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욕적인 상황이 많다 아닐까요
전 그랬습니다만....
그래서 일부러 그전직장은 옷을 가장 후진 옷만 입고 다녔어요..
좋은옷 입고 갔다 그런대우받으면 더 자존심 상하니까....
직장생활중 가장 힘든점은
ㅇㅇ 조회수 : 1,742
작성일 : 2017-04-21 19:56:21
IP : 117.111.xxx.67
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
'17.4.21 8:00 PM (119.64.xxx.157)내가 모욕받는 댓가가 급여 같단 생각이 들어요
2. 모스키노
'17.4.21 8:10 PM (118.36.xxx.252)4월 전 직장으로 2년만에 복직했습니다
사장 성격모르는것도 아니고...
점점 더 심해지는 횡포(?)로 어제는 울컥 눈물이 쏟아지는걸 간신히 참고 묵묵히 업무에 집중했습니다
어젠 제옷중 젤 좋아하는 옷을 예쁘게입고 날씨도 넘 좋아 무척 기분이 좋았는데,,,,그런데 그런데 사람들 많은데서 모욕을..하루면 언제 그 성질 나올지 겁나네요
오늘은 젤 후진옷입고 출근했어요
어제의 제가 너무 비참해서....
글이 넘 공감가서 글 남겨요~~3. 솔
'17.4.21 9:17 PM (49.171.xxx.186)저는 월급이 넘 적어서..모욕도 덜당하나봐요...
대신 상사가 일을 너무못해서..속앓이하는값이려니 해요..4. 저번에
'17.4.21 9:26 PM (223.33.xxx.14) - 삭제된댓글여기서 본 답글
자신이 받은 월급의 반은 노동의 댓가, 나머지 반은 직장에서 받는 스트레스에 대힌 위로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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