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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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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재인 지지하며 강아지 사랑하는 분이. . (펌).

멍멍 조회수 : 1,072
작성일 : 2017-04-17 10:58:39
읽으시면 좋을 것 같아 옆 집에서 가지고 왔어요.
본문 글은 읽었었지만
페이스북의 문 후보 글은 처음 본건데 재미와 감동이
동시에 느껴지는 글 입니다.
마루와 지순이. . 이야기 한 번 읽어보세요.

http://m.todayhumor.co.kr/view.php?table=bestofbest&no=321504&page=1
IP : 124.53.xxx.190
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ㅇㅇ
    '17.4.17 11:04 AM (121.173.xxx.195)

    개 키우는 사람 입장에서 동화내용이 울컥하네요.
    흔한 얘기 같은데 이게 흔한 내용이라는 것에 더 슬퍼집니다.

    난 이빨 다 빠진 우리 노인네가 언제 봐도 아기같고
    하루라도 더 함께 있고 싶어서 그냥 보고만 있어도 짠하던데
    대체 그런 자식같은 애들을 어떻게 버릴 수가 있는 지....

  • 2. ;;;;;;;;;
    '17.4.17 11:05 AM (222.98.xxx.77) - 삭제된댓글

    강아지 너무 좋아하는데 잘 키울 자신없어서 남의 강아지만 이뻐하는데
    동화 작가님들 너무 고맙네요

  • 3. ..
    '17.4.17 11:15 AM (125.129.xxx.2)

    내말이요... 반려인으로 이제 열살이 넘어가는 우리집 강쥐 건강하고 행복하게 함께 살다 잘보내줄 생각만 하면 눈물나요.. 반려인구가 늘긴 했지만 그래도 아직 절대 다수는 아닌 분들이고 오히려 사람보다 개고양이를 먼저 살핀다고 반감을 사실까봐 우려했는데,. 생각보다 그럴 우려는 없는 것 같이 아직 세상은 따듯한 것 같아요. 저희 엄마만 해도 강아지 무서워하고 그래서 우리집에는 오시지 않는데, 반려동물 공약을 보고, 잘 한 일이라고 하시더라구요. 내가 무서워하고 싫어한다고 해서 반려인들이 많이 늘어나지 않는 것 아니고, 기왕 있는거 관리잘해서 갈등없이 살게 하는게 좋은거 아니냐고.. 참 다행이예요. 사람과 동물들이 더불어 잘사는 나라가 되었으면 좋겠네요

  • 4. 저기요
    '17.4.17 11:17 AM (124.53.xxx.190)

    카톡 아이디 jbm0419
    치시면 프로필에 문 후보님 이모티콘 24개 있어요.
    어제 글 올렸었는데
    방법이 없네요. ^^
    보고 싶은 분 보세요.

  • 5. ㅠㅠ
    '17.4.17 11:47 AM (60.99.xxx.128)

    동화가 너무 슬프네요.
    강아지들 ㅠㅠ 불쌍해요.

  • 6. ㅠㅠ
    '17.4.17 12:42 PM (58.226.xxx.68)

    동화 너무 눈물나요.........ㅠㅠ

    울었어요..ㅠㅠ

    아...........
    마음아파................


    멍뭉이들이 모두 행복했으면.............

  • 7. 동화가 넘 슬퍼요
    '17.4.17 12:58 PM (211.201.xxx.122)

    비도 오는데 ㅠ ㅠ
    다 데려다 키울수도 없고 마음이 너무 아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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