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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철수후보 부인 김미경 갑질 의혹 확산

ㅇㅇ 조회수 : 3,114
작성일 : 2017-04-15 03:39:21
http://m.news.naver.com/read.nhn?mode=LSD&mid=sec&sid1=100&oid=005&aid=000098...

ㅇ 안후보 지원을 위한것이 아니라 김미경씨 본인 강의자료 교정을 보좌진에게 요구
ㅇ 안철수 후보도 배우자 김미경의 사적 교정 요구를 보좌관에게 지시할때 간여
ㅇ 장보는 일도 보좌관에게 지시하여 운전기사통해 장본후 집으로 배달
ㅇ 보좌진들이 사적 업무지시 부당함 지적하며 시정해줄 것을 안철수 의원에게 요구하였으나 적반하장 업무지원 성격이라며 묵살
ㅇ 비서진 통해 김미경 인감증명서 발급
ㅇ 김미경 지시로 의원실로 온 명절선물 음식물 상태확인후 재포장


아주 갑질 제대로 했네요.
단순히 네줄짜리 사과문으로 자기불찰이라며 '업무부담' 줘 사과하는 것은 마치 안철수 후보 업무지원인 듯 포장하는 간교한 술수 입니다.
IP : 118.33.xxx.198
29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ㅇㅇ
    '17.4.15 3:39 AM (118.33.xxx.198)

    http://m.news.naver.com/read.nhn?mode=LSD&mid=sec&sid1=100&oid=005&aid=000098...

  • 2. 공가왕순가미
    '17.4.15 3:44 AM (90.254.xxx.34)

    이게 왜 비난 받는지도 모를걸요.

  • 3. 안철수 부인 진짜 후덜덜하네
    '17.4.15 3:46 AM (115.143.xxx.133)

    국민들한테도 갑질 쩔것같음

  • 4. dalla
    '17.4.15 3:49 AM (115.22.xxx.5)

    장보기까지? ㅠㅠ

  • 5. 안철수 본인도 묵살
    '17.4.15 3:49 AM (223.38.xxx.45)

    부창부수 갑질부부

  • 6. ㅇㅇ
    '17.4.15 3:51 AM (118.33.xxx.198)

    보좌진들은 국회의원의 공적업무를 보좌하기위해 존재하며 그에따라 국민세금으로 월급을 받는 공무원입니다. 이런 보좌진을 마치 개인비서 부리듯 사적업무를 위해 이용하는 몰상식을 보여주는 분들이 우리 국가와 국민의 리더가 되고자 대통령후보로 나설 자격이 있는 건가요?

  • 7. 그러니까요
    '17.4.15 4:05 AM (122.34.xxx.30)

    독재자의 딸로 성장기를 공주로 산 근혜가 상식이 없는 건 그러려니합니다만,
    최고의 교육을 받은 작자들의 비상식적 작태엔 코웃음도 아까워서 안 나오네요.

    벤처사업으로 번 떼돈으로 하고 싶은 짓 마음대로 하며 한평생 룰루랄라 살고 말일이지
    뭔 대통 바람이 들어서는 정치판에 등장해
    우리로 하여금 이 사회의 병폐를 새삼재삼 깨닫게 만들고 있는 건지 모르겠어요. (절레절레)

  • 8. midnight99
    '17.4.15 4:06 AM (2.216.xxx.145)

    그렇죠. 이게 상식이죠.

    여기 82에서 아직도 옹호하고 도리어 음모 뒤집어씌우지 마라고 미친듯이 달리는 댓글들 보면 참 기가 막힙니다.

  • 9. ㅣㅣㅣ
    '17.4.15 4:11 AM (59.187.xxx.109)

    그래서 알밥들이 천재 천재 하나봐요
    우리 같은 사람들은 생각지도 못한 일을 쌍으로 하네요

  • 10. ㅇㅇ
    '17.4.15 4:13 AM (175.223.xxx.186)

    선물 들어온걸 왜 포장하죠?

  • 11. 안철수
    '17.4.15 4:15 AM (97.70.xxx.93)

    보좌관들이 일을 잘 못하고 안해서 부인이 잘하라고 했다는 걸로 쉴드치던 안지지자들은 어디갔을까?
    부부가 쌍으로 갑질했구만. 공과사를 저리고 구별못해서야...ㅉㅉ

  • 12. ...
    '17.4.15 4:32 AM (1.231.xxx.48)

    국회의원 정책 만드는데 도움 주라고
    국민세금으로 월급 주며 고용한 국회 보좌관들을

    국회의원 마누라가
    운전기사로 부려먹고
    자기 논문 고치라고 하고
    쇼핑 목록 불러주면서 장봐다 놓으라고 시키고
    항의하는 보좌관들에게 안철수는
    뭐가 문제냐고 뻔뻔한 소리나 하고...

    저건 쌍으로 상식이 없고 개념이 없는 거에요.

    저러니까 2년 9개월 동안 보좌관 26명이 그만 두고 나간 거겠죠.

  • 13. ㅇㅇ
    '17.4.15 4:37 AM (118.33.xxx.198) - 삭제된댓글

    175.223
    음식물 선물 들어온걸 상태확인하기위해 뜯은후 다시 포장하는걸 시켰답니다.

  • 14. ........
    '17.4.15 5:11 AM (220.118.xxx.231) - 삭제된댓글

    김정숙도 한번 파보라고 할까 그럼?

    무슨 차로 움직였는지?

  • 15. 1+1
    '17.4.15 5:43 AM (217.44.xxx.208)

    카이스트도 서울대도 1 1로 된지라 국회의원도 1 1인 줄 알았나봐요.
    지가 국회의원 된 줄 착각도 유분수에요.
    돈도 많으면서 개인 비서 한명 고용할 것이지
    추접스럽게 남편 보좌관에게 저게 다 뭐에요?
    지금도 저 정도인데 영부인 되면 이순자 찜 쪄먹고 발가락다이아 뺨 치겠어요.

  • 16. 기득권세력
    '17.4.15 5:45 AM (180.69.xxx.126)

    누구든간에 에 갑질안하는인간들 있을까싶어요.

  • 17. ..
    '17.4.15 5:50 AM (180.229.xxx.230)

    국회의원도 1플러스1 맞네
    뭐이런 정신나간것들이 있나

  • 18. ...
    '17.4.15 6:19 AM (117.111.xxx.62)

    문준용 취업 문제의 심각성이 훨씬 큰데
    그때는 열심히 쉴드 치던 문지지자들의
    도덕적 기준이 갑자기 엄청 높아 졌구나...
    고무줄 기준?
    풉...

  • 19. ....
    '17.4.15 6:56 AM (110.70.xxx.142)

    여기 완전히 깨끗하다고주장하는 회원들 중에서
    자기도 모르게 갑질하면서 사는 사람들, 많을걸요.

  • 20. 티끌
    '17.4.15 7:17 AM (1.240.xxx.6) - 삭제된댓글

    하나없이 깨끗함을 스스로 주장할수 있는사람은 없는거맞구요.
    하지만 저렇게 대놓고 갑질하는 사람은 많지 않으리라 봅니다.
    특히 대통령 후보로 나온 사람이라면 비난 받아야죠.물론 가족 포함입니다.
    장보기까지..정말 추잡해요.안지지자들,저런걸 부끄러워하지 않고 오로지 문재인 아들만 가지고 물고
    늘어지는 한심한 인간들..반성하세요.짜도짜도 안나오니 답답하고 후달리겠지만요.
    정의가 뭔지 상식이 뭔지 한번더 생각해 보라고 충고하고 싶네요.

  • 21. 나도..
    '17.4.15 7:25 AM (218.157.xxx.214) - 삭제된댓글

    완전하지는 않지만 저런 갑질은 안해요. 공과사도 구분하구요. 도대체 저런 사람을 대통으로 뽑아놓고 스스로 을 노릇하려는 지지자들을 도저히 이해 못하겠어요.

  • 22. 추석선물 들어온걸
    '17.4.15 7:26 AM (211.36.xxx.186)

    워낙에 의사출신이고 깔끔떠니까 음식물 상했나 일일이 냄새맡고 검수하고 뜯은걸 다시 고대로 재포장하는반복업무 업무시킨듯.

    설마 지역구 불우이웃도우려고 따로 소분해서 재포장했겠어요? 그럼 지역구활동이니 열안받지만

    지들 부부 쳐먹을거 포장까지 시키니 사적인 심부름이니 열받아서 보좌관이 폭로한거죠.

  • 23. 교수들
    '17.4.15 7:30 AM (117.111.xxx.139)

    교수들이 원래 그러잖아요
    물론 정말 혐오합니다
    정말 안은 아니네요

  • 24. 산여행
    '17.4.15 7:52 AM (211.177.xxx.10)

    현직 보좌관의 증언 "안철수 부인 업무에 직원 동원?…이정도는 애교 수준"
    http://www.hankyung.com/election2017/newsview.php?aid=2017041415977

    A. 솔직히 지금 보도된 내용상 표면적으로 드러난 일만 놓고 본다면 안 후보 사무실 전 직원의 개인적 감정이 결부된 문제 같다. 의원들은 퇴근 못하고 사무실에서 자는 경우도 있어서 양말 와이셔츠 챙기기부터 온갖 소소한 일들을 보좌관들이 챙기는데 증명서 떼기나 열차표 예매 등은 '애교'라고 생각된다. 현실에서는 더 잡다한 일들이 많고 사적인 일과 공적인 업무의 경계가 모호한 경우가 많다. 연예기획사에서 스타 한 명 챙기는 상황과 비슷하다고 생각하면 이해가 편할 것이다.....

  • 25. ㅋㅋㅋ
    '17.4.15 8:08 AM (210.219.xxx.237)

    산여행은 내로남불 쩐다 ㅋㅋ 애교같은 소리하고있네
    이해가편해? 국회가 연예기획사니? 딱 지수준같은 소리만 지껄여 82 더럽히는 대표적 퇴출 종자.

  • 26. 82회원님들
    '17.4.15 8:16 AM (112.168.xxx.21) - 삭제된댓글

    http://m.dcinside.com/view.php?id=stock_new2&no=1365411

    요즘 나이드신 분들이 나라를 구한다는 소리가 나옵니다.
    그래서 어른들이 문재인을 싫어했구나 합니다.
    거짓 웃음을 입에 걸치고 모든 사람과 적대적인 인물이 벌써 부정투표 자리 까는거 보면 자신이 없는거지요.
    삼수생 문재인 등장하는거 끔찍합니다.
    이번에는 본인 말을 지켜서 은퇴 꼭 하세요.

  • 27. 안순실이네
    '17.4.15 8:22 AM (119.193.xxx.204)

    아주 부부가 쌍으로
    웃기네.
    순진한얼굴로
    부려먹을꺼 다부려먹었네

  • 28. ㅇㅇ
    '17.4.15 10:29 AM (60.99.xxx.128)

    부주 인성이 드러났죠!

  • 29. ㅇㅇ
    '17.4.15 10:30 AM (60.99.xxx.128)

    부부로 정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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