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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에 취업한 자녀분 있으세요?

걱정되어요 조회수 : 1,202
작성일 : 2017-04-08 10:13:29

신문보니 해외취업한 청년들이 폭발적으로 늘었어요.

대기업 못가니 중소기업 포기하고요.

해외서 힘든 직종인데도 거길 지원하더군요.

중소기업 대우가 그리 박한가봐요.

해외단기알바하면서 추후를 본다는건데'''''.

일본도 일자리가 많다고 하네요.

해외에 취업한 자녀분 계신가요?

어떤 직업인가요?

거기서 주거는 다 해결이 되는지요?워낙 주거비가 비싸서

취업을 하더라고 경험만 남지 싶어요.

아이가 자꾸 해외취업을 말하니 저도 걱정이 됩니다.

 해외학교 다닌 경험은 있는데도요.

IP : 222.104.xxx.144
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ㅇㅇ
    '17.4.8 10:15 AM (175.209.xxx.110)

    동남아 같은 데서 쓰리디 업종할 꺼 아니라면..;;
    일단 언어랑 소통이 현지인 (보다 더) 원활하게 되어야 하는데요.
    엥간하면 내 나라에서 어떻게든 버티고 사는 게 훨씬 (상대적으로) 수월합니다.

  • 2. ..
    '17.4.8 10:30 AM (162.247.xxx.115)

    it업종이요.

    요즘 30-40대 이민하려는 분도 엄청많아요

  • 3. 울애
    '17.4.8 10:59 AM (112.186.xxx.156) - 삭제된댓글

    울 애 둘다 해외에 취직했어요.
    첫째는 전문직, 둘째는 중소기업.
    근데 일의 강도가 매우 심합니다. 대신 휴가는 1달씩 얻더군요.

  • 4. 울애
    '17.4.8 11:23 AM (112.186.xxx.156)

    울 애 둘다 해외에 취직했어요.
    첫째는 전문직, 둘째는 중소기업.
    근데 일의 강도가 매우 심합니다. 대신 휴가는 1달씩 얻더군요.
    주거는 각자 비용이죠. 그니까 월급에서 본인이 생활비로 써야죠.
    뭐 우리 애들이 류현진 급도 아니고 집까지 제공하면서 모셔갈 정도는 아니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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