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금수저 안철수-최일구 팩트폭격기

ㅇㅇㅇ 조회수 : 779
작성일 : 2017-04-07 09:04:55

[17.04.06] 안철수, 차떼기 논란 서민 코스프레 - 최일구의 팩트폭격기 03화

https://www.youtube.com/watch?v=kPIlH81Ukco


IP : 114.200.xxx.23
1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저도 이해불가인게
    '17.4.7 9:06 AM (223.62.xxx.24)

    재벌급인 사람이
    왜 대통령까지 하려는건지.
    한가지만 누려도 감사하지않나요?
    권력욕이 어마무시 한가봅니다.

  • 2. ..
    '17.4.7 9:10 AM (114.203.xxx.133) - 삭제된댓글

    윗님은 그게 논리여 뭣이여.

  • 3. 권력이란게 마약 같은겁니다..
    '17.4.7 9:10 AM (123.111.xxx.250)

    그 맛을 알았으니까 더더더 취하고 싶은거...
    이명박 보세요.

    국민들이야 그 맛 근처에도 못가봤으니 상상만으로도 그저 감사할테고..

  • 4. ㅇㅇㅇ
    '17.4.7 9:11 AM (114.200.xxx.23) - 삭제된댓글

    부친은 병원장
    고3대 막내삼촌으로부터 부산농지부분의 절반, 조부로부터 2층주택을 물려받음
    결혼초기 25평 아파트 구입
    전세살이도 부모가해준건세 그것도 1년간 전세살이했으면서
    자신도 전세살이해봤다고 서민의 마음을 안다고 했음

    안철수정책중 상속세인상 반대, 부동산 보유세인상 유보
    문재인과는 반대임.

  • 5. ..
    '17.4.7 9:11 AM (114.203.xxx.133) - 삭제된댓글

    윗님은 뜬금없는 권력욕은 타령은, 그게 논리여 뭣이여.
    권력에 접근하는데 권력욕이 있어야죠. 앵겨주니 안는 것인가요?
    그런 무논리이니, 이해가 안 가죠.

  • 6. ㅇㅇㅇ
    '17.4.7 9:11 AM (114.200.xxx.23)

    태어날때 부친은 이미 병원장
    고3대 막내삼촌으로부터 부산농지부분의 절반, 조부로부터 2층주택을 물려받음
    결혼초기 25평 아파트 구입
    전세살이도 부모가해준건세 그것도 1년간 전세살이했으면서
    자신도 전세살이해봤다고 서민의 마음을 안다고 했음

    안철수정책중 상속세인상 반대, 부동산 보유세인상 유보
    문재인과는 반대임.

  • 7. ..
    '17.4.7 9:12 AM (114.203.xxx.133) - 삭제된댓글

    나름 남의집 사는 느낌을 겪었나보죠.

  • 8. 어제오늘 몰랐던
    '17.4.7 9:12 AM (175.213.xxx.5)

    안철수의 민낯을 많이 봤네요
    사실 안철수는 당이 젤 에러라고 생각하고 사람자체는 나쁘게 보지 않았는데

    당이 아닌 사람이 문제여서 주위도 다 그런거였네요

    안을 지지하겠다던 주변인들에게 이대로 계속 안에대한 편파적 언론의 지지가 계속된다면
    다 알려줄 생각입니다

    아직은 시기가 아닌듯하고

    선거 직전에 쯤

  • 9. ..
    '17.4.7 9:13 AM (114.203.xxx.133) - 삭제된댓글

    나름 남의집 사는 느낌을 겪었나보죠.
    그런데, 부상산 보유세는 인상해야죠.

    문제는 노무현이 부동산 종부세 때문에 지지율이 많이 흔들린 점을 보면,
    정치인 입장에서 세금 접근에 신중하기는 해야죠.

  • 10. 그냥
    '17.4.7 9:14 AM (114.203.xxx.133) - 삭제된댓글

    나름 남의집 사는 느낌을 겪었나보죠.

    그런데, 부동산 보유세는 인상해야죠.
    문제는 노무현이 부동산 종부세 때문에 지지율이 많이 흔들린 점을 보면,
    정치인 입장에서 세금 접근에 신중하기는 해야죠.

  • 11. ..
    '17.4.7 9:19 AM (114.203.xxx.133) - 삭제된댓글

    나름 남의집 사는 느낌을 겪었나보죠.

    그런데, 부동산 보유세는 인상해야죠.
    문제는 노무현이 부동산 종부세 때문에 지지율이 많이 흔들린 점을 보면,
    정치인 입장에서 세금 접근에 신중하기는 해야죠.
    중산층들 이중 심리.. 그걸 모르면 안 돼요.
    그들은 만일 보유세 인상되면 마치 다른 이유 때문에 지지하지 않은 것처럼
    가면 쓰게 되거든요.
    그들은 대부분 오피니언 리더로 사회에서 자기 목소리를 내면서 사는 영향력 있는 계층이라
    조심스러운 겁니다.
    이런 문제 꺼낼 때에는
    나 부동산 얼마 있고, 보유세에 대한 입장은 어떠하다 까지 까고 나서 얘기해야죠.

    안철수가 기업가였고, 정통 보수세력의 지역에서 성장했고,
    그리고, 그의 인생 행보가 중도였던 점을 들어 그가 어떤 사람인지 아직도 오리무중이기는 해요.
    하지만, 그것 때문에 마이너스는 아니에요.
    자기 나름 서민과 친근해보려고 한 말들도 어이없지만, 귀엽고 넘어가줄 수 있습니다.

    저는 차기 대선주자는..
    남다른 창의.. 가 있어야 한다고 봅니다.
    창의적 복지, 창의적 민주, 창의적 경제.. 그런 의미에서는 안철수에 매우 긍정적입니다.
    그의 남다른 교과서 적이고 원칙적인 삶의 방식도 큰 울림이고요. 이게 안철수가 대선주자로서 가능한 큰 이유이기도 합니다.

  • 12. ..
    '17.4.7 9:21 AM (114.203.xxx.133) - 삭제된댓글

    나름 남의집 사는 느낌을 겪었나보죠.

    그런데, 부동산 보유세는 인상해야죠.
    문제는 노무현이 부동산 종부세 때문에 지지율이 많이 흔들린 점을 보면,
    정치인 입장에서 세금 접근에 신중하기는 해야죠.
    중산층들 이중 심리.. 그걸 모르면 안 돼요.
    그들은 만일 보유세 인상되면 마치 다른 이유 때문에 지지하지 않은 것처럼
    가면 쓰게 되거든요.
    그들은 대부분 오피니언 리더로 사회에서 자기 목소리를 내면서 사는 영향력 있는 계층이라
    조심스러운 겁니다.
    이런 문제 꺼낼 때에는
    나 부동산 얼마 있고, 보유세에 대한 입장은 어떠하다 까지 까고 나서 얘기해야죠.

    안철수가 기업가였고, 정통 보수세력의 지역에서 성장했고,
    그리고, 그의 인생 행보가 중도였던 점을 들어 그가 어떤 사람인지 아직도 오리무중이기는 해요.
    하지만, 그것 때문에 마이너스는 아니에요.
    자기 나름 서민과 친근해보려고 한 말들도 어이없지만, 귀엽고 넘어가줄 수 있습니다.

    저는 차기 대선주자는..
    남다른 창의.. 가 있어야 한다고 봅니다.
    창의적 복지, 창의적 민주, 창의적 경제.. 그런 의미에서는 안철수에 매우 긍정적입니다.
    그의 남다른 교과서 적이고 원칙적인 삶의 방식도 큰 울림이고요. 이게 안철수가 대선주자로서 가능한 큰 이유이기도 합니다.

    물론, 문재인도 뼛속 깊이 서민의 애환을 알 정도 지독한 가난을 겪은 점.
    인생 내내 민주와 인권이 길에 서 있었던 점. 그리고, 대통령 지근거리 보좌 경력..
    원만한 성격과 품성 등은 높이 사서, 그도 대선 주자로서 손색 없다 보고요.

  • 13. ..
    '17.4.7 9:22 AM (114.203.xxx.133) - 삭제된댓글

    나름 남의집 사는 느낌을 겪었나보죠.

    그런데, 부동산 보유세는 인상해야죠.
    문제는 노무현이 부동산 종부세 때문에 지지율이 많이 흔들린 점을 보면,
    정치인 입장에서 세금 접근에 신중하기는 해야죠.
    중산층들 이중 심리.. 그걸 모르면 안 돼요.
    그들은 만일 보유세 인상되면 마치 다른 이유 때문에 지지하지 않은 것처럼
    가면 쓰게 되거든요.
    그들은 대부분 오피니언 리더로 사회에서 자기 목소리를 내면서 사는 영향력 있는 계층이라
    조심스러운 겁니다.
    이런 문제 꺼낼 때에는
    나 부동산 얼마 있고, 보유세에 대한 입장은 어떠하다 까지 까고 나서 얘기해야죠.

    안철수가 기업가였고, 정통 보수세력의 지역에서 성장했고,
    그리고, 그의 인생 행보가 중도였던 점을 들어 그가 어떤 사람인지 아직도 오리무중이기는 해요.
    하지만, 그것 때문에 마이너스는 아니에요.
    자기 나름 서민과 친근해보려고 한 말들도 어이없지만, 귀엽고 넘어가줄 수 있습니다.

    저는 차기 대선주자는..
    남다른 창의.. 가 있어야 한다고 봅니다.
    창의적 복지, 창의적 민주, 창의적 경제.. 그런 의미에서는 안철수에 매우 긍정적입니다.
    그의 남다른 교과서 적이고 원칙적인 삶의 방식도 큰 울림이고요. 이게 안철수가 대선주자로서 가능한 큰 이유이기도 합니다.

    물론, 문재인도 뼛속 깊이 서민의 애환을 알 정도 지독한 가난을 겪은 점.
    인생 내내 민주와 인권이 길 위에 서 있었던 점. 그리고, 대통령 지근거리 보좌 경력..
    원만한 성격과 품성 등은 높이 사서, 그도 대선 주자로서 손색 없다 보고요.

  • 14. 우리 남편 말이
    '17.4.7 9:23 AM (211.106.xxx.133) - 삭제된댓글

    80년대초 컴퓨터 살수있는 학생 자체가 별로 없었다고.
    부친이 60년대부터 의사였으면 의료보험이 80년대 넘어가면서 생김.
    요즘 의사와는 차원이 다르고

  • 15. ..
    '17.4.7 9:24 AM (114.203.xxx.133) - 삭제된댓글

    엄밀히,
    문재인이 권력욕이 없었다가,
    노무현의 사건을 겪고 갖게 된 것도 좀 걸고 넘어지면 넘어질 수 있습니다.
    권력욕의 태생에... 문제의 소지가..

  • 16. ..
    '17.4.7 9:25 AM (114.203.xxx.133) - 삭제된댓글

    엄밀히,
    문재인이 권력욕이 없었다가,
    노무현의 사건을 겪고 갖게 된 것도 좀 걸고 넘어지면 넘어질 수 있습니다.
    권력욕의 태생에... 문제의 소지가..거기에는 국민의 분노와 슬픔도 함께 들어 있지만요.

  • 17. ..
    '17.4.7 9:25 AM (114.203.xxx.133) - 삭제된댓글

    엄밀히,
    문재인이 권력욕이 없었다가,
    노무현의 사건을 겪고 나서, 권력욕을 갖게 된 것도 걸고 넘어지면 넘어질 수 있습니다.
    권력욕의 태생에... 문제의 소지가..거기에는 국민의 분노와 슬픔도 함께 들어 있지만요.

  • 18. ㅇㅇㅇ
    '17.4.7 9:54 AM (114.200.xxx.23)

    언제나 그랬듯이 가진자의 최종목표는 권력인가 봅니다
    박근혜도 이명박도 그랬듯이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788808 문자 답 하기 힘들어서 절교할 생각까지 듭니다 1 절교 01:40:58 160
1788807 국민연금 동원에도 환율 다시 폭등?? 5 ..... 01:38:39 106
1788806 치매시어머니와 지적장애 시동생 2 고민 01:35:12 215
1788805 요즘 국립대 등록금 얼마나 하나요? 1 01:18:51 296
1788804 대통령 세종집무실로 가는군요 진짜로 4 균형 01:03:10 982
1788803 아래 마운자로 맞았어요 글을 9 ... 00:49:28 722
1788802 남편이 조그만 눈사람을 만들어서 가져오는 게 좋아요 ㅋㅋ 12 9899 00:37:02 1,221
1788801 계속 힘들고 운없는 상황이 오래갈까요 6 ㄴㄴ 00:36:40 746
1788800 신라면 샀어요 지마켓 슈퍼딜 슈퍼딜 00:20:23 526
1788799 약도 중국산 수입 lllll 00:19:20 246
1788798 병원도 장사치일까요 7 Gff 00:17:39 770
1788797 민주 중앙당 윤리심판원, 김병기 제명 처분 의결 10 속보 00:06:35 960
1788796 근데 자식이 병원개업하면 엄마도 할일이 있나요? 16 ........ 2026/01/12 1,920
1788795 주식이 너므 올라요 6 주린이 2026/01/12 2,827
1788794 옷이옷이 7 마맘 2026/01/12 1,187
1788793 없던 복무지가 '집 근처에' 생겼다?..이혜훈 두 아들 '병역 .. 6 그냥 2026/01/12 1,012
1788792 저 마운자로 맞았어요(2) 8 2026/01/12 1,653
1788791 사교육을 적절한 시기에 시키고 싶었어요. 10 SOXL 2026/01/12 1,308
1788790 형제많은 집은 6 ㅗㅎㅎㄹ 2026/01/12 1,382
1788789 지금 와서 보니 제부가 나르시스트였네요. 9 방법 2026/01/12 2,365
1788788 모임회비 이게 말이 되나요? 22 어이없는 2026/01/12 3,359
1788787 너무 추우니까 봄이 그리워요 9 ㅡㅡ 2026/01/12 990
1788786 회 배달할려다가 2 라떼 2026/01/12 972
1788785 도꼬리가 뭔가요? 10 일본말 2026/01/12 1,309
1788784 이혼후 시부 구순 참석하나요? 20 최근이혼 2026/01/12 2,24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