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돈을 떠나 일(job)이 있다는 건 참 행복한 거네요

조회수 : 2,088
작성일 : 2017-04-10 08:00:43
김영애씨도 그렇고
길은정씨도
죽음 하루 전 날 까지
자기가 하고 싶은 일을
하다 간 사람들은
죽어도 여한이 없을 것 같아요.
님들 중에서도 그런 일 갖고 계신 분 있나요?
IP : 110.70.xxx.85
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17.4.10 8:15 AM (61.105.xxx.33)

    일은 정말 정신을 좀 더 풍요롭게 해주는거라고 생각합니다
    시간은 적어지고 몸은 고되도라도.
    그리고 남에게 인정받던 말던 내가 집중하는 그 시간이 의미있는 것이라 생각해요.고로 그 일이 어떤 일인지보다 하는 그일에 내가 얼마나 마음 쏟으면서 하는지가 중요한 거 같아요

  • 2. 사회
    '17.4.10 8:16 AM (123.213.xxx.138) - 삭제된댓글

    일을통해서 사회속의 나로인정받고
    보람도느끼니까요
    저도 계속 일하는게 꿈입니다
    나이들면 재능봉사도할거에요

  • 3. 지나가다
    '17.4.10 8:47 AM (24.246.xxx.215) - 삭제된댓글

    위에 두분이 말씀에 100% 공감합니다.

  • 4. 지나가다
    '17.4.10 8:48 AM (24.246.xxx.215)

    위에 두분이 말씀에 100% 공감합니다.
    그런데 전문직 말고 우리나라에선 60 넘어서 계속 직장에 다닌다는게 여간 힘든게 아니죠.

  • 5. qaz
    '17.4.10 9:40 AM (58.230.xxx.247)

    내가 가지않는길이 ㅗㅎ아보이겠지요
    아님 바로 길을 바꾼경우이거나
    오너가 아닌 근로자로 정년하고 3여년 일없이 있다보니 아주 좋습니다
    여성샌타에서 2가지 배우고 불교대학에서 인문학이라 생각하고 불경배우고
    그외엔 21층 집에서 나오기가 싫어 공중부양상태로 지내면서 혼밥도 혼술도 참 좋습니다
    교사동생이 딱 50에 명퇴하고 오대양 육대주를 오가며 즐겁게 사는데
    왜 나는 50에 그만두지 못했을까 후회막급입니다

  • 6. /////////
    '17.4.10 1:31 PM (1.253.xxx.228) - 삭제된댓글

    김영애,길은정,김자옥,여운계...
    이 분들 공통점이 첫결혼이든 두 번째 결혼이든 남편들이 끊임없이 속썩이고
    자식도 어릴때부터 엄청 속썩이고 커서는 경제적으로 엄마 죽을때까지 등골 빼먹고요
    지인들에게 사기도 많이 당하구요.
    물론 일을 함으로써 성취감도 느꼈겠지만 자기가 안 벌면 안되는 상황으로 내몰려서 어쩔수 없이
    벌어야하는 신세에 가까웠고 또 한편으로는 일이 숨막히는 집구석에서 탈출할 수 있는 유일한 숨구멍이었
    을듯.

  • 7. ...
    '17.4.10 4:00 PM (59.29.xxx.42)

    그래도 자기가 벌어야만할때
    벌 곳이 있고
    그일을 사람들이 인정해준다는건

    집에서 아무도 벌어오길 기대안하고
    본인도 하고싶은게 전혀없는게 복인것처럼

    복이고 능력인것을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826002 방금 사미헌갈비탕 글 삭제 했나요? .. 18:07:14 1
1826001 이재명 김혜경은 지금까지 해외순방 21번이나 갔네요 3 해외순방 18:02:26 182
1826000 삼프로에서 8천이상가면 외국인 리밸런싱.. 아까 18:01:51 226
1825999 사라다빵 프차들 폐업하기시작하네요.. 1 mm 18:01:33 267
1825998 하이닉스 내일은 어떨거 같아요? 1 .... 18:00:05 138
1825997 김대중 대통령이 대단한 이유 2 tea 17:56:36 257
1825996 현실을 알고 싶다.. 1 궁금 17:55:29 182
1825995 여자가 같은 한국여자 비판하는 영상을 보면... 2 ........ 17:50:25 135
1825994 호프 재미나지만 길어요 2 개봉일 17:49:53 291
1825993 30대인데요 자식들 관해 궁금한게 있어요 5 .. 17:44:42 431
1825992 2028년 개헌 띄운 조정식 '선거 없는 내년, 개헌 기회' 14 .. 17:43:38 392
1825991 Kt 개인정보 유출로인해 민주당 당비 핸드폰 자동결제 해놓았던.. 2 ... 17:41:57 229
1825990 이영애 남편 본인 주장 나이가 맞는거 아니에요? 6 00 17:38:14 1,067
1825989 허지웅 현 정부에 일갈 7 .. 17:34:35 1,226
1825988 국장 안티들 또 나타나네요 8 ㅇㅇ 17:31:08 620
1825987 김민석 와이프는 수수해 보이고 조용히 지내는 성향같이 보이던데요.. 20 그냥 17:25:19 1,282
1825986 아파트 전세가 너무 올라서 주택단지 2 17:24:14 706
1825985 부모가 원하는 여행은 꼭 가야하는가 19 ㅇㅇ 17:24:06 975
1825984 사주랑 대운의 영향력이요 3 사주 좀 보.. 17:21:48 462
1825983 나솔 상철부분 보기 왜이렇게 힘들죠 12 ... 17:21:24 686
1825982 국힘 시의원이 성관계 촬영한 여중생 13살도 안됐대요 28 .. 17:20:16 1,705
1825981 Bts 독일 틱톡 음악이요~ 옐로 17:20:02 297
1825980 서울 시내버스 여자운전자들이 남자들보다 훨 잘해요 3 요새 17:18:59 647
1825979 이사하려는데 도배하고 바로 입주청소 하기 힘든가요? 이사 17:18:30 130
1825978 반려동물 죽음 관련..아이에게 사실을 말해야할까요 3 알고야미 17:17:04 47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