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어려울수록 모이는 안철수 측, 왜 뭉치나

미남 추남 조회수 : 809
작성일 : 2017-05-02 10:02:48
어려울수록 모이는 안철수 측, 왜 뭉치나

대선후보 '이미지' 소비하는 유권자와 다른 측면 있어어려울수록 모이는 안철수 측, 왜 뭉치나패권교체 가능성 높아짐에 따른 위기감, 소신과 신념으로 단결


유력 대선 후보인 국민의당 안철수 후보의 지지율이 혹독한 조정기를 겪고 있지만, 주변에서 이탈 현상은 고사하고 오히려 더욱 사람이 모이고 단단하게 뭉치는 현상이 관측되고 있어 그 배경에 관심이 쏠린다.

국민의당 안철수 후보의 지지율은 최근 2~3주간 극심한 재조정 현상을 보이고 있다. 지난달 11~13일 한국갤럽이 설문해 14일 발표한 여론조사에서는 지지율이 37%에 달했지만, 본지가 에이스리서치에 의뢰해 29일 설문, 30일 보도한 여론조사에서는 21.5%였다. 여론조사와 관련한 자세한 사항은 중앙선거여론조사심의위원회 홈페이지를 참조하면 된다.

그럼에도 안철수 후보 쪽으로 투신하는 인사들의 행렬은 꾸준하다. 하루에도 각 당 당사에서 수 차례씩 기자회견이 벌어지는, 있는지 없는지도 몰랐던 단체들의 지지 선언을 제외하면, 영향력 있는 입당 사례는 국민의당에서만 발생하고 있다는 평이다.

중략.

가까이에서 국민의당 안철수 후보와 민주당 문재인 후보를 모두 지켜봤던 인사들이, 안철수 후보의 진정성을 높이 평가한 반면 민주당 문재인 후보에 대해서는 높아지는 집권가능성에 위기감을 느끼며 경계하고 있다는 것이다.

안철수 후보의 최근 지지율 조정 현상은 TV토론에서 비롯됐다는 분석이 많다. 이처럼 유권자는 대선후보의 '이미지'를 소비한다. 일반 국민들은 대선후보를 가까이에서 볼 기회가 거의 없고, 설령 유세현장을 찾아가본다 하더라도 손이나 한 번 맞잡아보는 정도다.

반면 여의도 정치인들은 짧게는 1년에서 길게는 10년 이상까지 지척에서 대선후보들을 만나며 그의 정치적 성장 과정을 지켜보고 수시로 소통한다. 여러 당직을 거치면서 대선후보와 당무를 함께 겪어보면서, 그의 국정 운영 능력을 미루어 짐작할 수 있게 되기도 한다.

이 과정에서 안철수 후보가 비록 달변가는 아니지만, 내면에 있는 순수성과 정치개혁에 관한 일관된 의지가 높은 평가를 받고 있다는 게 정치권 관계자들의 관측이다.

후략.

http://www.newdaily.co.kr/news/article.html?no=344228

..

100미터 미남 문재인, 멀리서 보면 미남으로 보이지만..1미터 가까이서 본 사람들은 그의 겉과 속이 다른 추한 실체를 알고 멀리하는듯요..

100미터 멀리서 보는 국민들은 실체를 알길이 없기에..그저 감성팔이 이미지 마케팅에 세뇌될뿐



IP : 175.201.xxx.156
1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7.5.2 10:05 AM (115.140.xxx.233)

    뉴데일리. 뉴데일리에서 안철수에 관한 저런 기사를 쓰는게 신기하네요.

  • 2. 00
    '17.5.2 10:09 AM (211.36.xxx.71)

    홍쪽으로 모이고 있잖아

  • 3. ..
    '17.5.2 10:11 AM (121.129.xxx.16)

    뉴데일리와 초딩, 잘 어울린다

  • 4. 내각제공동정부 세력들
    '17.5.2 10:14 AM (175.223.xxx.187) - 삭제된댓글

    또 문재인만 막으려 꼼수중이네요
    작당의 대가들 다워요
    구라당은 언제나 적폐세력에 인기만점이네요
    정상과 비정상의 대결 문재인밖에 없어요 국민들이 문재인으로 이미 결집했어요
    선과 악의 대결~ 투대문!!!!!!!!!

  • 5. 절대
    '17.5.2 10:16 AM (1.229.xxx.40) - 삭제된댓글

    스스로 건강한 보수라고 생각한다면 홍준표를 지지할 수 없죠.
    홍준표도 대통령이 목표가 아니라 꼴통 보수 집결해 또 양당 구도 만드는게 목적이죠.
    대통령이 될 사람이 난 밀어주는 지역에만 가서 유세한다.
    박그네 사면 시킬 거다.
    소수인권? 그게 뭔대 동성애하면 싹 감옥에 쳐넣을 거야.
    증세? 난 한푼도 안해.
    이런 뻘소리에 넘어갈 사람만을 위해 본인도 말도 안 되는줄
    알면서 막 던지는 겁니다.
    개돼지만 모여라 하고.

  • 6. 많이 뭉쳐야죠
    '17.5.2 10:17 AM (125.177.xxx.55)

    장 시작하자마자 안랩 주식 8천원 넘게 떨어지고 있다더만 ㅉㅉ

  • 7. 절대
    '17.5.2 10:17 AM (1.229.xxx.40) - 삭제된댓글

    나라를 위해 절대 사라져야 할 잔당입니다.

  • 8. 국민이 이깁니다
    '17.5.2 10:23 AM (175.213.xxx.30)

    국민들이 안철수님의 진정성을 알아 보시겠죠.
    대통령 꼭 되세요~

  • 9. ㅎㅎ
    '17.5.2 10:43 AM (27.117.xxx.252)

    달나라에서 온 넘이 기사를 썼나 싶었더니
    뉴데이리였군.
    철수는 좋겠다.
    이렇게 억지로 라도 빨이줘서.
    지지지들이 뭉치면 지지율이 떨어진다는거
    이번에 알았네

  • 10. 나라를위해.
    '17.5.2 10:45 AM (203.90.xxx.70)

    그나라가 어떤 나라인지 모르겠네.
    적어도 대한민국은 아니다.

  • 11. ㅇㅇ
    '17.5.2 11:19 AM (210.179.xxx.45) - 삭제된댓글

    개쓰레기 언론 말 안믿어~ 요즘 누가 저런 말 믿기나 한다고. ㅉㅉ

  • 12. ...
    '17.5.2 2:09 PM (220.86.xxx.181)

    안철수를 믿고 지지합니다.
    평생 호남당에게 투표할 일은 없을 줄 알았는데,
    누가 뭐라고 하든,
    여론조사 결과가 어떻든
    흔들림없이
    안철수에게 투표할겁니다.

  • 13. 봄날씨
    '17.5.2 5:36 PM (223.55.xxx.1)

    지지율 상관없이 안철수 지지합니다
    바뻐서 유세장도 못가고 글도 못올리지만
    투표로 지지의사 표현하겠습니다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797026 재개발 원치 않는 사람들도 있던데요 1 ㅓㅗㅗㅗ 18:58:28 65
1797025 전세세입자인데 시스템에어컨 작동이상 수리비는 1 새봄 18:57:05 67
1797024 세상에 오른 주식중에하나가 18%를 넘었 4 네요 18:53:04 401
1797023 엄마가 혈액암으로 방사선 치료를 받았어요 2 원글 18:51:53 257
1797022 NCIS 보시던 분들 토니&지바 스핀오프 나온 거 보셨어.. 1 미드사랑 18:46:59 121
1797021 엄마가 할머니가 되어버렸어요 1 ㅇㅇ 18:46:05 627
1797020 콩깍지가 벗겨졌을때 어떻게 하세요 7 ㅇㅇ 18:42:38 319
1797019 촉법노인 5 Haha 18:42:23 312
1797018 민주당은 이언주 제명 안하는건가요? 13 ㅇㅇ 18:40:37 180
1797017 케이뱅크 공모주 청약 인기 없나봐요 5 미달 18:27:57 621
1797016 6시30분 정준희의 마로니에 ㅡ 앤드루 포터 '빛과 물질에 대.. 1 같이봅시다 .. 18:27:09 118
1797015 한번 구웠던 생선 먹을때는 2 .. 18:26:29 410
1797014 '내란·외환죄' 대통령 사면 금지법 통과 10 ... 18:25:39 717
1797013 실비청구 될까요? 3 독감확진 18:20:01 531
1797012 운동도 다이어트도 빈익빈 부익부인듯.... 5 ... 18:16:54 672
1797011 병원에서 시술받는중 핸드폰 쓰는것 어떠세요 13 ... 18:16:41 616
1797010 해먹을 거 없는 날은 두부조림이 킥이네요 3 ... 18:16:05 570
1797009 사면 금지법 통과면 윤두창 사면 안되는건가요? 7 ..... 18:14:42 394
1797008 수영장 숏핀 추천 좀 해주세요 4 결정장애 18:14:01 140
1797007 금 시세 내릴 줄 모르네요 3 와 금 18:07:31 1,106
1797006 총리 관저에서 당원 행사…김민석 총리, 경찰에 고발당해 22 가지가지 18:05:20 1,160
1797005 카이스트 찾은 李 대통령 "돈 없어서 연구 멈추는 일 .. 4 Proust.. 18:03:35 609
1797004 유시민이 말한 묘한 커뮤니티 17 묘한 18:02:52 1,778
1797003 지귀연의 판결문은 2심에서 윤석열을 풀어주기 위한 포석 1 ㅇㅇ 18:00:42 662
1797002 리박 언주와 97인입니다. 7 답답 17:59:51 37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