.5.8 9:36 PM (175.205.xxx.198) - 삭제된댓글

    아무생각 안 듬!!!

  • 3. --
    '17.5.8 9:37 PM (114.204.xxx.4)

    엄청 부지런하시겠구나..

  • 4. ..
    '17.5.8 9:37 PM (121.128.xxx.116)

    무척 부지런한 사람들이로구나...^^

  • 5. .,
    '17.5.8 9:37 PM (175.214.xxx.194) - 삭제된댓글

    부지런하겠다...

  • 6. ...
    '17.5.8 9:37 PM (175.223.xxx.78) - 삭제된댓글

    아무 생각 안들어요.

  • 7. 호로준표
    '17.5.8 9:38 PM (118.176.xxx.49)

    모기 많겠다...

  • 8. 그냥
    '17.5.8 9:38 PM (175.223.xxx.88)

    전원주택 사나보다 하지 무슨 생각은요

    부자로 봐주길 바라는건가요?

  • 9. . . .
    '17.5.8 9:40 PM (115.143.xxx.101)

    정원은 부럽고 텃밭은 풀뽑기힘들겠다

  • 10. 그냥
    '17.5.8 9:41 PM (1.250.xxx.234)

    부지런하고
    벌레 얘네들도 기겁하지 않는구나.
    일잘하나보다

  • 11. ...
    '17.5.8 9:41 PM (59.13.xxx.24)

    어떤 생각이 드나 싶어서요. 워낙 우리나란 아파트 좋아하고 도심 좋아하니 도시에서 멀어진 곳에서 사는 사람들 뭔가 흐름에 벗어난 사람처럼 보이나 해서죠.

  • 12. . .
    '17.5.8 9:42 PM (121.88.xxx.54)

    부지런하시구나

  • 13.
    '17.5.8 9:42 PM (223.62.xxx.101)

    별생각없어요
    그집이 전원주택인지도 잘 생각안하는데요
    남들은 관심안가질거니 살고싶은곳에서 사세요~

  • 14. 음. . .
    '17.5.8 9:46 PM (124.53.xxx.190)

    안무서운가???
    잘 팔릴려나 나중에???

  • 15. ..
    '17.5.8 9:47 PM (175.195.xxx.2) - 삭제된댓글

    도시에서 다닥다닥 붙어서 부대끼며 사는게 익숙해서
    뚝 떨어진 곳에 나홀로 집 보면 무섭겠다는 생각들어요.

  • 16. 부러워요
    '17.5.8 9:50 PM (61.80.xxx.94)

    여유있어야 전원생활 할수 있잖아요
    맞벌이는 교통 좋은 시내 살아야할테고..
    한사람만 벌어도 충분해야하니까..

  • 17. 내마음
    '17.5.8 9:51 PM (182.227.xxx.157)

    모기약 많이사서 쟁겨야 ㅡㅡ
    잔디 풀은 어찌뽑나

  • 18. 부지런할까?
    '17.5.8 9:54 PM (221.142.xxx.27) - 삭제된댓글

    하루종일 매일매일 혼자서 일해서 저걸 건사하는걸까? 아 싫다...
    사람을 쓰는걸까? 몇명이나? 인건비는 얼마일까?

  • 19. 기린905
    '17.5.8 9:56 PM (219.250.xxx.13)

    몸일 하는거 안 싫어하나보다.
    냉난방비 많이 쓸만큼 돈많은가?
    아님 춥고 덥게 사나...

  • 20. ㅇㅇ
    '17.5.8 9:57 PM (58.140.xxx.230)

    젊은 사람들중에도 전문직이나 자영업자 사업하는 사람들중에 서울근교 전원주택사는 사람들 많아요 .
    게다가 반려견 키우는 인구가 천만정도 되는 시대다보니 아파트에서 동물민원문제나 가족같이 개를 키우는 집들은 개의 환경을 위해서 전원 주택으로 이사도 많이가요.
    앞으로 반려견 때문에 탈아파트 하는 인구는 더 늘어날수밖에 없는게 시대흐름이긴하죠...

  • 21. 000000
    '17.5.8 9:59 PM (116.33.xxx.68)

    부럽다 이정도?

  • 22. ㅡㅡ;
    '17.5.8 9:59 PM (61.254.xxx.157)

    난 못하는데 실행하니
    부럽다. 용감하구나.....란 생각요.
    마음만 전원주택입니다^^;

  • 23.
    '17.5.8 10:00 PM (175.196.xxx.59)

    바쁜 월급장이가 아닌가보다..하는 생각....
    일산이나 분당아니고는 단독주택에서 살면서 출퇴근에 야근하기는 어려울듯

  • 24. 점둘
    '17.5.8 10:00 PM (218.55.xxx.19) - 삭제된댓글

    저사람은 벌레도 안 무섭고
    깜깜한 것도 안 무섭고
    부지런한가보다
    부럽다

  • 25. ...
    '17.5.8 10:02 PM (59.13.xxx.24)

    제가 도시에서 자라고 서울 한복판에서 그래도 직장 다니고 하면서 알게 모르게 도시를 절대로 벗어나면 안 된다 주의였거든요. 이렇게 인생관이 바뀐 게 나이 탓이 큰 것 같아서요. 암튼 한 발짝 물러나 있으면서 세상을 보는 재미도 있고요.

  • 26. 점둘
    '17.5.8 10:02 PM (218.55.xxx.19)

    난 겁장이인데
    저 사람은 벌레도 어둠도 안무섭나보다

    난 게으른데
    저 사람은 부지런한가보다

  • 27. 밥먹다가
    '17.5.8 10:04 PM (182.231.xxx.100) - 삭제된댓글

    저 양평삽니다.
    여기서 서울까지 자차 전철 시외버스로 출퇴근 하시는 분들 아주 많습니다. 저도 서울살다 양평으로 이사왔는데 좋습니다. 시간이 느리게 가는것 같네요.
    위 댓글처럼 반려동물 키우는 분들도 많구요.

  • 28. 으악새
    '17.5.8 10:07 PM (1.224.xxx.99)

    으악 이삼.....

    그거 관리비며 사람 손 들어가는데가 얼마나 많은데요......

    돈 많아서 사람사서 관리한다면 또 모를까.....솔직히....속으론 너도 당해봐라...ㅋㅋㅋ 라고 생각합니다.

    개인집 평생 살다가 오죽하면 울 아빠엄마가 40평대 관리비 50만원씩 내면서 아이구 싸다 엄청 싸다 이런노래 부르면서 내겠나요.

  • 29. 고생이다.
    '17.5.8 10:15 PM (39.118.xxx.242)

    주말주택 가지고 있는데..힘들어요.

    보람도 있지만..풀 벌레..난리도 아니에요.

    두 집 살림도 그렇고..

  • 30.
    '17.5.8 10:36 PM (1.234.xxx.114)

    지루하겠다....한적한생활이...

  • 31. @@
    '17.5.8 10:42 PM (121.151.xxx.58)

    부럽다..
    하지만 난 절대 싫다....복잡복잡한 곳에서 사람 구경하면서 살거예요..
    나이 들수록 더 그렇네요...
    드문드문 있는 그런 집은 아예 싫고...아무튼 전원주택도 동네 사람 잘 사겨야지 아님 골치 아프고...
    그냥 아파트에서 편안하게 조용히 살거임.

  • 32. 나무
    '17.5.8 11:16 PM (220.123.xxx.166)

    하고싶은거 해보는 용감한? 모험가구나
    경비아저씨가 하는 일들을 다 해보고 살겠구나
    날씨,습도 체크도 하며 계절 느끼고 살겠구나
    텃밭 재미와 좌절도 느끼겠구나
    뭐 그런 생각이 드는데요?

    제가 그렇게 약간 외곽에 귀촌해 사는 40대입니다^^

  • 33.
    '17.5.8 11:28 PM (222.110.xxx.32)

    전원주택 사는 사람이구나 ... 하는 생각

  • 34. ..
    '17.5.8 11:41 PM (59.13.xxx.24)

    대체로 긍정적인 분들은 로망 가지고 있는 분들이고, 부정적인 분들은 나이 든 사람들이 많네요.

  • 35. 엄청
    '17.5.9 12:10 AM (39.7.xxx.195)

    부자인가보다...

  • 36. 불편하겠다 싶어요
    '17.5.9 12:58 AM (175.120.xxx.181)

    주택 관리 힘들잖아요
    조경도 신경써야 하구요
    시내랑 멀어서 노인들이 소일하며 지내면 몰라도
    젊은 사람들은 여러모로 비경제적이고 힘들죠

  • 37. .........
    '17.5.9 6:22 AM (180.68.xxx.136) - 삭제된댓글

    집 안 팔리겠다.

  • 38. ,,,
    '17.5.9 6:43 AM (121.128.xxx.51)

    부지런 하구나
    건강 하구나(잡다한 일, 채소 가꾸기, 마당 풀 뽑기, 땔감 구하기)

  • 39. 일단
    '17.5.9 10:10 AM (182.222.xxx.32) - 삭제된댓글

    부자구나 싶어요.
    그리고 평범한 삶을 거부하는 용기있는 사람인가?
    라는 생각이 듭니다.
    나도 한번쯤은 전원주택에 살아보고 싶다. 그러나 이룰수 없겠지...뭐 이런

  • 40. ...
    '17.5.9 12:49 PM (220.76.xxx.109)

    댓글 달아주신 분들 모두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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