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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쥬얼 원피스도 넘나 비싸네요

새옷 조회수 : 4,001
작성일 : 2017-05-06 12:02:03
생일이 다가오고 있어서, 오랜만에 캐쥬얼한 원피스 한 벌 장만하고 싶어서, "목요일 섬" 온라인 쇼핑몰에 들어가봤네유.
저에게 무늬가 없는 옷들이 많은데, 얼마전부터 꽃무늬의 보헤미안틱한 원피스가 그리 가지고 싶더라구유.
예쁜 옷들이 많고, 그 중 제일 제 맘에 드는 것이 있긴 한데.
레이온 겉감 (면은 부분적으로만 쓰인듯)에 폴리에스테르 안감 원피스가 30만원에 육박하데유.
면도 아니고, 마도 아니고, 실크는 뭐 물론 아니고 말이쥬.
사진상으로 제가 딱 원하는 그런 옷이긴 한데....넘 비싸서 포기해야할듯..

혹시 가격이 좀 더 저렴한데 수욜담날 섬 스타일의 옷 가게/상표가 있을려나...구글에서 보헤미안 스타일, 뭐 그렇게 찾아보면 되겠나유...
쇼핑도 안하다 하려니까 브랜드도 잘 모르겠지 뭐데유.

여하간 캐쥬얼한 브랜드 합성 섬유 옷들이 비싸기는 디게 비싸드만유...
IP : 101.100.xxx.106
1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7.5.6 12:04 PM (220.78.xxx.36)

    목요일의섬 브랜드는 솔직히 천도 별로인듯한데 비싸더라고요

  • 2. 아마도
    '17.5.6 12:05 PM (124.49.xxx.151)

    섬이 목요일에 비수기라서 비싼 거 아닐까요

  • 3. 목요섬
    '17.5.6 12:06 PM (125.129.xxx.161)

    그집 옷 넘 안이쁘고 촌스러워요 -_-
    사지마세요

  • 4. 처음 들어보는데
    '17.5.6 12:14 PM (123.111.xxx.250)

    다들 아시는듯

  • 5. 처음 들어보는데
    '17.5.6 12:14 PM (123.111.xxx.250)

    아...ㅋㅋㅋ

  • 6. 써스데이 아일랜드
    '17.5.6 12:15 PM (125.129.xxx.161)

    얼마나 오래된 브랜드인데요
    15년도 넘은거 같은데?

  • 7. 원글이
    '17.5.6 12:20 PM (101.100.xxx.106)

    브랜드는 오래된 걸로 알고 있는데...15년은 족히 넘지 않나유.
    여하간 이쁘면 비싸유.

  • 8. ㅇㅇ
    '17.5.6 12:28 PM (58.140.xxx.225)

    요새 옷값 가방값보면 손재주 있는여자들 부러워요.
    가죽공방 다니더니 사려면 백만원은 족히넘는
    악어가죽가방 뚝딱 한달만에 만들고
    몇십만원짜리 모피 베스트 원피스 이런것도 몇만원에 뚝딱만들고.
    옷사러 가기가 무섭죠 요새.ㅜ

  • 9. mm
    '17.5.6 12:30 PM (220.118.xxx.44)

    네이버쇼핑에 들어가 보세요.
    원피스 여러종류 있는데 내일까지 30% 세일해요

  • 10. 거기 옷은
    '17.5.6 12:31 PM (118.44.xxx.239)

    백인 모델이 히피 느낌으로 입었을 때 가장 예뻐요
    일반인이 입으면 정말 가난해 보입니다
    촌스러워요 소화하기 힘들고 비싸고 별로

  • 11. 원글이
    '17.5.6 12:50 PM (101.100.xxx.106)

    지가 평상시에 백화점에서 쇼핑을 잘 하질 않혀유. 처녀적엔 그래도 아이쇼핑이라도 자주 하기두 허구 그랬는디 말이쥬....최근 한 몇 년간은 린넨 원피스에 꽂혀서 거의 맞춤식 쇼핑몰이나 물건너 가게들에서 사있곤 했더랬슈.
    인터넷 쇼핑몰들중서 "보헤미안 스타일" "에스닉 스타일"을 키워드로 찾아보는디...이미 썰스디의 어느 원피스가 머리빡에 찍혀버려서 눈에 차지 않는구먼유.

  • 12.
    '17.5.6 1:36 PM (211.36.xxx.193)

    처음 그 브랜드 나왔을때부터 저 촌스러우면서 비싼옷을 왜 사 입나 싶었는데 작년여름에 원피스 아울렛에서 10만원주고 샀는데 어쩜 너무 시원하고 편안하고 날씬해보이면서 너무 맘에 들어서 '아 이래서 이 브랜드가 아직도 사람들이 찾는구나"했네요

  • 13. 묻어서....
    '17.5.6 1:45 PM (180.229.xxx.50)

    http://www.21dressroom.com/
    여기 옷들이 눈에 띠는데 혹시 사보신분들 있을려나요?
    원단품질등...

  • 14. dlfjs
    '17.5.6 2:04 PM (114.204.xxx.212)

    목요일섬이 뭐지 ?했네요
    나이들고 외출 안하니 백화점 옷은 거의 안사고 보세가게 에서 적당한거 사서 한해입고 버리는게 편해요

  • 15. dlfjs
    '17.5.6 2:06 PM (114.204.xxx.212)

    근데 꽂히면 사야죠 ㅎㅎ 자주 잘 입으면 되고요

  • 16. ㅇㅇ
    '17.5.6 2:10 PM (125.138.xxx.150) - 삭제된댓글

    캐쥬얼이고 아니고를 떠나 원래 그집이 가격대가 있잖아요

  • 17. 저도
    '17.5.6 3:07 PM (220.127.xxx.253) - 삭제된댓글

    마흔중반인데 거기 스타일 좋아해서 세일 할때 뉴코아 아울렛에서 몇개 구입 했는데요
    린넨 스타일은 몇년 입고 버렸는데 살랑살랑하는 원단 이름이 뭐더라 갑자기 생각이 안나는데 ㅠ
    그런 스타일은 몇년 지나도 괜찮아서 계속 손이 가더라구요. 요즘은 저도 보헤미안 스타일 좋아하는데 핑크맘이란곳을 검색하다 알게 되서 몇십만원어치 긁었네요
    거기도 가격은 좀 비싸지만 써스데이보다는 착해요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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