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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네엄마에게 이런얘기...

... 조회수 : 2,847
작성일 : 2017-04-06 16:44:44
최근에 같은단지 또래맘하고 친해져서
애들데리고 왕래도 하고 만나서 어울리기도 하고 그래요.
외지에 이사와서 같은 단지에서 이렇게 친해진건 처음이라
잘모르겠는데..
사실 저희집을 부동산에 내놨고 이사가고싶은 계획이 있는데
여기서 오래 살거야?살거지? 이렇게 물어보더라구요
사실 집 보러 오는 사람들은 있는데 안 나가서
어떻게 될진 몰라서
답을 못하고 아직 모르지뭐..이랬는데
친해진지 몇달 되지않았는데 집내놓은거 얘기해야할까요?
얘기했다가 안나가면 몇년 더 살아야할수도 있는데
아 이사가려는데는 아주 먼데는 아니고 지역은 다른데 차로 2-30분쯤거리에요.
IP : 175.223.xxx.159
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ㅣㅣ
    '17.4.6 4:48 PM (122.40.xxx.105)

    집매매가 결정되고 난 후에 이야기 하세요.
    매매 계약 후에도 두어달 여유가 있잖아요.
    괜히 떠난다는 말을 듣고 나면
    떠날 사람이라는 인식땜에 거리감이 생겨요.

  • 2. 집 팔리고
    '17.4.6 4:49 PM (39.7.xxx.171)

    님 이사날짜 정해지면 말하세요.

  • 3. ..
    '17.4.6 4:51 PM (175.223.xxx.159)

    네 얼버무렸는데 사실 이사를 넘 가고싶은 상황이긴하거든요 그래서 찔리기도하고...근데 정해진건 없으니 윗님분들 조언 따를게요~

  • 4. 123
    '17.4.6 4:53 PM (211.178.xxx.73)

    나중에 알게되면 더 배신감일듯... 이사 그게뭐라고 숨기나요?

  • 5. ..
    '17.4.6 4:55 PM (175.223.xxx.159)

    윗님 근데 요새 거래잘안돼요 그래서 집안나가면 이사못가고 더 살아야해요 50:50인데 말하기가 그래서요...

  • 6. ㅣㅣ
    '17.4.6 5:43 PM (70.187.xxx.7)

    굳이 미리 말 할 필요 없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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