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증조할아버지 무덤을 자주 찾아가는거 평범한가요??

... 조회수 : 1,189
작성일 : 2017-04-10 21:15:12
제가 가끔 가는 인스타그램이 있는데요..
현충원에 있는 증조부모 무덤을 1년에 몇 번은 가요.. 
그리고 그 비석 앞에서 사진을 찍고요..
읽어보니 군대 원스타였더라고요..

할아버지면 추억이있어 그런가보다 할텐데 증조부라서
저는 이해가 좀 안되는데 현충원에 풍경이 좋나요?
아니면 자기 증조부가 준장이었었다는거 자랑하려고??

제가 불효자 증손인걸까요? 
IP : 39.113.xxx.91
10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7.4.10 9:17 PM (211.228.xxx.146)

    누구건 간에 무덤에 자주 가는건 좋지 않대요. 마음으로 진심을 다하는것도 나쁘지 않은것 같아요.

  • 2. 증조부가 오래사셨고
    '17.4.10 9:18 PM (115.136.xxx.38) - 삭제된댓글

    같이 살거나 해서 추억이 많은경우 그럴 수 있지요

  • 3. ..
    '17.4.10 9:19 PM (124.111.xxx.201)

    서울 동작동 국립 현충원은
    아무 연고없는 사람도 쉼터로 산책로로 자주 드나드는
    서울 안에서도 몇 안되는 대단위 녹지대에요.
    이보다 좋은 공원도 서울내에 얼마 없을걸요?
    그러니 증조할아버지 산소도 갈겸 산책코스로 자주 갈 만 하죠.

  • 4.
    '17.4.10 9:19 PM (223.62.xxx.251) - 삭제된댓글

    자랑하고 싶은 마음이 크겠죠
    현충원에 안묻혔으면 그렇게 자주 가겠어요?
    증조부모면 얼굴도 모를텐데..

  • 5. 자주
    '17.4.10 9:19 PM (175.223.xxx.241)

    가는게 뭐 나쁩니까?그러나 일년에 몇번 간걸 남들이 알게 인스타에 올리니 약간 고개가 갸우뚱스럽죠

  • 6. 현충원
    '17.4.10 9:20 PM (125.180.xxx.52) - 삭제된댓글

    수양벚꽃 축축 늘어져서 아주멋져요
    전 이맘때면 한번씩 놀러가요
    그곳에 묻힌 조상님이 없어도요

  • 7. ......
    '17.4.10 9:27 PM (124.49.xxx.100)

    불효자시네요

  • 8.
    '17.4.10 9:28 PM (110.14.xxx.148)

    저도 그 인스타 봤는데 자랑같던데요 ㅋㅋ
    뭐 현충원에 원스타가 내조상이다 이런거

  • 9. ..
    '17.4.10 9:49 PM (114.204.xxx.212)

    조부도 아니고 증조부? 자랑같아 보여요

  • 10.
    '17.4.11 12:15 AM (110.14.xxx.148)

    일반 묘여도 증조부묘에 갔을까요?
    현충원에 벚꽃 많기도 한데 겸사겸사 놀러간듯 해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787742 82밑 광고로 다음넷 들어가면 뜨는데 광고 안뜨는.. 01:48:56 17
1787741 노후문제는 동서고금 상관 없나봐요 1 부모님 01:28:04 288
1787740 "내란의 산실 방첩사" 그냥3333.. 01:25:35 95
1787739 눈으로 욕하는 아기들 ㅋㅋㅋㅋ 2 아기는사랑 01:20:42 389
1787738 주변에 보니 재산 많은집 딸들은 결혼 안하네요… 16 01:08:10 899
1787737 홍콩여행을 앞두고 20대중반 딸이랑 영웅본색봤어요 3 . 00:56:12 452
1787736 대학병원 호흡기내과는 5 00:47:40 444
1787735 요즘 기자들 수준이 너무 떨어집니다. 8 0000 00:40:50 619
1787734 전문직 좋아서 결혼했는데요 5 D d 00:31:15 1,859
1787733 아이들 키우는 데 블루오션이 생각났네요 6 00:07:07 1,128
1787732 외식이 맘에 들긴 힘들구나 3 ㅇㅇㅇ 2026/01/08 1,779
1787731 맥주 500에 오징어 땅콩 3 마마 2026/01/08 779
1787730 원형 식탁 1200 쓰시는 분께 여쭈어요 4 ... 2026/01/08 531
1787729 겨울에 쥐가 다니나요,?? 아니면 참새소리? 10 ㅇㅇ 2026/01/08 917
1787728 허공에 흥흥!!하면서 코푸는거 미치겠어요 6 강아지 2026/01/08 1,063
1787727 미국 공무원이 시민권자 사살하는 장면 보니 6 윌리 2026/01/08 2,599
1787726 먹는게 건강에 정말 중요할까요? 13 먹는거 2026/01/08 2,277
1787725 애들 어떻게 해야하는지 정말 모르겠어요. 18 사춘기 2026/01/08 2,425
1787724 노란 색이 도는 멸치는 못먹는 건가요? 3 .. 2026/01/08 1,155
1787723 박정제 전 mbc 사장과 정혜승 전 문재인 정부 청와대 비서관.. 7 그냥3333.. 2026/01/08 1,564
1787722 쿠팡 대신 뭐 쓰세요? 15 ... 2026/01/08 1,905
1787721 사춘기 ADHD 아이를 키우며.. 36 2026/01/08 2,953
1787720 자식자랑하고 싶네요 ㅎㅎ 5 익명으로 2026/01/08 2,410
1787719 남편과의 대화...제가 도대체 뭘 잘못했나요??? 19 ... 2026/01/08 3,854
1787718 슬룸 목마사지 안마기 사용하시는 분 계실까요? 2 ... 2026/01/08 21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