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수학 힘들다'는 초등생에게 안철수가 한 말

조회수 : 2,841
작성일 : 2017-05-06 13:02:01

http://v.media.daum.net/v/20170506095349510

좋겠군요.

기사로 올라왔네요.

빅데이터에 추가돼서 당선확률이 올라갈 듯.

IP : 59.86.xxx.49
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저 아이가 초3이라죠?
    '17.5.6 1:16 PM (125.178.xxx.203)

    딸은 과외 정말 빡세개 시키면서 키웠나봅니다
    사교육 심한 시역에 살지만 초등학생 수학 과외 시키는 집은 못봤네요

  • 2. 저 아이가 초3이라죠?
    '17.5.6 1:16 PM (125.178.xxx.203)

    핸펀이라 오타가 ㅠㅠ

  • 3. 남자 그네^^
    '17.5.6 1:18 PM (211.243.xxx.4) - 삭제된댓글

    돌봄교실을 방문한 박그네는 수박 모양 가방을 만들고 있는 한 여학생에게 “누구 주려고 가방을 만드냐”고 물었고 여학생은 “엄마”라고 대답했다. 이에 그네는 “엄마? 이거 너무 쪼그매서 엄마가 좋아하실까?”라고 말했다.
    또 다른 아이에게는 “이건 수박씨 같지가 않은데?”라고 말하기도 했다. 아이가 당황하는 모습이 영상에 고스란히 담겼다.

    타인과의 공감능력 빵점!!!
    쌀 살 돈이 없어? 그럼 고기 먹어!의 수준...이런 사람이 한때나마 지지율 30%나 했었다니 등골에서 식은 땀이....하늘이 도왔어요.

  • 4. 안철수 대통령
    '17.5.6 1:39 PM (175.213.xxx.30)

    안철수에게 관심 끄라니까..
    왜 그래요?
    본인 지지자 일에나 신경써요.
    스토커인가?

  • 5. 대통령 후보로 나와서 시끄럽게 구는데
    '17.5.6 1:49 PM (211.108.xxx.86)

    왜 신경을 끄라 마라?

    공당의 대통령 후보에게 신경을 끄라니
    말인지 방귄지
    참 입으로 방귀뀌는 것도 재주네

  • 6. 안설희가
    '17.5.6 1:52 PM (114.204.xxx.4)

    어렸을 때 수학을 참 못했다고 그 어머니가 인터뷰한 기사가 있어요
    그때도 아마 과외 시켜서 성적을 올렸던 경험이 있어서 저런 말을 한 거 아닐까요

  • 7. marco
    '17.5.6 2:45 PM (14.37.xxx.183)

    깜깜이 선거라고
    현실을 외면하고
    깝깝하네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817072 유시민 정청래 김용남에 대해서 다 알고 계신 대통령 ㅁㅇㅇㅀ 12:45:24 28
1817071 전참시 김광진 가수 보셨어요? 정말 재밌어요 1 바다가좋아 12:44:48 59
1817070 Big C 추천해주신분 너무 감사해요 넷플 12:44:43 49
1817069 저압냄비 어떤가요? 12:43:58 17
1817068 부산 이흥용 과자점 vs BNC 123 12:42:57 49
1817067 한중일 지도위에 미세먼지? 가 보이는 지도 사이트 ........ 12:39:29 63
1817066 이재명 암흑기시절 이재명곁을 지킨사람 7 12:36:38 317
1817065 극T인 사람의 우울감 해결방안?? 어제의 조언..이어서.. 2 고맙습니다 12:32:16 256
1817064 핸드볼경기장 앞에서 시위대가 국대선수들한테도 난리쳤네요 1 .. 12:30:59 165
1817063 이재명대통령님!! 언제나 지지합니다. 16 .. 12:30:06 340
1817062 차기 민주당 당대표는 김민석이 될 것 같네요 15 ㅇㅇ 12:28:09 486
1817061 이언주 "한동훈,시대교체 열망 받아,위협적" 14 12:21:07 559
1817060 주식글 호들갑이라고 글썼던 사람이 남긴것들 8 ㅡㅡ 12:21:00 777
1817059 분할매수 어떻게 하시나요 5 분할 12:18:29 549
1817058 원화의 굴욕: 발리에서 안받아줌 23 국격 12:16:25 1,216
1817057 가장 위대한 것은 사랑입니다 사랑 12:13:35 236
1817056 중1 ...하루도 안빠지고 국어비문학 하나씩푼다면.. 3 ... 12:12:38 359
1817055 대통령 기자회견 보고있는데 25 12:11:12 1,755
1817054 필라테스, 헬쓰. 둘중 뭐할까요? 4 . . 12:08:12 319
1817053 서래마을도 낡은 빌라들 천지네요 3 서래 12:07:16 898
1817052 李대통령, 투표용지 부족사태, 근본적 고민하게 해준 청년들에 감.. 20 속보 12:05:15 1,089
1817051 이웃집 인테리어 공사 얼마동안 참아보셨어요? 17 .. 12:04:17 582
1817050 핸드볼 선수들 짐 검사하는 잠실 시위대 9 ㅁㅁ 12:02:10 453
1817049 드디어 내일,성심당 관광버스 타시는 분들 7 Jane 12:01:23 706
1817048 월세 입주 전 청소비는 누가 내나요? 11 여름 12:00:41 58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