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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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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미경 장보기시키고 나서도 보좌관 족쳤을듯

ㅇㅇ 조회수 : 2,457
작성일 : 2017-04-16 16:03:04
e메일로 보좌관 질책하는거 보니 사람비위
콕콕 찌르며 엄청 깐깐한데

파는 왜 유기농으로 안 사왔냐,

소고기는 채끝살로 사와야지 왜 등심 사왔냐

오이가 시들시들하다.

날짜 신경안쓰니 두부는 유통기간 내일인걸로 사왔다.

우유는 아인시타인으로 사와야지 앙팡이 뭐냐.

두부는 찌게용으로 사와야지 부침용으로 사오면 어떡하냐

이랬을 듯요.




사실 자기집 장보기도 제대로 하려면 신경, 에너지 많이 쓰이고

남의 살림 장보기는 더하구요.

남의 귀한 자식. 장보기까지 시키고 남의집 자식은

마당쇠, 삼돌인가요?
IP : 117.111.xxx.1
2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7.4.16 4:05 PM (223.62.xxx.141) - 삭제된댓글

    아유 미친ㄴㅠㅠ
    욕나와
    지네집 딸이 소중하면 남의집 자식도 소중한줄 알아야지

  • 2. ㅋㅋㅋ
    '17.4.16 4:06 PM (58.126.xxx.116)

    소고기가 너무 무성의한 느낌입니다

  • 3. 조곤조곤
    '17.4.16 4:07 PM (180.66.xxx.118)

    사람 질리게 하는 스타일인것 같아요, 그리고 어느 성당 행사에서 미사집전 보좌신부님이 자기를 못알봐 인사하느라고 힘들었다고 메일에 보냈더라구요, 참 답없는 여자같아요, 모든 사람들이 자기를 알아봐아된다고 생각하는것 같더군요, 아무개 안사람입니다 라고 소개하면되지, 그게뭘그리 힘들었을까요,자기를 몰라주어 맘이 힘들었겠지요

  • 4. 피드백 받고
    '17.4.16 4:10 PM (211.36.xxx.172)

    소고기 고쳤어요,ㅎ

  • 5. 제목이나 내용이
    '17.4.16 4:10 PM (112.184.xxx.17)

    사실이 그랬다는 건가요?
    아니면 원글님 추측을 쓰신건가요?

  • 6. ㅇㅇ
    '17.4.16 4:12 PM (211.36.xxx.172) - 삭제된댓글

    제목에 나와 있죠.

  • 7. ㅇㅇ
    '17.4.16 4:13 PM (121.173.xxx.195) - 삭제된댓글

    음, 사실도 아닌 걸로 이러 이러 했을 것이다하며 미루어 짐작하며 까진 말죠.
    물론 시쳇말로 빙그레xx의 느낌이랄까. 부부 모두가 존대말 쓰면서
    사람 피말리는 스타일이라 더 싸하긴 합니다만.
    존대말 썼으니까 나 지금 갑질하는 거 아냐. 내가 존중하는 거 알지?
    근데 아랫 사람은 몇배로 정신 고문 당하는중.

  • 8. ㅇㅇ
    '17.4.16 4:14 PM (211.36.xxx.172)

    장보기 시킨건 팩트고요,
    사람콕콕 찔러 질리게 만드는 질책은 추측이요.

  • 9. 저도
    '17.4.16 4:17 PM (112.184.xxx.17)

    장보기 시켰다는건 알고 있는데요.
    이렇게 추측해서 이랬을것 같디 않냐고 하는식의 글은
    안지지자들한테 별로 좋은소리 못들을거구요.
    결국 문빠는 어쩌구 저쩌구 하는데 빌미를 주는것 밖에 안된다고 생각해요.
    서로 꼬투리 물고 늘어지는건 하지 말자구요.

  • 10. 원글님 댓글
    '17.4.16 4:18 PM (125.177.xxx.55)

    진짜 콕콕 박히네요 너무 재밌음^^
    웃고 나니 웬지...웃픈 현실

  • 11. 이건
    '17.4.16 4:26 PM (223.62.xxx.2) - 삭제된댓글

    허위사실이네요
    고발할게요

  • 12. 에이~
    '17.4.16 4:26 PM (122.34.xxx.30) - 삭제된댓글

    김미경 스타일을 잘 모르시는 듯.
    저렇게 세세하게 잔소리할 스타일은 아니고요,
    안 씨와 식사하면서 말간 표정으로 이렇게 말했을 거라는데 오백원 걸어요.
    "여보~ 그 보좌관 갈아야겠습니다~"

    (저러해서 국회의원 일선 차에 보좌관을 23명 교체한 위엄을 달성함.)

  • 13. 이러지 마세요
    '17.4.16 4:28 PM (1.238.xxx.123)

    이건 추측이죠.
    드러난 사실에 대해서만 이야기 합시다.
    전 문지지자지만 원글님의 이런 이야긴 당신의 정체성과 저의를 의심케 됩니다.

  • 14. 메일 보니
    '17.4.16 4:29 PM (192.40.xxx.141)

    보좌진들이 질리법도 하네요 이건 뭐 자기가 의원...

  • 15. 만난 사람들을 데이터베이스
    '17.4.16 4:34 PM (211.36.xxx.172)

    화해서 입력하는게 뭐 어럽나요?

    미리 고지만 받으면요.
    인수인계를 제대로 못 받거나 고지를 못 받은걸텐데
    그걸 가지고
    전에 ㅇㅇㅇ씨는 이렇게 했는데 너는 뭐냐?
    이게 사람 얼마나 피곤하게 하는 스타일인데요.

  • 16. ...
    '17.4.16 4:39 PM (59.12.xxx.4)

    솔직히 남편보다 그부인이 인상이 안좋아요 잘나긴했는데 엄청 거만해보이고 다 자기아래 두는듯한 인상..ㅠㅠ 만약 안주인이 된다면 한 갑질할거같긴해요..

  • 17. 본인이 의원이라도
    '17.4.16 4:46 PM (192.40.xxx.141)

    아랫 사람한테 저런식의 메일 보내면 그 사람은 평생 그 의원을 존경하는 맘이 안들것 같아요
    메일 보니 의원실 시스템이 그렇게 효율적이지 않은 것 같은데 안철수가 같이 일하는 사람관계에서 리더쉽과 소통능력이 없는 거 같아보이네요. 금나와라 뚝딱하면 만들어 내는게 아랫 사람이 아니라 서로 협의하고 역활 분담하고 움직이게 하는 힘.. 그게 리더쉽이고 능력이죠.. 김미경식 소통은 정말 아랫사람 힘빠지게ㅡ하고 증오심 생기게 하는 최악의 윗사람 아닐까 하네요

  • 18. ...
    '17.4.16 4:53 PM (121.146.xxx.230) - 삭제된댓글

    안철수지지자님들 허위사실 고발해주세요

  • 19. 보기에도
    '17.4.16 5:02 PM (115.137.xxx.109)

    응큼한 여자 같아요

  • 20. 한심하다
    '17.4.16 5:03 PM (112.149.xxx.226)

    이러고 싶냐

  • 21. 한심
    '17.4.16 5:08 PM (211.244.xxx.52)

    이런글 쓰지 마세요.원글이 추측이 확대재생신되어 가짜뉴스가 되는거에요.유언비어 원천이라구요.그럼 결국 누가 피해보나요?댁같은 사람들 때문에 정상적 지지자도 문충이로 싸잡아 욕먹어요.

  • 22. 문지지자답죠
    '17.4.16 5:10 PM (117.111.xxx.114) - 삭제된댓글

    장보기 시켰다라는 것도 근거없는 거짓 정보입니다
    신고합니다

  • 23. 문지지자 신고말고
    '17.4.16 5:14 PM (223.62.xxx.191)

    그거 jtbc에서 나왔어요. 거기에 따지세요

  • 24. 추측
    '17.4.16 5:39 PM (122.42.xxx.251)

    추측해서 이야기 하는건 아무문제 없어요. 단정지어서 이야기하는것은허위사실이구요.

  • 25. 멸종
    '17.4.16 6:00 PM (118.219.xxx.20)

    원글님 참 나쁜 사람인 것 같아요

    원글님에게 동의하면서 이랬을 꺼야 저랬을 꺼야 하시는 분들도 나쁜 사람일 것 같구요

    단정지어서 이야기하지 않고 추측해서 이야기 했으니 아무 문제 없는거 맞지요?

    문재인님을 좋아 하신다면 그분을 지지하는게 더 좋은 세상을 만들기 위해서라는걸 믿는다는 분들이 올리는 글이 고작 이런 것입니까?

    왜요 원글님께 반박하니까 저도 원글님의 적 안철수 지지자로 보이십니까? 아니면 지금 저 여자는 이럴꺼야 저럴꺼야 하면서 빈정대고 계십니까?

    부끄러운 줄이나 아세요 좋은 세상은 지도자 하나만 바뀐다고 바로 오지 않아요 아무리 지도자가 훌륭해도 원글님같이 뒤에서 큭큭거리며 음해하는 글 적고 사람들 이간질하고 불편하게 하는 사람이 주변에 있으면 거기가 바로 지옥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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