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요즘 투명화장법 어떻게 하는걸까요??

say7856 조회수 : 1,980
작성일 : 2017-05-04 09:07:54
여태까지 화장을 할때 두껍게 하는편이였어요.
잡티를 가리는 화장법이라 두껍게 하다보니 그게 익숙해져서
당연한걸로 알고 있었는데요.
어제 사람들을 유심히 보게 되었는데 요즘은 화장한듯 안한듯 ㅈ가 밀하 피부톤에 화장을 안한것 같더라구요.
그런데 뭔가 바르긴 한것 같은데 너무 궁금해서 얼굴 피부톤 어떻게 했는지 궁금해서 묻고 싶더라구요.
이렇게 투명스럽게 하는 화장법은 뭘까요?
피부톤 자연스럽게 하는 화장법 좀 알려주세요.
IP : 223.39.xxx.159
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7.5.4 9:16 AM (223.62.xxx.108) - 삭제된댓글

    파우더도 투명 파우더가 있어요 이니스프리 노세럼파우더 딸애꺼 써봤는데 유분은 잡아주는데 색깔이없어 깜짝 놀랐어요. 여태껏 메베만 알고 살았는데 베이스로 쿠션이나 색깔내주는 여러가지 크림들이 많더하구요. 어린애들이 화장해서 투명화장품쪽이 많이 발달한거 같아요

  • 2. ㅔㅔ
    '17.5.4 9:34 AM (175.209.xxx.110)

    요샌 파데가 점점 더 종류별로 다양하게 나오잖아요... 촉촉하게 해도 유지할
    수 있는 스킬?ㅎ 도 다양해졌구요. 톤 보정만 할 수 있는 거 그리고 컨실러로만 살짝 커버하면 자연스러움.

  • 3. 화장법이 달라졌어요.
    '17.5.4 9:38 AM (124.54.xxx.63)

    메이크업 전에 수분보충 충분히 하고
    잡티 홍조 다크서클은컨실러로 부분 보정하고
    파운데이션은 소량만 두들겨 발라요.
    이렇게하면 두꺼워보이지 않으면서 깨끗하게 표현되더라구요.

  • 4. 화장법이 달라졌어요.
    '17.5.4 9:40 AM (124.54.xxx.63)

    파운데이션 후에 파우더는 필수가 아니구요.
    피지가 심한 부분에만 아주 고운 파우더를 살짝 스치는 정도
    예전에 파운데이션 후에 전체적으로 색조 파우더 입히는 방식은 화장을 두껍게 보이게 하더라구요.

  • 5. 거의 민낮
    '17.5.4 6:37 PM (79.197.xxx.116) - 삭제된댓글

    저도 보통 사람들이 화장했는지 잘 모르는정도로
    화장 아주아주 연하게 하는 40대인데요.

    매일 이중세안하고 하루걸러 하루는
    각질제거하는 팩 하고 마스크팩 해요.

    매일 아침 스킨, 로션, 오일, 피부색선크림.
    스틱화운데이션으로 잡티만 살짝 가려주면 피부는 끝.
    약속 있으면 마지막으로 투명파우더 살짝 발라요.

    기본 피부상태만 깨끗하고 촉촉하게 잘 유지하면
    파운데이션 많이 필요없는것 같아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797315 남편이 편하세요? 자식이 편하세요? 1 ..... 23:15:27 20
1797314 지금 맛있는 청혼 보는데 추억의드라마.. 23:04:00 174
1797313 부동산도 폭락할 수있다는걸 2 ㅓㅗㅗㅎ 23:03:26 698
1797312 아파트 추천 2 face 22:59:47 299
1797311 집값 6 아들결혼 22:58:49 434
1797310 검정백 추천 부탁드려요. 1 00 22:58:18 111
1797309 모임에서 자꾸 남편 얘기하는 사람 1 몰라 22:52:33 402
1797308 결혼식에 흰원피스가 민폐인거죠? 5 22:52:23 445
1797307 군대 신검 키요 정확한건가요?? 5 .,.,.... 22:51:35 243
1797306 송도에 해외 대학교 왜 가는 걸까요? 5 ... 22:49:08 781
1797305 약물로 연쇄 살인한 여자의 수법 9 ㅇㅇ 22:46:22 1,243
1797304 시누들이 저를 정말 손님 대하듯 대해요 13 ㅇㅇ 22:38:05 1,705
1797303 냥이의 이런행동 왜??? 6 자주 22:34:27 468
1797302 고딩아들 집안일 가르치고 있어요 6 아이에게 22:25:59 638
1797301 네파 공홈가격이랑 백화점 택 가격 2 네파 22:22:29 542
1797300 시립 요양원이 좋은가요.싼건가요 궁금 22:18:05 293
1797299 100을 잘해줘도 1이 기분 나쁘면.난리치는애 6 ........ 22:17:35 828
1797298 82님들 사기열전, 주역은 꼭 읽으세요 7 22:16:18 902
1797297 입냄새 심하게 나는 고딩 어떻게 해줘야 할까요? 22 ... 22:09:15 1,782
1797296 서울 나들이 잘하고 집으로 가는 길이에요 5 경기도민 22:06:16 932
1797295 식당에 이병헌 싸인 보고 놀란 이민정 1 .. 22:05:41 2,343
1797294 인스타 제 글이 아닌데 댓글 알림을 받을 수 있나요? ?? 22:04:10 114
1797293 호의가 계속되니 호구가 됐네요 7 무닉ㅇㅇㅇ 22:03:38 1,851
1797292 서울에 매물이 나오긴나오네요 3 Asdl 22:02:45 1,311
1797291 저는 그냥 애 독립시키고 나서 저혼자 자립하고 싶어요 6 ㅇㅇㅇ 21:58:08 1,15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