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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무리 다른 사람이 눈에 들어온다해도. 내 가정 버리기가 쉽지는...

조회수 : 1,312
작성일 : 2017-03-27 15:14:08

제목 대로 아무리 다른 사람이 눈에 들어온다고 해도. 내 가정을 버리기가 쉽지는 않은거죠?

그만큼 사랑하기 때문일까요? 아니면 그 순간이 영원하리라 착각을 해서 일까요?

그냥 고만 고만한 삶을 살아가는 보통 사람들이라면. 선택하기 쉽지 않을 것 같은데...

주변에 내 가정 버리고 사랑(?) 이라고 다른 가정을 꾸리는 사람들 많은가요?

그래서 잘 살던가요?

...

IP : 211.114.xxx.77
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남자가
    '17.3.27 3:18 PM (221.127.xxx.128)

    마음이 떠나면 어절 수가 없어요
    주축은 남자이기에.....

    새로 가정 꾸며 잘 사는 사람들 의외로 많아요
    첫 실패를 교훈 삼아 더 참고 더 양보하는 탓도 있겠죠
    아무튼 아닌 사람과는 아닌거예요

  • 2. 돈이 관건...
    '17.3.27 3:37 PM (123.111.xxx.250)

    돈이 아주 많거나 아예 없으면 오히려 갈라서는게 쉽다네요.

    대부분 어정쩡하니까 참고 사는거지..

  • 3. 인연이란게
    '17.3.27 3:57 PM (121.187.xxx.84) - 삭제된댓글

    꼭 초혼에만 해당되는게 아니잖아요? 불륜으로 본처가 이혼은 안해줘도 남자가 따로 나와 살림차리고 둘째 여자와 너무 잘사는 경우도 있으니 보면 그 본처는 박색에 뚱한 스타일이고 둘째 그여잔 곱상하니 사근거리는 스일일이랄까 그남자가 원하는 여자가 그니까 따로 있는거죠 단지 늦게 만난것 뿐

    제3자인 내가 봐도 맞는 사람이 따로 있긴하나부다 그런거 보면 그래요

  • 4. mdd
    '17.3.27 5:20 PM (218.51.xxx.164)

    공유 전도연 나오는 영화보면 그렇더라구요.
    배우자에 대한 미안함보다 자식에 대한 책임감. 요거 때문에 사는거지 배우자한테 미안한 감정 있었음 불륜 시작도 안하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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