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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립후 빗자루 물걸레로 청소하고있어요

잘해보자 조회수 : 1,011
작성일 : 2017-04-23 18:46:30
너무 힘드네요
집이 작아서 충분히 가능할줄알았는데
너무 지치네요,,,
청소기 소리랑 무거운것도 싫어서
사지않았는데요,,,
정녕 필수 생활품인가요,,
확실히 청소기 돌리면 청소 스트레스 벗어나나요?!
친구가 와퍼스 선물했는데 넘무거워서
반품시켰는데,,ㅠㅠ
괜히 그랬나 싶어요,,
IP : 110.70.xxx.238
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몇 평이신지
    '17.4.23 7:50 PM (121.141.xxx.64) - 삭제된댓글

    차라리 로봇을 사세요.
    가끔 지금처럼 하시구요.
    바닥을 모두 비우고 비품을 올려놓으면
    로봇 혼자 잘 댕겨요.
    지 자리에 착 앉죠.

    저는 문지방 없애고
    휴지통도 책상 위에 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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