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어린이날 선물을 몇살까지 하시나요?

흠.. 조회수 : 1,975
작성일 : 2017-04-24 10:25:04

어린이날 선물을 몇살까지 하시나요?

첫 조카가 올해 중학생이 되었는데....

올해부턴 그냥 지나가는건가 했는데...

당사자인 아이도 당연히 해준다 생각하고

주변에서도 집안 첫아이니 해줘야 한다 생각하는거 같아서요

 

저는 초등학교까지라고 생각했는데..^^;;

다들 어떠신지 해서요..

IP : 218.152.xxx.11
1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7.4.24 10:25 AM (218.148.xxx.195)

    큰조카가 지금 18살인데 기분인데 줘요 ㅎㅎ

    저는 결혼전까지 할머니께서 만원주셨어요 결혼안하면 다 애라고 ㅎ

  • 2. -.-
    '17.4.24 10:27 AM (115.161.xxx.156)

    어린이날 행사 16살 중3때까지는 지켜줘야 한다고 하더군요.
    애들 엄청 기다리더군요.

  • 3.
    '17.4.24 10:33 AM (49.171.xxx.160)

    저희아이들은 아직 초등이구요. 중학생되면 어린이날, 크리스마스 그냥 패스할려고 생각중인데요.
    어우 중3까지 해야할려나요^^;;

  • 4. .....
    '17.4.24 10:38 AM (125.138.xxx.115)

    부담없이 어린이날 우연히 만나서 용돈 만원 주면서야 어린이날이니까 준다할 수 있지만, 자녀든 조카든 어린이는 초등까지죠. 부모다 아이들한테도 그렇게 얘기해야 하구요.. 중학생부터는 더이상 어린이가 아니니 스스로 생활하는 것도 챙겨라 할 때이고 자기도 컷다고 의사존중 해달라 하면서 어린이날에는 어린이라구요? 내 자식이나 조카나 우리집은 어린이는 초등까지에요. 중1이면 졸업입학도 챙겼을텐데 어린이날까지 바라는 건 좀...

  • 5. @@
    '17.4.24 10:38 AM (180.230.xxx.90) - 삭제된댓글

    중학생이면 청소년이죠.
    초등까지만요.
    저도 조카들 퍽이나 잘 챙기는데 저희 가족도
    아이들도 어린이날은 초등까지만 챙겨받는걸로 알아요.

  • 6. ㅇㅇ
    '17.4.24 10:38 AM (125.138.xxx.150) - 삭제된댓글

    초등까지가 어린이 아닌가요???
    중1은 쪼금 애매하긴한데..중2만 되도 중2병이니 뭐니
    그럴땐 어른대접 받고 싶고 어린이날 선물도 받고 싶고??

  • 7. ..
    '17.4.24 10:39 AM (220.75.xxx.29)

    어우 어린이는 초등까지죠...
    중딩부터는 청소년이고 어린이날 선물이나 용돈응 바라는 건 좀^^
    막상 어린이취급하면 내가 애냐.. 이럴 거면서 ㅋㅋ

  • 8. 중1
    '17.4.24 10:44 AM (112.162.xxx.61)

    교통카드 그으면 청소년입니다~
    초3 교통카드 그으면 어린이입니다~
    국가에서 정한대로 하면 됩니다 고로 저희집도 올해부터는 초3만 어린이날 챙깁니다

  • 9. ,,,
    '17.4.24 11:37 AM (39.120.xxx.166) - 삭제된댓글

    저희 애들도 초등학교때 까지만 챙겼어요.
    뭘 당연히 바라나요? 기대에 맞춰주다보면
    끝도 없어요.

  • 10. 초등
    '17.4.24 12:01 PM (1.233.xxx.131)

    초등학생이 어린이잖아요.
    바라는 거야 자기 사정이고... 조카야 미안

  • 11. ㅎㅇ
    '17.4.24 1:05 PM (180.224.xxx.157)

    초딩까지 줬어요.
    중딩되는 날이 광복절...

  • 12. ...
    '17.4.24 1:40 PM (220.94.xxx.214)

    올해 중학교 들어간 아이 있는데, 이미 초등까지라고 못박았어요.

  • 13. 초등
    '17.4.24 1:57 PM (115.136.xxx.67)

    초등까지죠
    개인적으로 조카까지 챙길 일은 아닌듯

    자기 자식은 부모가 챙기지 왜 이모 삼촌까지
    의무적으로 챙기는지

    어쩌다가 한두번 챙기면 좋지만
    무슨 권리인양 저러는거 참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792520 변비약을 사봤는데요 22:49:49 8
1792519 조국의 조선일보 인터뷰 (2025.10.13일자) ㅇㅇ 22:48:59 22
1792518 요즘 당근.장어 전복이 쌉니다 1 ㅇㆍㅇㆍ 22:44:11 178
1792517 대학원졸업식에 부모가 받는 명예학위요 2 ㅡㅡ 22:44:08 102
1792516 보이차 신기하네요 4 보이차 22:42:10 372
1792515 캘리 변시 최연소 합격 17살 소녀 1 천재 22:37:28 579
1792514 아파트인데 지금 공사하는 집이 있어요 9 00 22:34:06 483
1792513 미국 갔을때 진짜 멋진거 봤었어요~~ 2 .. 22:32:41 547
1792512 버린 옷을 당근으로 팔고 있어요 3 22:31:58 754
1792511 "코스피 7500 도 가능" ... '파격 시.. 1 그냥 22:31:28 534
1792510 휴직해야 할 타이밍인지 사주풀이 좀 부탁드려도 될까요? 00 22:29:28 94
1792509 어제 폭락장에서 개인이 5조 담았대요 12 ........ 22:26:21 1,059
1792508 조국 입시관련 판결문 보세요. 절대로 지지할 수 없습니다. 31 ........ 22:24:40 836
1792507 법정난동, 김용현 변호인 감치 집행 몸에좋은마늘.. 22:19:33 183
1792506 큰애 둘째 2 ㅡㅡ 22:18:41 597
1792505 누가 다주택 가지지 말랬냐고 갖고 세금은 내라고 4 22:17:46 616
1792504 급질) 어떡하죠? 번호키가 안열려요. 6 . . . 22:16:29 550
1792503 손가락 다 텄는데 7 지문 22:15:51 288
1792502 원하던 대학이 안되고 그래도 좋은데가 되긴 됬는데.. 14 .. 22:11:14 1,125
1792501 주말 속초 여행 후기 남겨요 9 여행자 22:11:05 665
1792500 카톡선물 연장하기 되시나요 4 22:09:48 185
1792499 이재명 대통령 “계란 훔치면 꼭 처벌하던데…국민 상대 기업 거대.. 7 ㅇㅇ 22:08:56 904
1792498 퇴사해서 돈을 못 버니 주식하기가 힘드네요 8 ㅇㅇ 22:03:04 1,205
1792497 삼전 지금이라도 들어갈까요? 2 삼전 22:02:08 1,423
1792496 발목까지 오는 몽클레어 22:01:34 21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