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엄마들 모임 원래 이런가요?

.... 조회수 : 4,935
작성일 : 2017-04-15 18:08:54
이제 돌밖에 안지난 아기들
조리원 동기라곤 고작 3명인데
3명끼리 난리도 아니네요
한명 자리 뜨니까 얘는 머리통이 왜 이렇게 생겼니
인지능력이 떨어지니 하더니
이제는 셋다 있는데서
눈이 이중에서 누가 제일 크다느니 그래서 이쁘다느니
누가 제일 발달이 빠르느니 어쩌니
기빨려서 못만나겠네요
저희 애 칭찬이여도 저런 칭찬은 듣기 참 불편하네요
얼굴 붉히기 싫어서 가만히 있으니 가관도 아니네요
IP : 125.183.xxx.157
1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7.4.15 6:12 PM (221.157.xxx.127)

    헉 참 교양없고 수준떨어지네요

  • 2. 201705
    '17.4.15 6:14 PM (58.142.xxx.9)

    원래 그런게 아니라 개인의 문제죠

  • 3. 모임
    '17.4.15 6:14 PM (183.104.xxx.144)

    그런 모임 해 봐야
    기만 빨리고 도움 될 거 없어요
    애들 발달 교구 옷 어린이집 놀이학교등등
    비교 하면서 스트레스의 연속 이예요

  • 4. 헐~
    '17.4.15 6:15 PM (58.227.xxx.173)

    엄마들 모임 원래 안그래요

    그 여자들이 이상... 저라면 안나갑니다

  • 5. ㅍㅅ
    '17.4.15 6:18 PM (175.223.xxx.72) - 삭제된댓글

    어제 교육방송에서 육아 전문가님께서
    4-5세까지는 엄마와의 소통만 문제 없으면 된다하셨어요
    사회성은 6세정도 부터 생기는거죠
    6세도 어린이집 유치원에 보내면 충분한데
    엄마들 욕심으로 하원후 아이들의 만남을 주선하는건
    영양가 없다 하셨네요

  • 6. ...
    '17.4.15 6:20 PM (175.207.xxx.38)

    저런 여자들이랑은 어서 관계 정리하세요.

  • 7. **
    '17.4.15 6:36 PM (115.139.xxx.162) - 삭제된댓글

    그 모임이 상식이하네요. 다 그렇지 않아요

  • 8. 크면더해요
    '17.4.15 7:14 PM (1.216.xxx.117)

    ㅠㅠㅠㅠㅠ초등때가관..

  • 9. 끼리?
    '17.4.15 7:17 PM (110.47.xxx.75)

    안 그런데요? 초등때도 말 조심하죠.

    저런 사람들은 저런 사람들끼리 어울리더라구요.

  • 10.
    '17.4.15 7:21 PM (61.102.xxx.175) - 삭제된댓글

    좀 대놓고 수준 떨어지긴 하지만 수준 높은 집단에도 약간 그런 기류는 있어요
    그래서 저는 비슷한 또래 엄마 보다 차이나는 엄마들이 더 편하고 좋더라구요
    제가 조바심내도 그거 아무것도 아니라고 얘기해 주니까뇨

  • 11. ㅇㅇ
    '17.4.15 8:22 PM (211.205.xxx.175)

    유유상종은 진리..
    빠져나오세요

  • 12. ..
    '17.4.15 9:53 PM (175.117.xxx.50) - 삭제된댓글

    전 문화센터 아기친구 엄마들 정기적으로 자주 만나는데요.
    저런분 없어요.
    다른아기 발달빠른건 눈에띄니 어머 벌써 걷네 말하네
    좋겠다 정도는 애기하죠.
    그렇다고 다른아기 흉보거나 그런 엄마들은 없어요.
    남의 아기 얘기할땐 예쁘다 그새 많이컸다 정도의 얘기죠.
    좀 심한것같아요.
    진짜 유유상종 소리 듣기전에 그모임을 나오시는게 좋을것 같아요.

  • 13. 동기
    '17.6.13 3:50 PM (121.173.xxx.213)

    절대하지마세요.애들커서도 웃기지도않는일들이 드라마처럼벌어집니다. 속마음절대 열지마세요..맘아플일들이 너무많은데 , 그렇게 감정소비하는것까지도 다 부질없고 시간아까운 일들이 되어버려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792228 외국인데 아이 기숙사에서 잠복결핵환자가 집단발병했다면 4 .. 01:47:00 238
1792227 "한국도 수입하는데" 경악...중국 '재떨이 .. ㅇㅇ 01:34:45 338
1792226 (펌) 이용우 의원이 겸공특보에 나와서 초선들이 합당 중지에 대.. 19 내 이럴줄 01:28:33 393
1792225 다소곳이 중앙선 침범해서 멈춰있는 차량~아반떼 놀라서 도망감ㅋㅋ.. 4 기막힌 운전.. 01:27:11 265
1792224 명언 - 은퇴하는 나이 ♧♧♧ 01:24:17 224
1792223 내일이면 입사 3개월 되는 아이 이야기 2 화이팅 01:09:01 614
1792222 때마다 도지는 이언주의 고약한 말버릇 7 네생각 또짧.. 01:08:25 351
1792221 봉지욱 압수수색 검사 전원승진!! 10 ... 01:03:37 489
1792220 강아지 키우고 싶네요. 2 미미 00:55:59 266
1792219 신경외과 진료비 너무 하네요 5 ... 00:54:25 738
1792218 낮은대학 전액장학금과 하위권 인서울대학 선택 14 ㅇㅇ 00:19:27 1,160
1792217 공부 못하는 아이 5 우리아이 00:14:06 841
1792216 중국 쑤저우(suzhou) 4 쑤저우 00:05:36 514
1792215 넷플릭스와 티빙에서 아주 웃긴 작품 추천해주세요 2 ... 00:01:40 850
1792214 이부진아들, 그럼 폰을 아예 안썼다는걸까요? 6 . 2026/02/02 2,299
1792213 연년생 자매 중 둘째 여자아이... 밖에서 너무 못되게 구는데요.. 12 ㅇㅇ 2026/02/02 1,419
1792212 야간선물.코인.금.은 다 오르네요 7 지금 2026/02/02 2,503
1792211 드립커피 맛있게 먹는 팁 4 2026/02/02 1,308
1792210 검찰개혁 미루는놈은 아웃 26 푸른당 2026/02/02 949
1792209 진짜 현금없는 세상이되면 어쩌죠 4 ㄱㄴㄷ 2026/02/02 1,542
1792208 개 싫어하던 사람이 개 키우고 9개월 차... 8 강아지 2026/02/02 1,780
1792207 셀토스, 현기의 눈탱이 치는 옵션 장사 1 2026/02/02 758
1792206 쿠팡 피해자들 "김범석 처벌" 촉구…2조원대 .. ㅇㅇ 2026/02/02 426
1792205 요즘 술 먹는 문화가 확실히 줄었나보네요 11 .... 2026/02/02 2,299
1792204 멀지만 은퇴후의 꿈 3 아직은 2026/02/02 1,12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