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현명한 의견 부탁드려요

축의금 조회수 : 470
작성일 : 2017-04-10 19:10:34

4명이 아이들 어릴때 이웃으로 만나

1년에 1~2번 얼굴보고 밥먹고 하는 사이에요

가끔 통화도 하면서..

지난 주말에 이중에 한집 아들이 결혼을 하게됐어요

얼마했음 좋겠냐고 제게 전화가 와서

서로 부담되지 않게 5만원하지고 해서

똑같이 5만원씩 넣었어요.

호텔이 아니고 예식장에서 했구요.

하고나니 10만원 했어야했나하는 우리끼리 후회가 ㅜㅜ

늦었지만 어떻게 만회할 방법 좀 부탁드려요.

친구에게 미안한 맘이 자꾸 들어요



IP : 14.51.xxx.110
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17.4.10 7:17 PM (124.54.xxx.150)

    님네도 5만원받고 섭섭해하지 않으면 되지않나요.. 오랜 인연인데 10만원 넣었으면 좋았겠지만...

  • 2. 제제
    '17.4.10 7:18 PM (119.71.xxx.20)

    저도 그런 사이인데 밥값이 거의 3~4만원나오는 식장이더군요
    모두들 5만원했어요.
    근데 돈떠나 와줘서 고맙다고 되려 그 혼주언니가 다시 밥을 사더군요.
    아마 그 혼주도 그런맘일거에요.
    영 미안하면 그 혼주께 밥 한번 사세요

  • 3. ..
    '17.4.10 7:20 PM (45.76.xxx.129) - 삭제된댓글

    어차피 품앗이라 5만원 돌려받을 텐데요, 뭘.
    미안해하는 건 나중에 10만원 받게 되면 해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787912 하기 싫어도 자기가 해야 할일은 하는 거야 라고 얘길 했더니.... 과외 15:52:40 3
1787911 가방 샀어요. 15:52:02 25
1787910 세모점이라는 ? 00 15:51:25 21
1787909 엔비디아는 다들 파셨나요? 5 ㅇㅇ 15:44:17 409
1787908 써마지도 부작용이 있나요 2 써마지 15:43:05 57
1787907 내란수괴 구형 언제쯤될까요 3 ... 15:41:55 250
1787906 윤어게인 집회 근황.ㅋ 8 손절각? 15:30:39 937
1787905 퇴직연금 기금화하는 목적? 10 .... 15:27:30 370
1787904 [속보]김경" 강선우에 1억 줬다가 돌려받아".. 11 그냥 15:23:55 1,492
1787903 근데 중고딩 애는 긴여행 부담스러워 하는데 엄마가 못참는 집 있.. 4 ㅇㅇ 15:22:50 401
1787902 브루노 마스 신곡 신나네요! 1 후리 15:22:49 338
1787901 5천만원때문에 이혼했어요 9 이런경우 15:22:23 2,334
1787900 갈비탕 좋아하시면 또 뭐가 좋을까요. 6 부모님 15:20:42 316
1787899 소파 교체하려는데 기존 소파 어떻게 버리나요? 8 ... 15:17:27 442
1787898 집을 줄여 이사 갈때 정리 어떻게 하셨어요? 6 세입자 15:14:13 526
1787897 여행이란 것은 기본적으로 소비라고 생각하는 분들 있나요 20 여행 15:12:41 1,060
1787896 집에서 난방 끄고 런닝머신 1 ........ 14:59:48 799
1787895 펌글)아픈아이 기도 부탁드립니다 35 ㄱㄴ 14:59:41 1,096
1787894 퇴직연금을 빠르게 기금화한다는데 이건 아니죠 35 이건아니지 14:55:39 1,239
1787893 난생처음 과외를 알아보는데요 1 과외 14:55:26 239
1787892 카뱅 예금 3 윈윈윈 14:54:37 521
1787891 아이진로 문제때문에 한숨만 나와요. 12 고민고민 14:50:35 1,093
1787890 주말 전국에 눈, 휴일부터 다시 한파 3 ㅇㅇ 14:49:55 1,410
1787889 통신사변경시 위약금이 없다는건 1 .. 14:47:40 177
1787888 인간관계를 글로 배운 사람 15 아~~ 14:47:25 1,17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