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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돈끼리 최철호 엄마

어휴 조회수 : 6,081
작성일 : 2017-03-30 20:16:01
10회꺼 보면서도 속이 뒤집히던데..
예전 회차보니 정말 그 엄마 발암이더라구요..
장인 장모앞에서 며느리 욕을 해서 오년동안 왕래를 끊었다는데 무슨 욕을 그리 했을까 싶은데 방송보니 정말 답이 없는 노인네더라구요..
고집세고 본인만 제일이고 배려심이라곤 눈꼽만큼도 없는 ..
신혼부터 쭉 같이 살았다는 그 며느리가 천사중에 천사네요..
그 할머니 이해가 안가는게 아들이 음주폭행으로 그리 속을 썩혔는데 뭐가 그리 당당한지..요근래 본 시어머니 중에 최강이네요.
IP : 175.223.xxx.9
19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7.3.30 8:17 PM (118.91.xxx.167)

    남편 술 먹고 안 좋은일 있지 않았나요 과거에..여자분이 참 대단하다 싶네요

  • 2. 진짜
    '17.3.30 8:17 PM (175.223.xxx.177)

    너무 너무 싫은 인간 유형.

  • 3. 으윽 정떨어져
    '17.3.30 8:19 PM (221.167.xxx.125)

    어우 말 뽄새도 어찌 그리 밥맛인지,,,

  • 4. 어휴
    '17.3.30 8:20 PM (175.223.xxx.9)

    여기 82에서 거론되는 진상 시어머니의 나쁜걸 죄다 모아놓은 유형이더라구요..며느리 음식만든거 대뜸 싱겁다 맛없다 급기야 60점이라고...맨날 착하고 이쁜 며느리에게 서운하다 엄마닮아 그 모양이다 대놓고 욕하고..대체 저 당당함이 어디서 나오는건지

  • 5. ..
    '17.3.30 8:21 PM (210.107.xxx.160)

    일부러 설정을 그렇게 잡으신건지, 진짜 성격이 그러신건지 궁금하더라구요. 아무리 사돈이 젊어서 본인보다 스무살 가량 어리다지만 엄연히 사돈인데 너무 막 대하더라구요. 물론 최철호가 어머니 앞에서 아내에 대한 처신? 행동? 언행? 을 좀 잘 못하는 것도 있지만 기본적으로 최철호 어머니는 좀...너무하시더군요.

  • 6.
    '17.3.30 8:23 PM (58.149.xxx.171)

    그사람 사건으로 한동안 일도 못하고 요즘 볼에다 뭐 넣고 신사임당서 악역으로 나오는거 같던데

  • 7. ㅋㅋ
    '17.3.30 8:25 PM (49.172.xxx.87) - 삭제된댓글

    시부모 모시고 사는 가정드라마에
    시어머니 역할로 딱일 포스

  • 8. 어휴
    '17.3.30 8:32 PM (175.223.xxx.9)

    설정이 아닌거 같아요..그냥 심성이 원래 그런거 같아요.
    얼굴에 심술이 덕지덕지해서 사사건건 며느리를 쥐잡듯이 잡고 매사가 못마땅한듯 해요..저 왠만함 시어머니 편을 들어주려는 편인데도 이 시어머니는 정말 싫으네요

  • 9. 제제
    '17.3.30 8:45 PM (39.7.xxx.114)

    말과 얼굴에 용심이 더덕더덕.
    보면서도 분노가 일던데요.

  • 10. 어휴
    '17.3.30 8:50 PM (175.223.xxx.9)

    최철호는 요즘 새로 방송나오는데 도움되려고 출연한 모양인데 오히려 역효과나는듯..이제 최철호나오면 바로 용심많은 그 할매가 생각나서 꼴도 보기싫을거같아요..

  • 11. 잠깐만 봤는데도
    '17.3.30 9:09 PM (39.7.xxx.173) - 삭제된댓글

    비호감스러운 말과 행동 그 자체더군요.
    삐지기도 잘삐지고 하고싶은말은 다해야 직성이 풀리고 돈좋아하고 대접받으려고하고...

  • 12. ..
    '17.3.30 9:12 PM (180.230.xxx.34)

    처음엔 그할머니만 대단하다 그랬는데
    나중에보니 며느리도 그냥 보통은 아닌것 같더라구요

  • 13. 어휴
    '17.3.30 9:16 PM (175.223.xxx.9)

    사돈 생일에 와서 온갖 심술을 부리면서 그엄마에 그딸이라는둥 뭘 배웠겠냐는둥 온갖 막말을 하는데 정말 거의 정신병자 수준이더라구요..
    참 나같으면 저런 시어머니하고 사느니 이혼하는게 낫겠더군요

  • 14. 어휴
    '17.3.30 9:33 PM (175.223.xxx.9)

    같은 팔십대인데도 김정민 엄마는 혼자서 건강하게 살면서 아들 새로 이사온 집와서도 며느리가 싫어할까봐 집구경도 안하고 앉아계시더군요

  • 15. 정말
    '17.3.30 9:38 PM (99.232.xxx.166)

    몇번 보다가 그 할머니 때문에 혈압 올라서 이제 안봐요.티비보며 스트레스 받기는 오랫만...
    못된 시어머니가 아니라 못된 사람이에요.
    어렵다는 사돈 앞에서도 그러는데 젊었을때 가족과 주위 사람들에게 얼마 말로 상처를 줬을지가 상상이됩니다.
    제 마음 같아서는 장인이 한번 대놓고 따지고 딸을 집으로 데리고 왔으면 좋겠는데 그 할머니 하는것 봐서는 아마 이혼 시킬지 싶어요.

  • 16. 정말
    '17.3.30 9:40 PM (99.232.xxx.166) - 삭제된댓글

    그리고 남의 딸 욕하지 말고 본인 아들이나 잘 가르치라고 하고 싶어요.여자후배가 패는 놈을 맨날 공인공인...
    장인 장모가 순해도 너무 순하더라구요.

  • 17. 정말
    '17.3.30 9:42 PM (99.232.xxx.166)

    그리고 남의 딸 욕하기전에 본인 아들이나 똑바로 가르치라고 하고 싶어요.여자 후배나 패는 잘난 아들이요.맨날 공인타령은...

  • 18. 같은심정
    '17.3.30 11:32 PM (126.170.xxx.239)

    저도 그프로보면서 딸이랑 얘기했었는데..
    나이든 시엄니랑 누가 요즘 같이 살고싶어할까요?
    내딸 그런시엄니 만날까걱정이에요

  • 19. 기절
    '17.3.31 4:27 AM (31.201.xxx.187) - 삭제된댓글

    저 기절할 뻔 했어요
    우리 시어머니랑 외모,성격 너무 똑같아서...
    그 며늘 지옥이 따로없지 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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