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직장생활중 가장 힘든점은

ㅇㅇ 조회수 : 1,673
작성일 : 2017-04-21 19:56:21
모욕적인 상황이 많다 아닐까요
전 그랬습니다만....
그래서 일부러 그전직장은 옷을 가장 후진 옷만 입고 다녔어요..
좋은옷 입고 갔다 그런대우받으면 더 자존심 상하니까....
IP : 117.111.xxx.67
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7.4.21 8:00 PM (119.64.xxx.157)

    내가 모욕받는 댓가가 급여 같단 생각이 들어요

  • 2. 모스키노
    '17.4.21 8:10 PM (118.36.xxx.252)

    4월 전 직장으로 2년만에 복직했습니다
    사장 성격모르는것도 아니고...
    점점 더 심해지는 횡포(?)로 어제는 울컥 눈물이 쏟아지는걸 간신히 참고 묵묵히 업무에 집중했습니다
    어젠 제옷중 젤 좋아하는 옷을 예쁘게입고 날씨도 넘 좋아 무척 기분이 좋았는데,,,,그런데 그런데 사람들 많은데서 모욕을..하루면 언제 그 성질 나올지 겁나네요
    오늘은 젤 후진옷입고 출근했어요
    어제의 제가 너무 비참해서....
    글이 넘 공감가서 글 남겨요~~

  • 3.
    '17.4.21 9:17 PM (49.171.xxx.186)

    저는 월급이 넘 적어서..모욕도 덜당하나봐요...
    대신 상사가 일을 너무못해서..속앓이하는값이려니 해요..

  • 4. 저번에
    '17.4.21 9:26 PM (223.33.xxx.14) - 삭제된댓글

    여기서 본 답글
    자신이 받은 월급의 반은 노동의 댓가, 나머지 반은 직장에서 받는 스트레스에 대힌 위로금.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791379 뻘짓하면 가만 안둔다 이진관판사님.. 07:31:40 103
1791378 현대차를 보면 개미들 3 개미들 07:22:56 490
1791377 계엄은 왜 했대요? 1 lil 07:10:25 373
1791376 명언 - 병에 맞서 싸우는 열쇠 1 ♧♧♧ 07:02:40 334
1791375 툭하면 주변사람 손절하는 건... 3 . . . .. 06:45:32 805
1791374 아파트 평소 계단 층마다 방화문 열어놓나요? 4 어머나 06:22:16 617
1791373 일체형세탁기 4 JJ 06:18:30 450
1791372 대용량 샴푸 선택좀 도와주세요. 5 ... 06:10:24 477
1791371 임대주택. 보유세 양도세 강화는 이제 보편적 복지같은 개념이 될.. 12 아무래도 05:56:45 665
1791370 서울 집값이 떨어질 수 없는 이유 12 집값 05:50:23 1,350
1791369 속이 너무 아파서 밤을 샜어요 5 ... 05:48:12 899
1791368 판사 우인성의 김건희 판결은 판결이 아닌 "범죄&quo.. 3 촛불행동성명.. 05:37:49 919
1791367 오늘 미장은 진짜 빠지네요. 1 ........ 05:35:58 1,285
1791366 최근 생활 습관 2가지 (반강제로) 바뀌었어요 2 40중반 05:18:41 1,736
1791365 현금이 가장 위험한 자산 6 ㅇㅇ 05:14:57 2,465
1791364 다음의 브런치는 보석이네요 다음 05:14:51 802
1791363 네이버 페이 받으세요. 3 ... 05:05:50 433
1791362 사람이 죽을 고비를 넘긴 후의 변화 ? 4 인생 04:47:07 1,524
1791361 분유 젖병 빠는 척하며 안먹는 돌 전 아기 7 전에 04:40:26 1,081
1791360 JTBC “김건희, 총선 광주출마 고려했다” 7 ㅋㅋㅋ 03:45:55 2,197
1791359 금은 폭락 왜 저래요 9 ... 03:43:46 3,817
1791358 저는 샤넬백 있는데 안들게 돼요 4 . 03:20:24 1,341
1791357 양승태 유죄판결에 대한 차성안 교수 해설 ㅅㅅ 03:07:14 387
1791356 분노에 찬 브루스 스프링스틴의 노래입니다. 4 .. 02:58:03 794
1791355 안선영 엄마 3 치매 02:17:07 2,95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