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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국 여성인데..66사이즈 정도로 보이나요!

... 조회수 : 1,604
작성일 : 2017-04-01 16:22:10
 http://www.daydreamdelightful.com/search/label/outfits

상체에 비해 하체가 튼실한 체형인데, 결점을 잘 커버해서 입는것 같아요.
제가 체중 강박이 좀 있거든요..ㅠㅠ
최근에 들은 말은...
저 듣기 좋으라는 말은..가까이 가면 뼈가 부러질것 같다..살이 좀 쪘을때가 더 이쁘고 사랑스럽다...정도이고...
제가 눈에 보이는 부위 ... 손목이나 발목등이  가는 체형이라서 뼈에 관한 말을 좀 많이 듣거든요.

남의 말에 스트레스 받는건 아닌데, 살이 좀 쪄야 더 이쁘고 사랑스럽다는 말에 마음이 흔들리네요..^^;

마른 55정도인데, 55만 되어도 부대끼고 스트레스 받는지라 링크된 외국 여성을 보니 생각이 조금 달리해볼까?하는 생각이 들기도 해요.
체중 강박에서 벗어나 좀 자유롭고 싶은데... 쉽지가 않아요.




IP : 123.111.xxx.250
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허걱..
    '17.4.1 4:27 PM (123.111.xxx.250)

    다른 글 보니까, 살을 뺐네요..-_-
    http://www.daydreamdelightful.com/2012_09_01_archive.html

  • 2. 발목보니 77
    '17.4.1 4:29 PM (110.11.xxx.74) - 삭제된댓글

    저처럼 힝~

  • 3.
    '17.4.1 4:59 PM (112.153.xxx.100)

    마른걸 좋아하시는듯 해요. 상체 마른 55이고, 하체 55반 정다이신분들은 거의 자신이 하체 비만이라고 생각하는 분들이 많던데요? 연예인이면..화면에 예쁘게 나와야 해 마를수록 예쁜거 맞지만..보통분들임 55 정도가 예쁜 사람들이 더 많고, 옷도 선택의 폭이 넓죠.

    친구중에 무척 마른 친구가 있는데..말로만 통통해지고 싶다하지, 적게 먹고 하루 종일 움직이는걸 좋아해요. ^^;;

  • 4. wisdomgirl
    '17.4.1 8:50 PM (110.70.xxx.88)

    친숙한몸매인데 자신감있고 밝은모습 좋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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