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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월의 크리스마스 보는데 심은하씨 정말

dma 조회수 : 3,712
작성일 : 2017-04-09 20:04:55

이쁘고 연기도 너무 잘하네요.

그 영화가 대사도 별로 없고

멜로이지만 스킨쉽도 없고..

아주 지루할수 있는 영화인데도

전혀 지루하지 않고

너무 몰입해서 봤어요.

한석규씨보다 연기를 훨씬 잘하는 것 같아요.

촌스런 주차단속복을 입어도 너무 이뿌고..

IP : 118.220.xxx.21
1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맞아요
    '17.4.9 8:05 PM (114.204.xxx.4)

    이 영화랑
    텔미섬딩의 심은하는 잊을 수 없는 절제미가 돋보였어요

  • 2. 맞네요
    '17.4.9 8:07 PM (118.220.xxx.21)

    딱 절제연기..
    내면연기의 갑입니다.

  • 3. 최고
    '17.4.9 8:33 PM (58.226.xxx.68)

    정말 너무 이쁘죠.

    사진관 밖에서
    안에있는 한석규한테
    들어가도 되냐구요~~~~
    라고 말할때도 정말 이쁘고.............

    전 심은하가 진짜 제일 이쁜듯요.

    저 어릴때 다슬이역할 하던 심은하보고
    천사인줄 알았어요.

    공주인줄 알았어요 ^^

  • 4. 심은하
    '17.4.9 8:52 PM (125.129.xxx.191)

    원래 이뻐요
    일반 여자들중에 그렇게 생긴 분위기 가진 여자가 없어요
    물론 연예인 중에서도 없어요
    지금 중년의 딸둘낳고 사는 현재도 청초하더군요
    그 특유의 청초하고 단아한 얼굴
    넘 미인이죠

  • 5. 연기
    '17.4.9 8:52 PM (183.98.xxx.142)

    정말 잘하는 배우인데
    이쁜건 잘 모르겠어요
    내가 사람 얼굴중 이마와 귀를 많이 봐서 그런지...
    그 두곳이 너무 안예뻐서
    뭐가 이쁘단건지 모르겠더라구요

  • 6. 전 별로 모르겠어요
    '17.4.9 8:57 PM (49.1.xxx.183)

    예쁜지 잘 모르겠어요
    좋은 시기에 잘 은퇴하고 결혼 잘한 것 같아요

  • 7. 저도
    '17.4.9 9:35 PM (156.222.xxx.141)

    심은하같은 미인 좋아해요.
    요즘에는 찾기 힘든 얼굴..

  • 8. 이 한편의 영화
    '17.4.9 9:42 PM (211.111.xxx.94)

    운동장에서 뛸때.. 정말 너무 예뻐요.
    이 영화 한편으로 연기력 외모 모두 인정받은 셈이죠. 이 후 심은하에 대한 애정이 식질 않아요 무슨 일이 있어도요. 참 신기해요
    아직도 그리워하는 사람들이 많다는 게 증거겠지요.

  • 9. 사진관밖에서
    '17.4.9 9:50 PM (118.220.xxx.21)

    입모양 크게 해서 말하는 장면,
    운동장에서 뛰는 장면,
    공짜표 이야기하면서 놀이동산 데이트 신청하는 장면...
    너무 사랑스러운 여주에요.
    이건 심은하씨여서 가능했던 것 같구요.

  • 10. lush
    '17.4.9 10:12 PM (58.148.xxx.69)

    미술관옆 동물원에서 심은하가 전 더 인상적~~~

    심은하 저도 넘 좋아해요~~

  • 11. 그유니폼
    '17.4.9 10:14 PM (124.49.xxx.61)

    너무잘어울리죠..끝에 검정코트입고 싱긋웃는것도

  • 12.
    '17.4.9 11:06 PM (175.127.xxx.62)

    저는 왜 그 시절에도 지금도 심은하가 예쁘다는 생각이 안들죠..
    그냥 단아하게 청순하게 생긴거지 뭐가 그렇게 예쁜지 모르겠어요

  • 13. 정말
    '17.4.10 11:38 AM (68.113.xxx.28)

    볼수록 좋은 영화, 좋은 배우, 좋은 연기예요.
    괜히 아련해지는 영화.
    꾸미지 않아 더 예뻐보였어요.
    드라마 (아름다운 그녀)에서는 제목처럼 아름다운 그녀였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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