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남의 집 딸들이 어버이날 꽃, 선물 주는거 구경하는 날

어버이날 조회수 : 1,579
작성일 : 2017-05-08 10:17:33

성인 남자 애

고딩 남자 애


분명 어제 양가 할머님 식사/선물/선물비 그 자리에 애들도 같이 참석했었는데,,

초딩까지는 학교에서 만들었던 종이 꽃이라도 있더니 이제는

국물도 없네요.







IP : 175.192.xxx.37
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6769
    '17.5.8 10:28 AM (116.122.xxx.149)

    아이고~ 속상하셨겠어요
    근데 아들들은 은근히 눈치 주는거로 못알아먹으니
    치사해도 어버이날은 미리 꽃준비 하는거라고 가르치세요
    돈없다면 담에는 미리 준비하라고하고 내돈 주면서라도
    꼭 엎드려 절받으세요
    안그러면 어른 되도 똑같아요
    아들들은 대개는 그렇더라구요 주변보면

  • 2. ..
    '17.5.8 10:33 AM (39.118.xxx.73)

    전 딸 하나 고딩인데도 암것도 없어요.
    살뜰히 챙기는 자식들 둔 부모님들 보면 너무 부러워요.
    내 복이 이것뿐이니 하고 삽니다.ㅜ

  • 3. 근데
    '17.5.8 10:33 AM (175.209.xxx.57)

    저는 어버이날 없어졌으면 좋겠어요. 별 의미없는 거 같아요.
    고딩아들 이번에도 뭔가 사가지고 올텐데 받아도 맘이 편치 않아요.

  • 4. 저도
    '17.5.8 10:41 AM (75.166.xxx.114)

    딸없지만 아들만잇는 다른친구들 자기 아들들은 그냥 남자애니까 그런다하며 선물주는 다른집딸들보며 저런 며느리를 보겠다고 벼를땐.....에고...왜 멀쩡한 아들들은 가만 내비두고 벌써부터 남의집딸데려다 부려먹을 생각이냐싶더라고요.
    아들들한테 다그쳐서 시키세요.
    둘이 나가서 꽃사고 카드사고 선물사서 들어오라고요.

  • 5. 저는
    '17.5.8 10:46 AM (113.199.xxx.53) - 삭제된댓글

    받는것도 싫어요
    성실히 지들할일 잘하는게 더 나아요
    속은 있는대로 썩이고 어버이날 방실방실하는
    시누이보니 왜사나 싶고...

  • 6.
    '17.5.8 12:14 PM (125.132.xxx.169) - 삭제된댓글

    둘다 외국 생활 ~ 양가어머님 챙기는거 당연하고 양가형제 식사챙겨야하는것까지는 참겠지만 감기걸렸으면 오지 않아야 되지 않겠어요? 누구씨 제발 부탁합니다 건강할땐 오지않고 왜 바이러스 달고 올때만 오십니까? 내입에서 오지말란 소리나올때까지 기다리지말고 멀쩡할때 오시오!!!!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808779 딸이 인턴면접에 떨어졌어요 2 ㅇㅇ 21:41:55 455
1808778 여자 화장품을 남자가 쓰는것 그렇죠? 4 ..... 21:40:50 176
1808777 건성피부 분들 요즘 피부가 .. 21:37:52 146
1808776 양자대결, 정원오 50.2%·오세훈 38.0%-조원씨앤아이 1 받들어총 21:36:14 251
1808775 고1 아이 첫시험에 한 과목이 0 점이에요 2 애둘맘 21:32:35 603
1808774 연봉이 얼마정도 되면 의대를 안가고 공대 갈까요? 2 ........ 21:32:19 405
1808773 만나이 40살 난자 얼려도 될까요 1 ㅇㅇ 21:29:12 305
1808772 쿠팡대신 7 주부 21:25:52 437
1808771 올해 현재까지 발생한 금융소득은 어떻게 확인하나요? 4 글쎄 21:25:38 427
1808770 현장실습 사망 학생 부모에 “소송비 887만원 내놔라” 황당한 .. ㅇㅇ 21:23:54 642
1808769 재테크 고민 접고, 본업에 올인하며 1n억 목표로 갑니다. 5 21:19:33 806
1808768 데일리 메이크업 와우 2 ㅇㄹ 21:17:42 492
1808767 결혼식 이 일주일 차 나는데 15 결혼 21:10:26 1,164
1808766 갑상선 생검이후.. 1 ㅠㅜ 21:09:57 394
1808765 자취하는 아들..맹장일까요? 11 . . 21:09:46 608
1808764 드라마 이판사판, 신이랑 법률사무소 보신 분 1 .. 21:06:04 238
1808763 강아지 산책하면 꼭 바닥을 핥거나 더러운곳 혀를 대는데 5 강아지 21:01:56 392
1808762 혹시 바르는 탈모약 쓰고 효과 보신분 계실까요 5 21:00:55 313
1808761 동생이 이직해서 아파트를 알아보고 있었거든요. 6 ... 20:58:31 1,061
1808760 순천 김문수 '따까리' 발언에 뿔난 전공노…"민주당 공.. 1 ㅇㅇ 20:53:33 554
1808759 수육을 미리 삶아두고, 나중에 먹으려면 어떻게 해야하나요? 9 레시피 20:53:25 662
1808758 친구모친 조의금 오만원은 안하느니 못한걸까요? 12 20:53:24 1,385
1808757 수입계란나온다고 울 동네 마트 4 달걀 20:41:43 805
1808756 종합소득세 냈어요 120만원 15 .. 20:41:08 2,233
1808755 노인네라는 단어 어찌 생각하세요? 18 ... 20:40:21 1,00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