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민주당 대변인 논평입니다

,,,,,, 조회수 : 1,256
작성일 : 2017-04-27 16:04:06
국민의당, '가짜뉴스' 앞세운 네거티브 총공세 획책을 중단하라
- 안철수 후보, ‘카더라’ 수준의 네거티브로 몰락을 재촉하지 말라

국민의당이 선거 막판 무차별적인 대규모 네거티브 총공세를
계획하고 있다는 구체적인 제보가 이어지고 있다.

국민의당은 다음주 징검다리 연휴 기간 동안 노무현 정부 시절 ‘바다이야기’ 사건을 문재인 후보와 엮으려고 준비 중이라고 한다.

‘바다이야기’ 사건은 자유한국당 홍준표 후보 등 부패기득권 세력이 문 후보를 공격할 때마다 꺼내드는 단골 메뉴다. 이들은 2006년 검찰이 수사했던 ‘바다이야기’ 사건에 참여정부 인사들이 연루돼 있다는 ‘가짜뉴스’를 인터넷과 SNS 등을 통해 지속적으로 유통시켜왔다.

부패 기득권세력의 네거티브 총공세 움직임은 상상을 초월한 수법으로 진화하고 있다. 어제 저녁 문 후보 아들 준용 씨와 관련된 내용이 방송에서 보도된다는 문자가 SNS를 통해 광범위하게 돌았다. 단순한 방송 안내가 아니라 온통 허위 사실을 담은 ‘가짜뉴스’였다. 이로 인해 해당 방송사에서 사실이 아니라는 문자를 돌리는 헤프닝까지 벌어졌다.

국민의당은 ‘카더라’ 수준의 네거티브로 판세를 뒤집을 수 있다는 착각에서 벗어나길 바란다.
참여정부 고위층 인사의 고용정보원 특혜 취업 의혹도 근거 없는 거짓으로 드러나 역풍을 맞고 있지 않는가.

국민의당은 호남 지역에서 자행하고 있는 참여정부에 대한 무차별적인 허위사실 유포도 중단하시길 바란다. 참여정부를 ‘국민의 정부’와 분리해 공격하려는 의도로 보이지만 국민의 수준을 너무 낮게 보는 것 아닌가.

다시 한 번 강력 경고한다. 안철수 후보는 네거티브 총공세 획책을 중단시키라. 자유한국당과의 ‘가짜뉴스 연대’는 자멸을 재촉하는 길이다.

2017년 4월 27일
문재인 민주당 대통령 후보 대변인 박경미  
IP : 221.167.xxx.125
9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스무디
    '17.4.27 4:05 PM (175.194.xxx.120)

    바다이야기면 정동영 아닌가? 제무덤을 파겠다면 말리지는 않겠소 ㅋㅋ

  • 2. ..
    '17.4.27 4:06 PM (122.45.xxx.126)

    바다 이야기는 약한데.. 좀 더 큰 거 엄나?

  • 3. 새싹이
    '17.4.27 4:08 PM (1.243.xxx.193)

    에휴...언제적 이야기를 ... 그래 다 나와봐라....

  • 4. 어...
    '17.4.27 4:09 PM (220.76.xxx.85) - 삭제된댓글

    국당 스탠스 이상하네 ... 계파 쌈벌어질수 있겠어요.

  • 5. ...
    '17.4.27 4:10 PM (223.62.xxx.108)

    참 지저분하게노네 국민당

  • 6. ㅇㅇ
    '17.4.27 4:10 PM (61.106.xxx.183)

    #그런데 문아들은?

  • 7. ..
    '17.4.27 4:11 PM (122.45.xxx.126)

    문아들은 약해..

  • 8. 예상했다.
    '17.4.27 4:13 PM (27.117.xxx.252)

    권모술수에 능한 썩을대로 썩은
    양아치패거리들이 다 모인 곳인데

  • 9. 안아치들은 네거티브로 흥하고,
    '17.4.27 4:23 PM (58.238.xxx.136) - 삭제된댓글

    네거티브로 망하네요.^^
    안아치들이 처음부터 반 네거티브 신사협정을 제안, 실천했다면 지금쯤 문재인과 나란히 어깨를 겨루고 있을 거예요.

    하늘이 도와 안아치들이 네거티브에 몰두하면서 민주당 지지자의 반격으로 안철수의 온갖 치명적 거짓말들이 폭로됐고 이제 회복불능의 자멸상태로 접어들었죠.

    이를 자업자득이라고 해요.ㅋㅋㅋ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812976 조국, 성매수 남성 범죄인 단정은 과도 설마 16:20:40 18
1812975 지하철 부실시공은 박원순 시장 때 더 컸음 1 유리지 16:20:12 11
1812974 대기업이 구매시 고객에게 약속한 지급품 안주고 ..참 이제껏 이.. 1 신세계면세점.. 16:14:32 128
1812973 내일 삼전닉스 어떻게 될까요? 5 과연 16:12:21 485
1812972 시험 떨어진 애한테 a 16:11:46 220
1812971 다이슨에어랩 1 궁금 16:11:33 126
1812970 바둑 기사들 진짜 놀랍네요 ........ 16:11:31 237
1812969 중학교 상점, 벌점 1 ..... 16:11:12 68
1812968 정리 잘하시는 분들 부러워요. 2 ㅜㅜ 16:08:19 303
1812967 성수동 옥수동개발은 이명박과 오세훈이 한겁니다 5 칸쿤정 16:04:36 307
1812966 만사무사 대부.. 7 .. 16:02:43 868
1812965 죽을 때 먼저 건 가족이 맞으러 나오는 경험 4 SD 16:02:34 731
1812964 사람이 주는 기쁨을 잘모르겠어요 3 ㅎㄴ 16:01:37 316
1812963 생리전 증후군에 관하여 1 .. 15:56:03 120
1812962 쩍쩍 붙는 브레지어 너무 덥네요. 추천부탁드려요 6 덥다 15:53:50 558
1812961 엄마가 보고 싶어요 5 .... 15:49:57 870
1812960 백화점 왔습니다.. ㅇㄹ 15:45:56 593
1812959 태혜지 중 한가인이 젤 결혼 잘한것 같아요 18 .. 15:45:10 1,679
1812958 군체 재밌나요 5 영화 15:44:26 420
1812957 김여사 레전드(접촉사고) 3 15:40:44 854
1812956 불안과 우울증약을 2년먹다 중단하고 있는데요 4 ........ 15:37:10 740
1812955 몇십년만에 방문하는 친척 11 su 15:36:56 788
1812954 '대부업체' 대표, 김용남 최근 '선거 자금'도 관리? 평택을 .. 29 끝도없네요 15:33:30 694
1812953 보증금 1억/ 월세 50만원 성북구 50평 아파트 11 dddd 15:32:43 1,019
1812952 김용범 "고금리·고환율·고물가, 경제 성공에 불가피하게.. 3 ... 15:31:13 29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