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학과와 학교중에 골라야 한다면

ㅇㅇ 조회수 : 1,279
작성일 : 2017-05-04 18:13:59

 학과는 그닥 원하지 않지만 학교랭킹보고 가는거랑

자기가 원하는 학과인데 학교랭킹은 좀 낮고


뭘 선택하나요 요즘?


전 무조건 적성이나 학과가 중요하다고 생각했지만

서울대 나온 중학교때 영어선생님

무조건 학교위주로 고르라고..


만나는 사람이 다르다고..


그때는 ㅇ이해가 안갔지만

지금은 대학 학부란 사실 그 핵심적 가치가

교양에 있는데

굳이 특정학과를 고집해서 랭킹 낮은곳을 갈필요가 있을까

슬슬 이해도 되고...


참 어려운 선택인거 같습니다.




IP : 58.123.xxx.164
1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7.5.4 6:16 PM (121.141.xxx.138)

    솔직히 전문직 아니면 자기 학과에 맞추어 취업하는 사람이 얼마나 되나요 학교이름이 더 중요하죠.

  • 2. . . .
    '17.5.4 6:17 PM (117.111.xxx.60)

    안타깝지만 학교입니다

  • 3. ...
    '17.5.4 6:19 PM (221.157.xxx.127)

    학교네임보고가서 복수전공 부전공 기타등등 하더라구요

  • 4. 문과는
    '17.5.4 6:20 PM (211.244.xxx.154)

    대학 이과는 학과로 가는 듯 합니다.

    그러나 결국 절충으로 가죠.

    경영학과 갈 아이가 대학 레벨 올린다고 철학과 간다 했을때 준비해야 할 생기부 기록 내용과 자소서가 완전 달라서 정시 3장에서 고르는 거 아니고 수시 6장에서 쓰는게 훨씬 어려워요.

  • 5. ...
    '17.5.4 6:24 PM (121.141.xxx.171) - 삭제된댓글

    공부하고 싶은 게 뭔지 정하고 관련학과를 정한 후 성적에 맞춰서 학교를 가면 되죠
    원하지 않은 학과 나오니 살아온 날들이 생존을 위한 삶을 살아온 느낌입니다.
    아이가 학교레벨이 중요하다면 거기에 맞춰야겠지만 부모 입장에서는 학과를 보라고
    하는 게 좋을 것 같습니다.

  • 6. ~~
    '17.5.4 6:35 PM (211.212.xxx.250)

    그래도 결국은 학교더라구요...

  • 7. 결국
    '17.5.4 6:40 PM (14.32.xxx.118)

    학쿄지요
    아이들도 그렇게선택하더라구요

  • 8. ㄱㄴㄷ
    '17.5.4 6:43 PM (218.158.xxx.11)

    아무래도 학교요.

  • 9. 정답
    '17.5.4 6:47 PM (175.223.xxx.172) - 삭제된댓글

    이나라=학교 랍디다

    일단 학교로 들어가서 과는 바꿀수 있다나 ...그렇데요

  • 10. 저는
    '17.5.4 6:58 PM (203.128.xxx.90) - 삭제된댓글

    학교도 중요하지만 학과가 더중요한듯요
    입학시키고 적응못해 힘들어하는 애들이 많아요
    제아이 친구들 보면요

    벌써 군대나 갈까하고 전과나 편입등 어려우니
    반수한단 소리 나오고요

    어영부영 아니고 학생 소신이 확실하면 저는 학과가
    더 중요하다 보여요

  • 11. 문과는 님
    '17.5.4 7:46 PM (182.209.xxx.184)

    말씀대로
    문과는 대학
    이과는 학과 !!

  • 12. 대학생맘
    '17.5.4 8:28 PM (222.101.xxx.103)

    문과는 대학이라고 생각해요 요즘 이중전공, 복수전공..부전공 뭐 이런거 필수처럼 다한다기에요 일단 더 좋은 학교가서 학점 잘 받아서 이런걸 노려보는거죠

    이과는 경우가 좀 달라요 공대기준으로 볼 때 복수전공은 불가능해요 학과 공부량이 너무 많아요 특히 학년 올라갈수록 평소 복습안하면 좋은 학점 못받아요

    전과도 생각처럼 간단하고 쉬운거 아니고.
    이관 전공대로 인생이 흘러가는 경우가 많으니 과선택이 중요하죠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804361 계란말이 두툼하게 잘못하시는분들 계신가요? 20:52:08 50
1804360 서영교 목청 정말 좋지 않나요?? 1 ㄱㄴ 20:51:41 24
1804359 넷플 '블랙 머니' 강추 1 ㅇㅇ 20:37:21 497
1804358 7세 아이책읽는데 지적질하는 시모 6 .. 20:34:37 377
1804357 결혼기념일날 아무것도 안하는집도 있나요? 11 ,, 20:34:30 518
1804356 펌) 하.. 언니 파혼당했음 내미래겠지? 5 ㅇㅇ 20:26:27 1,353
1804355 요즘 "전세 매물 1건에 대기만 10팀"이래요.. 10 헤럴드 20:25:36 650
1804354 겸공 더뷰티플 (유시민) 1 아줌마 20:25:16 353
1804353 나솔사계 1 ... 20:24:49 365
1804352 유니클로 이너, 자라 청바지 상당히 괜찮네요 5 자라 20:22:47 726
1804351 선거철되니 부산 기초단체장들 동네 콘서트? !!!! 20:19:36 97
1804350 닭볶음탕 해드세요 7 ... 20:17:02 947
1804349 집은 15억인데 생활비는 100만원…1주택자 노인의 자화상 18 ... 20:12:39 1,680
1804348 어제 이젤 문의글..알려주세요 .. 20:11:22 152
1804347 이젠 더 이상 미안함 마음이 없어요 6 20:09:59 1,029
1804346 강남역 국기원쪽 맛집있나요? ........ 20:08:03 73
1804345 리얼돌 수입 및 통관 반대에 관한 청원 ... 20:05:32 140
1804344 아들이 위내시경후 부는 검사에서 헬리코박터균 제균하라는 결과가 .. 7 걱정 20:02:48 768
1804343 2만원짜리 청바지. 1만5천원짜리 정장바지 사서 1 수선 19:59:29 663
1804342 세모음 애청자이지만... 4 .... 19:57:41 256
1804341 마이클 영화 예고편 보셨어요? 7 ... 19:55:24 635
1804340 같은 반인데 묘하게 선 긋는 느낌 예민한가요? 23 .. 19:53:13 1,681
1804339 아까 운동복같은 일상복 찾으시던 분 6 까꿍 19:48:37 932
1804338 글 펑할게요 24 ㅠㅠ 19:47:22 2,077
1804337 미생 캐릭터중에 Umm 19:45:36 23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